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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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國民儀禮)는 대한민국의 공공단체에서 행사를 실시할 때, 갖추는 격식을 말한다. 1941년 일본기독교단에서 정한 의례양식-구체적으로는 [궁성요배, 기미가요 제창, 신사참배] 등으로 이루어진 의례이다-에서 기원한다

근거[편집]

2010년 7월 27일 대통령훈령 제272호에 따라 진행된다. 국민의례는 각종 공식적인 의식이나 회의 또는 행사에 있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애국가를 제창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하여 예를 갖추는 일련의 격식을 말한다.

절차[편집]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서로 진행된다.

정식절차[편집]

국경일법정기념일의 기념식, 정부시무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1~4절을 제창하고 묵념을 거행한다. 대통령국무총리 이취임식, 시무식, 종무식, 기념식, 워크숍, 1주이상 교육 과정의 입교식과 수료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1절을 제창하고 묵념을 거행한다.

약식절차[편집]

기공식, 준공식, 월 단위 이하의 정례행사, 체육행사, 기관장 이취임식, 1주 이하 교육 과정의 입교식과 수료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만 진행하며 애국가의 제창은 진행하지 않는다. 행사의 성격에 따라 선택적으로 묵념을 거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