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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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奇誠庸)
Ki Sung-Yueng from acrofan.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 Sung-Yueng
출생 1989년 1월 24일(1989-01-24) (26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광주직할시

188cm[1]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스완지 시티
등번호 4
청소년 클럽
2001-2005
2005
존 폴 칼리지
금호고등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6-2009
2009-2012
2012-
2013-2014
FC 서울
셀틱
스완지 시티
선덜랜드 (임대)
0640(7)
0660(9)
0610(8)
0270(3)
국가대표팀2
2005-2006
2006-2007
2007-2012
2008-
대한민국 대한민국 U-17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대한민국
0060(3)
0160(2)
0220(1)
0740(5)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5년 3월 5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5년 1월 31일 기준이다.

기성용 (奇誠庸, 1989년 1월 24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스완지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다. 넒은 시야와 패스 능력이 뛰어난 중앙 미드필더이다.

개요[편집]

기성용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순천중앙초등학교, 광양제철중학교, 금호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축구 감독인 아버지 기영옥 (현 광주 FC 단장)의 권유로 축구를 시작한 그는 축구와 영어를 배우기 위해 2001년 오스트레일리아로 유학을 갔다. 5년 후 대한민국에 다시 돌아와 금호고등학교 축구부에 들어갔다. 2012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10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클럽 경력[편집]

FC 서울[편집]

오스트레일리아 유학 후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2006년 FC 서울에 입단했으나, 그 해 단 한 차례의 리그 경기에도 뛰지 못했다. 하지만 2007년부터 FC 서울셰놀 귀네슈 감독이 부임한 이후 경기 출전횟수를 늘려가기 시작하였다. 2007 K리그에서 20경기에 출장, 하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진 못했다. 2008 시즌 부상 후유증으로 시즌 초반 경기에 출전하지 못 하였으나 4월 2일 수원과의 컵대회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였고 8월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첫 골을 성공시켰다. 한편 절친한 팀 동료 이청용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입지를 넓혀가기 시작하였다. 2008 시즌이 끝난 후 열린 시상식에서 있었던 시즌 베스트 11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또한 최연소 베스트 11이 됐다는 사실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그 전까지 최연소 베스트 11은 1998년고종수(당시 20살)였으나 기성용이 19살의 나이로 경신하게 됐다.

2009 시즌을 앞두고 K리그 감독들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가장 데려오고 싶은 선수에 선정되었다.[2] 뿐만 아니라 유럽 무대에서도 관심은 끊이지 않았고, 결국 2009년 8월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셀틱이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내왔다. 그러나 이 때는 K리그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었던 데다가, 소속팀인 FC 서울에서는 앞서 주축 미드필더 이청용EPL볼튼 원더러스로 이적시킨 마당에 기성용까지 팀을 이탈하면 전력에 큰 누수가 생길 것을 우려하였기 때문에, 양 팀은 기성용이 리그 일정이 모두 종료된 이후인 2010년 1월에 셀틱에 합류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고, 8월 28일FC 서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의 이적을 발표하였다.[3] 이에 기성용은 시즌 후반기에도 소속팀 FC 서울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리그 3위 수성과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탰다.

셀틱 FC[편집]

2010년 1월 17일 폴커크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러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어 경기 출전 기회가 줄어들자 이적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하였다.[4] 그러나 남아공 월드컵 이후 경기 출전 횟수를 늘려가기 시작하였고 2010-11 시즌 중반 스콧 브라운이 부상으로 이탈한 사이 좋은 모습을 보이자 주전 미드필더로 도약하였다. 2011-12 시즌이 종료된 후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의 이적설이 불거졌으며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 획득으로 병역 특례가 주어지자 아스널, 풀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SC 나폴리, 맨체스터 시티, 바이엘 레버쿠젠 등 빅 리그 유수의 클럽들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5]

2010년 셀틱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

스완지 시티[편집]

