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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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Flag of Gochang.svg
고창갯벌.jpg
고창군의 위치
고창군의 위치
현황
국가 대한민국
면적 606.8 km2
세대 28,757 가구(2021[1])
총인구 53,151 명(2022년 3월)
인구밀도 88 명/km2
1개
13개
군수 심덕섭(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준병(더불어민주당, 정읍시·고창군)
군청
소재지 고창읍 중앙로 245 (교촌리)
웹사이트 고창군청
상징
군목 소나무
군화 동백꽃
군조 비둘기

고창군(高敞郡)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서남부에 있는 이다. 군청 소재지는 고창읍이고, 행정구역은 1읍 13면이다.

지리[편집]

고창군은 전라북도의 서남단에 위치한다. 서북쪽은 황해와 접하며, 동남쪽으로는 노령산맥이 이어지면서 전라남도와 도계를 이루고 있다. 전체적으로 구릉지가 넓고 충적지가 좁다. 군의 북부에는 선운산 도립공원이 위치해 있다. 동경은 126도 26분으로부터 126도 46분에 이르고, 북위는 35도 18분으로부터 35도 34분이다. 고창군의 길이는 동서로 31km, 남북으로 31.5km이다. 동북쪽으로 정읍시, 북쪽으로 부안군, 동남쪽으로 전라남도 장성군, 남쪽으로 영광군과 인접한다. 서북부 일대는 황해에 접하고 있다.[2]

기후[편집]

고창군의 평균 기온은 14.3도, 강수량은 1003.6mm로 강수량이 적은 지역이다. 평균 최고 기온은 18.8도이며, 평균 최저 기온은 8.01도이다.

지질[편집]

고창군은 지체 구조적으로 옥천 습곡대의 남서부에 위치하지만 고창군의 지질은 대부분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강암은 침식에 약해 고창군에서 넓은 평야 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고창군 서부 지역에는 선캄브리아기에 형성된 편암, 화강 편마암이 분포하며 신원면, 아산면, 부안면 일대에는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화산암류가 분포한다.[3][4]

선캄브리아기[편집]

선캄브리아기에 형성된 암석은 고창군 서부의 상하면, 해리면, 그리고 송림산과 장사산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분포한다.[5]

  • 편암(PCEsch; Precambrian schist)은 고창 지역의 최하부 기반암이며, 고창군 동부 고수면 두평리 지역에 조금, 고창군 서부 해리면과 공음면 일대에 송림산을 중심으로 그리고 조지산을 중심으로 분포한다.[5][4]
    • 동부 고수면에 분포하는 편암은 영광군-장성군 삼계면 지역에서 북동-남서 방향으로 대상 분포하는 시대 미상의 옥천계 변성퇴적암으로 분류된 편암류의 북쪽 연장에 해당한다. 이 지역의 편암은 중생대의 대보 화강암 반상질 화강암(Jpgr)에 의해 포획된, 일종의 루프 펜던트(roof pendant)의 형태로 분포하며, 엽리의 방향은 주향이 북동 20°∼40°이며 북서 혹은 남동 방향으로 약 40°∼80°의 경사를 보인다. 대부분이 흑운모 편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분적으로 변성 사암, 석회규산염암, 결정질 석회암등을 협재한다.[5]
    • 서부 해리면-송림산-공음면에 분포하는 편암은 남북으로 길게 대상 분포하는 암석이며, 공음면 장곡리 부근에서 동서방향으로 방향을 틀어 서편으로 빠져나가며 분포한다. 전체적인 엽리의 방향은 N20˚∼30˚W 내지 N10˚∼20˚E로 변화하며, 북서 혹은 북동방향으로 약 40˚∼70˚의 경사를 보인다. 이 편암체는 연장성이 양호한 1매의 규암층을 협재하고 있으며, 이 밖에 단속적으로 나타나는 규암층들은 대체로 남북방향의 습곡축을 가지는 습곡의 영향에 의해 부분적으로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밖에 편암체 내에는 규암층을 따라 불연속적으로 분포하는 얇은 결정질 석회암이 협재된다. 이 지역의 편암은 전반적으로 사암질 성분이 우세한 암석이며, 흔히 변성 사암과 변성 이암이 수 cm 두께의 호층으로 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5]
    • 고창 지역의 편암류는 인접한 영광 지역의 영광 지질도폭(1985)에서 시대 미상의 옥천계 암석으로 기재한 바 있으나, 이들 편암류가 상당히 높은 변성 작용을 받았고 화강암질 편마암에 의해 관입된 양상으로 보아 옥천계 암석 보다는 오래된 암석으로 생각되어 이 번 조사에서는 선캠브리아 암석으로 설정하였다.[5]
    • 이 밖에 다수의 소규모 편암 포획체들이 고창읍 북부 사실터 고개부근, 고창읍 동부 월암리 및 월산리 일대 및 장성군 북일면 문암리 일대에 주로 북동-남서 방향의 주향을 가지며 분포한다.[5]
  • 화강암질 편마암(PCEgrgn; Precambrian granite gneiss)은 엽리의 발달이 우세한 전형적인 미그마타이트의 특성을 보이며, 기질은 대부분이 흑운모가 우세한 흑운모 편암과 유사하나, 광범위한 화강암질 물질의 유입에 의한 화강암화 작용이 우세하게 관찰된다. 이 암석은 고창군 동부 고창읍 동남부의 노동리, 내동리 동부, 화산리, 월산리 서부 및 고수면 상평리 일대에 그리고 고창군 서부 해리면 방축리, 왕촌리-상하면 검산리 경계, 송곡리 서부, 장사산 일대, 상하면 하장리-공음면 두암리 경계 지역에 서로 떨어져 분포한다.[5]
  • 각섬암(PCEam)은 송림산 일대 지역 편암(PCEsch) 내에 소규모의 암맥상으로 산츨하며, 무장면 송계리 산정 부근에 비교적 큰 노두가 분포한다. 이 밖에 수 cm 두께의 소규모 암맥들은 편암의 엽리와 상호 조화적인 관계를 이루며 불연속적으로 발달한다.[5]

