신윤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신윤호
Shin Yun-Ho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5년 5월 15일(1975-05-15) (42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신장 186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4년
드래프트 순위 1994년 고졸우선지명 (LG 트윈스)
첫 출장 KBO / 1995년
마지막 경기 KBO / 2014년 9월 10일
사직롯데전 계투
획득 타이틀
  • 다승 1위(2001)
  • 승률 1위(2001)
  • 구원 1위(2001)
  • 골든 글러브(2001)
계약금 8,800만 원(LG 입단시)
경력

선수 경력


신윤호(申潤浩, 1975년 5월 15일 ~ )는 전 KBO 리그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투수이다.

충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졸우선 지명을 받아 1994년LG 트윈스에 입단하여 1군에는 1995년에 처음으로 올라왔다. 그러나 2군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술독에 빠져 2군 숙소의 기물을 부수고 경찰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사고뭉치로 전락하여 별 활약을 보여 주지 못했으며, 1996년 말 현역으로 입대하여 철원에서 복무했지만 허리 부상으로 의병 제대하였다.[1] 김성근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은 후 기량이 많이 향상되어 2001년에는 32SP(18세이브, 14구원승)로 세이브 1위에, 15승 6패를 달성하며 손민한과 함께 공동 다승 1위와 승률 1위(0.714)를 기록하며 3관왕에 올랐다. 평균자책점은 3.12로 리그 2위였다. 그 활약으로 그 해 골든 글러브 투수 부문을 수상했고, MVP 부문은 이승엽에 이어 2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다음 해인 2002년에는 4승 3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6.45을 기록하며 다시 내리막길을 걸었고, 2008년 시즌 중 웨이버 공시되어 김성근 감독이 이끌던 SK 와이번스에 이적하였으나 별 활약 없이 팔꿈치 부상으로 그 해 1군 2경기에 그친 후 은퇴하였다. 은퇴한 뒤 친형인 신재승이 운영하는 실사 출력 전문업체에 입사하여 LG 트윈스 관련 상품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후 충암중학교 야구부 인스트럭터 및 사회인 야구를 계속해 오다가 2013년,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현역 복귀를 선언하였다. 2013년 10월 27일에 입단 테스트를 거쳐 SK 와이번스에 복귀하였다.[2]

그러나 2014 시즌에는 후반기에 열린 2경기에 등판하여 승패 없이 평균자책 9.00을 기록한 채 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통산 14시즌을 뛰며 275경기에 출전해 28승 20패, 28세이브, 6홀드, 296개의 탈삼진과 평균자책 5.01을 기록했다.

출신학교[편집]

각주[편집]

  1. 2001 프로야구 투수 3관왕 LG 신윤호 - 동아일보
  2. 신윤호, 은퇴 후 5년 만에 SK 복귀‥ 투수 3관왕 실력 보여주나 - 한국경제TV

외부 링크[편집]

이 전
임선동
제20대 한국 프로 야구 골든글러브 투수
2001년
다 음
 송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