2012년 8월 24일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와 당시 스완지 구단 사상 최고액인 600만 파운드(약 108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6] 등번호는 그의 전임자였던 조 앨런이 사용했던 24번을 부여받았고, 데뷔전은 2012년 8월 29일(한국시각), 캐피탈 원 컵 반즐리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여 76분을 뛰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어내는 것으로 치렀다. 기성용은 2012년 9월 1일, 선덜랜드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2분, 미추와 교체되어 15분 정도를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이 후 미카엘 라우드럽감독의 점유율을 위주로 짧고 정확한 패스를 구사하는 스페인식 축구 전술 하에서 리언 브리턴, 요나탄 더휘즈만 등과 함께 스완지 시티의 중원의 주축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였고, 때로는 중앙 수비수로도 출전하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였다, 이러한 활약으로 팀이 데뷔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9위와 풋볼 리그 컵 우승을 달성하는데 일조하며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루었다.

그러나 2013-14 시즌을 앞두고, 리그 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획득한 스완지 시티가 전력을 보강하면서 존조 셸비, 호세 카냐스, 알레한드로 포수엘로 등 미드필더 자원을 대거 영입하고, 이 때 경기 출전 기회를 두고 라우드럽 감독과의 불화까지 겹치면서 출전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게 되자, 보다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추진하게 되었다.

선덜랜드 AFC[편집]

2013년 12월, 선덜랜드에서 임대로 뛰고 있는 기성용

2013년 8월 31일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완지 시티에서 선덜랜드로 1년간의 임대가 결정되었고, 등번호 4번을 부여받고 활약하게 되었다. 기성용은 선덜랜드 입단 초기에는 팀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하여 그다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으나, 당시 파올로 디 카니오 감독이 경질되고 거스 포옛 감독이 부임하면서 부터 주전으로 도약하기 시작하였다.

포옛 감독은 자신의 4-1-4-1 전술 하에서 기성용에게 그가 이전 시즌에 맡았던 것과는 다르게 좀 더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하였고, 이 포지션에서 기성용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컵대회 첼시전에서 쐐기골을 넣었고, 리그 에버튼전에는 에버튼 수비진의 실수를 틈타 팀 하워드 골키퍼의 퇴장을 유도하는 동시에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것을 자신이 직접 차 넣는 것으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풀럼전에서는 리그 2호 골을 기록하는 동시에 환상적인 패스로 아담 존슨에게 완벽한 득점 찬스를 만들어 주는 어시스트를 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보였고, 풋볼 리그 컵 준결승 2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는 카가와 신지와의 미니 한일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기성용은 이 경기에서 1도움과 승부차기 성공으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큰 역할을 하였다. 이 후 선덜랜드는 리그 컵 결승전에서 리그 최강 팀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파비오 보리니가 선제골을 넣어 전반은 1-0으로 리드 등 선전했으나, 후반 야야 투레,사미르 나스리,헤수스 나바스에게 연속으로 실점하여 1-3 역전패를 기록, 아쉬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스완지 시티[편집]

선덜랜드 임대를 시작으로 원 소속팀인 스완지 시티와의 결별 절차를 밟는 것으로 보였으나, 이전에 기성용과 불화가 있었던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시즌 도중 경질되고 개리 몽크 감독이 부임하였고, 전 시즌 영입된 미드필더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팀을 떠나자, 2014-15 시즌을 앞두고 스완지 시티로 복귀하였다.

스완지 시티로 복귀한 이후에도 몽크 감독의 신임하에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완전히 자리잡은 기성용은 2014-15 시즌 개막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개막 첫번째 골이자 선제골을 기록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동시에, 퀸즈 파크 레인저스, 헐 시티, 선덜랜드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는 득점도 기록하는 등 훌륭한 활약을 보이며 스완지 공격과 수비를 조율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2015년 2월 21일 스완지의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존조 셸비가 올린 크로스를 받아서 시즌 5호 동점골을 기록하였다. 경기에서 스완지 시티가 2:1로 승리하였다.[7]

