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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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Archery pictogram.svg
Korea Olympic KiBobae 01 (7730588128).jp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8년 2월 20일(1988-02-20) (29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168cm
몸무게 54kg
학력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학사
스포츠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종목 양궁
세부종목 리커브
데뷔 1998년
소속팀 광주광역시청
코치 박채순
사용손 오른손

기보배(奇甫倍, 1988년 2월 20일 ~ )는 대한민국양궁 선수이다.

생애[편집]

전라북도 고창군 출신으로, 광주여자대학교를 졸업하였고, 현재 광주광역시청 소속이다.

2010년 아시안 게임 양궁 여자 단체전과 2012년 하계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14년 아시안 게임에는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해 참가하지 못했다. 이 때 잠시 마이크를 잡고 KBS에서 양궁 객원 해설을 맡았다.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2연속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으나, 개인전에서는 준결승에서 장혜진에게 패해 3,4위전으로 밀린 후 동메달을 차지했다.

그렇지만, 현역 양궁 선수로는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 수를 가지고 있다(금3, 동1).

학력[편집]

논란[편집]

2016년 8월 7일 배우 최여진의 어머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보배 선수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되었다. 애견호텔을 운영 중인 최여진의 어머니는 2010년 기보배 아버지가 인터뷰에서 “보배가 개고기를 먹는 날이면 경기를 잘 풀어나가더라. 중·고등학교 때 개고기를 먹은 날은 좋은 성적을 계속 냈다”고 말한 내용을 문제 삼으며 온라인상에서 욕설을 퍼부었다. 욕설이 논란이 되자 최여진의 어머니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였고, 최여진이 어머니 대신에 SNS에 자필로 사과문을 남겼다.[1][2][3]

각주[편집]

  1. 최여진母 개고기 욕설 논란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 한국경제. 2016년 08월 09일
  2. 기보배 “최여진母 욕설 손톱만큼도 신경 안써” 세계일보. 2016년 08월 09일
  3. 최여진, ‘기보배 선수 욕설 논란’ 어머니 대신 자필 사과문 올려 스포츠경향. 2016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