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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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申宜孫)
개인 정보
전체 이름 Валерий Константинович Сарычев / Cин Ый Сон / Shin Eui-Son
로마자 표기 Valeri KonstatinoVich Sarychev / Shin Eui-Son
출생일 1960년 1월 12일(1960-01-12) (58세)
출생지 소련의 기 소련, 타지크 SSR, 두샨베
192cm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FC 안양 (GK 코치)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78-1981
1981
1982-1991
1992-1998
2000-2004
SKA-파미르 두샨베
PFC CSKA 모스크바
FC 토르페도 모스크바
일화 천마 / 천안 일화 천마
안양 LG 치타스 / FC 서울
093 0(0)
004 0(0)
161 0(0)
157 0(0)
095 0(0)
국가대표팀 기록
1997 타지키스탄 001 0(0)
지도자 기록
1999
2005
2006-2007
2008-2011
2009-2010
2012-2015
2016-2017
2018-
안양 LG 치타스 (GK 코치)
FC 서울 (코치)
경남 FC (GK 코치)
대교 캥거루스 (수석코치 겸 GK 코치)
대한민국 U-20 / U-23 (GK 코치)
부산 아이파크 (GK 코치)
이천대교 (GK 코치)
FC 안양 (GK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6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6년 1월 1일 기준이다.

신의손(申宜孫, 1960년 1월 12일 ~ )은 러시아한국인 축구 선수로, 원래 이름은 발레리 콘스탄치노비치 사리체프(러시아어: Валерий Константинович Сарычев, 로마자: Valeriy Konstatinovich Sarychev)이며 소비에트 연방 타지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현재 타지키스탄) 두샨베 출신이다. 1992년부터 2004년까지 K리그에서 성남 FC 그리고 FC 서울 (안양 LG 치타스 시절 포함)에서 활약하였으며 2000년 대한민국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으로 귀화해 그의 별명이었던 신의손으로 이름을 바꾸고 구리 신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현재 FC 안양의 골키퍼 코치를 맡고 있다.

축구인 경력[편집]

클럽 경력[편집]

두샨베SKA-파미르 두샨베, 후에 모스크바FC 토르페도 모스크바에서 뛰었다. 1991년에는 소련 리그 올해의 골키퍼로 선정되었으며 100경기 무실점을 기록한 골키퍼만 가입할 수 있는 구 소련 프로축구 리그의 야신 클럽의 가입 기준을 충족시켰지만 소련 리그가 1991 시즌을 마지막으로 해체되는 바람에 등록은 하지 못하였다.[1]

1991년 11월에 K리그 일화 천마와 계약하였으며.[2]1992 시즌부터 1998 시즌까지 7시즌 동안 활약 후 1998년말 안양 LG 치타스 (현 FC 서울)에 골키퍼 코치로 입단하였다.[3] 1999년말에 귀화를 추진하여[4]2000년 3월 귀화에 성공하여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였으며 이로 인해 2000 시즌부터 다시 플레잉 코치K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5][6] 2004년 FC 서울 소속으로 정규 리그에서는 출장하지 못하고 리그컵에서만 7경기 출장 12실점을 기록한 채 선수 시절 마지막 시즌을 마쳤으며 FC 서울에서 2005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고 2005년 5월 1일 울산 현대와 경기에서 은퇴식을 거행하고 공식적으로 은퇴하였다.[7]

1992년부터 2004년까지 K리그 12시즌 통산 (1999시즌 미출장) 320 경기 출장, 357 실점, 114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였으며 8경기 최다 연속 무실점 경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귀화 전에는 타지키스탄 국적으로 타지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하였으며 1997년 대구에서 벌어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가 유일한 A매치 기록이다. 그러나 신의손은 타지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에는 별 감흥이 없었으며 1988년 서울 올림픽소련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지 못한 것을 더 아쉬워 하였다.[8]

지도자 경력[편집]

2005년 5월 현역 은퇴 후 그 해 5월까지 FC 서울에서 GK 코치로 재적하였으며, 2006년부터 2007년까지 경남 FC GK 코치를 거쳐, 2008년부터 대한민국 여자 축구단 '대교 캥거루스'의 수석 코치와 골키퍼 코치를 역임하였다.[9], 2009년 3월부터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다. 그리고 U-20 국가대표팀의 감독 맡고 있던 홍명보 감독이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됨으로써, 그도 김태영, 서정원과 함께 올림픽 대표팀 코치가 되었다. 일화 시절에 함께했던 안익수의 부름을 받아 2011년부산 아이파크의 골키퍼 코치로 부임했다. 2015년을 끝으로 최영준 감독이 새로운 골키퍼 코치를 선임하였고, 이천 대교 여자 축구단의 골키퍼코치로 복귀하였다.[10]

2018시즌을 앞두고 FC 안양의 골키퍼 코치로 선임되었다.[11]

수상[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일화 천마 / 천안 일화 천마[편집]

대한민국 안양 LG 치타스 / FC 서울[편집]

개인[편집]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