기성용은 2014-15시즌을 2경기 남기고 무릎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고 시즌을 마쳤다.[8] 2014-15시즌에 그는 프리미어리그에 33경기 출전해 8득점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또, 리그에서 2690분을 뛰었는데 이는 2005-06시즌 이영표가 기록한 2735분에 이어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출전시간 2위 기록이다.[9] 시즌을 마치고 그는 팬들이 뽑은 스완지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대한민국 U-20 대표팀에 선발되었으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다. 2007년 9월 8일 바레인과의 경기로 첫 U-23 대표팀 경기를 치렀고,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2008년 9월 5일 요르단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하여, 2008년 9월 10일 북한과의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A매치 2경기 만에 첫 A매치 득점을 올렸고,[10] 바로 다음 경기인 2008년 10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두 번째 A매치 득점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 6월 6일 아랍에미리트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세 번째 A매치 득점을 성공시켰다. 2010 FIFA 월드컵에서는 팀내 최연소 선수(당시 21세)로 참가, 모든 경기에 주전으로 나왔으며 그리스전과 나이지리아전에서 두 번 모두 프리킥으로 이정수의 골을 도왔다.

2011년 AFC 아시안컵에서 일본과의 준결승전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기록하고 원숭이 흉내를 내어 문제가 되기도 했다. 기성용은 일본 관중이 내건 욱일기를 보고서 화가 나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11] [12]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풀타임 기용되어 팀의 승리를 이끌었으며, 올림픽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과 3위 수성으로 병역 특례를 받았다. 특히 8강전인 영국전에서는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서 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4강 진출을 이끌어냈고, 골닷컴 선정 올림픽 축구 베스트 일레븐에 팀 동료 윤석영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 과정에서는 최강희 전 국가대표 감독을 트위터 비밀 계정으로 비난하였던 것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되기도 하였으며,[13] 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다.[14] 이후 석 달 만에 최강희 감독에게 공개 사과하였으며,[15]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비록 국가대표팀이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주전 미드필더로 조별 예선 3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대표팀 내 최고 평점을 받는 등 존재감을 과시했다.

2014년 12월 22일 발표된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16] 이 대회를 앞두고 울리 슈틸리케 감독에 의하여 구자철을 대신해 새롭게 대표팀 주장에 임명되었으며, 조별 예선부터 토너먼트 결승전까지 전 경기(6경기)를 출전하여 대표팀이 아시안컵 준우승을 달성하는데 일조하였다.

기록[편집]

클럽[편집]

  • 2015년 5월 23일 기준
클럽 리그 리그컵 대륙 총계
시즌 클럽 리그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대한민국 리그 대한민국 FA컵 리그컵 아시아 합계
2006 FC 서울 K리그 0 0 0 0 0 0 - 0 0
2007 16 0 3 0 6 0 - 25 0
2008 21 4 1 0 6 0 - 28 4
2009 27 3 1 0 4 1 8 1 40 5
스코틀랜드 리그 스코틀랜드 컵 스코틀랜드 리그컵 유럽 합계
2009-10 셀틱 프리미어리그 10 0 0 0 0 0 0 0 10 0
2010-11 26 3 4 1 3 0 1 0 35 4
2011-12 30 6 2 0 3 0 7 1 42 7
잉글랜드 리그 FA컵 풋볼 리그 컵 유럽 합계
2012-13 스완지 시티 프리미어리그 29 0 2 0 7 0 - 38 0
2013-14 1 0 0 0 0 0 2 0 3 0
선덜랜드(임대) 27 3 1 0 6 1 - 34 4
2014-15 스완지 시티 프리미어리그 33 8[17] 0 0 1 0 0 0 34 8
합계 대한민국 64 7 5 0 16 1 8 1 93 9
스코틀랜드 66 9 6 1 6 0 9 1 87 11
잉글랜드 90 11 3 0 14 1 2 0 109 12
총 계 220 27 14 1 36 2 19 2 289 32

국가대표 A매치 골[편집]

# 경기일 경기장소 상대팀 득점 결과 비고
1
2008/09/11 중국 상하이, 훙커우 경기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 – 1
1 – 1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2
2008/10/11 대한민국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1 – 0
3 – 0
친선경기
3
2009/06/06 UAE 두바이, 알 막툼 경기장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2 – 0
2 – 0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4
2009/10/14 대한민국 서울, 서울 월드컵 경기장 세네갈 세네갈
1 – 0
2 – 0
친선경기
5
2011/1/25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경기장 일본 일본
1 – 0
2 – 2 (0-3(p))
2011년 AFC 아시안컵

논란[편집]

2013년 7월 4일 기자 김현회가 올린 칼럼에서 기성용이 비공개 페이스북으로 최강희 당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난하는 말을 작성한 것이 드러나면서 많은 비난을 받았다.[18]

2014년 5월 28일 대한민국과 튀니지의 친선경기에서 국민의례 중 왼손을 가슴에 올리는 행동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실제 청소년 대표팀 시절에도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더 파장이 커졌다.[19] 한편 기성용은 "부상 부위가 신경쓰여서 경례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큰 경기에서 (왼손 경례) 실수를 한 것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며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많이 반성했고, 앞으로는 실수하지 않겠다”고 전했다.[20]

그 외[편집]

2011년 경기대학교 사회체육과에 입학했다.

2013년 7월 1일 8세 연상의 배우 한혜진서울특별시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광고[편집]

수상[편집]

대한민국 FC 서울


스코틀랜드 셀틱


잉글랜드 스완지 시티


대한민국 대한민국


개인

각주[편집]

  1. “기성용 현 소속팀 스완지 시티 공식 프로필”. 
  2. ““탐난다! 기성용 … 얼마면 되겠니?””. 스포츠경향. 2009년 3월 1일. 
  3. “FC서울 기성용, 내년 1월 셀틱 이적”. FC서울. 2009년 8월 28일. 
  4. “기성용, "WC 집중 후 이적 여부 심각히 고려". OSEN. 2010년 6월 4일. 
  5. “BBC방송, ‘기성용 놓고 빅리그 4개 구단 영입전’”. 스포츠한국. 2012년 8월 15일. 
  6. “기성용, 스완지 시티 공식 입단…계약 기간은 3년”. 스포탈코리아. 2012년 8월 25일. 
  7. 기성용 5호골-한혜진 임신, 골 넣고 손가락을 입에..“젖병 골 세리모니” - 서울신문
  8. “기성용, 무릎 뼛조각 제거로 시즌 종료…회복 3~4주”. 엑스포츠뉴스. 2015년 5월 17일. 
  9. “시즌 끝 기성용, 이영표 기록 못 넘는다”. 골. 2015년 5월 19일. 
  10. 김종국 (2008년 9월 10일). '19살 막내' 기성용, A매치 두 경기 만에 데뷔골”. 마이데일리. 
  11. 홍지연 (2011년 1월 26일). “김연아 악마가면·욱일승천기..일본 응원도구 논란”. 중앙일보. 
  12. 이용훈 (2011년 1월 27일). “AFC 日 위원 "기성용에게 징계 없을 것". 골닷컴. 
  13. 이경현 (2013년 7월 4일). “기성용, 비밀 SNS서 최강희 감독 조롱...논란은 '일파만파'. 인터풋볼. 
  14. 이석무 (2013년 7월 10일). “축구협회 기성용 엄중 경고…징계위원회 회부 않기로”. MK스포츠. 
  15. 이석무 (2013년 10월 7일). 'SNS논란' 기성용, 최강희 감독에 공개 사과..."개인적으로 힘들었다". 이데일리. 
  16. 김동찬, 장재은 (2014년 12월 22일). “이정협 깜짝 발탁…슈틸리케호 아시안컵 명단 확정”. 연합뉴스. 
  17.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개막골 (아시아선수로써는 처음있는 일이다.)
  18. 김현회 (2013년 7월 4일). “SNS 논란, 해프닝 아닌 심각한 문제”. 네이트. 
  19. 박정호 (2014년 5월 29일). “왼손 가슴에 올리고 국민의례하는 기성용”. 네이버. 
  20. 기성용 "무릎 신경… 부주의했다"… 왼손 경례 해명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