중생대 화강암[편집]

중생대에 관입한 대보 화강암은 고창군에서 가장 많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다. 암상에 따라 엽리상 반상 화강암, 흑운모 화강암, 반상 화강암으로 구분된다.[5]

  • 대보 화강암 엽리상 반상 화강암(Jfpgr; Jurassic granite)은 김제-정읍-고창-영광 지역에 강하게 발달하는 후기 쥐라기 시대의 전단 운동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화강암 복합체의 최고기 관입암체로 생각된다. 이 암석은 고창읍 북부 및 북동부 지역인 신월리, 성두리 북부 및 신림면 동부 일대에 주로 분포하며, 비교적 신선한 노두가 고창읍 신월리 및 신림면 자포리 일대에서 관찰된다. 이 암석은 엽리의 발달이 현저하며, 대부분이 정장석, 사장석, 석영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정장석 반정(斑晶)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반상 조직을 보이는 조립(粗粒)의 화강암이다.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유색 광물을 포함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짙은색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엽리의 방향은 북동 20°∼30°E이며, 대부분이 북서 방향으로 약 70°∼85°의 경사를 보인다.[5]
  • 대보 화강암 흑운모 화강암(Jbgr; Jurassic biotite granite)은 대산면, 공음면 동부, 무장면, 성송면고수면의 북서부, 고창읍 중부, 아산면 남부, 부안면 운양리와 사창리 동부, 흥덕면, 성내면 등 고창군의 대부분 지역에 걸쳐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선캠브리아 변성암 및 엽리상반상화강암을 관입하고, 복운모화강암과 반상화강암에 의해 관입되어 있다. 또한 아산면-해리면 북부에서는 백악기 화산암체에 의해 피복되어 있다. 이 암석은 전반적으로 풍화에 약해 대부분 낮은 구릉지를 형성하며 선명한 노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이 암석은 중립(中粒) 내지 조립의 균질한 괴상암체로서 주로 등립질의 암회색 석영 및 담회색 장석으로 구성되며, 유색광물로 흑운모를 포함한다.[5]
    • 흑운모 화강암에서 분리한 저어콘 입자들은 대부분 진동누대 또는 영역누대를 보이는 자형의 형태로서 일부는 반자형의 형태를 갖으며, 저어콘 외연부에는 암회색의 얇은 띠가 관찰된다. w-btgr001 시료에서 분리한 저어콘의 U 농도는 393∼1097 ppm의 변화를 보이고 Th/U비는 0.28∼0.92의 값을 갖는다. 저어콘 외연부(外緣部)에서 분석한 17개 분석점에 대한 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170.4±0.94 Ma이다. 시료 w-btgr002, w-gr, PYChoi 에서 측정된 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각각 169.86±0.92 Ma, 170.4±1.2 Ma, 169.1±1.2 Ma이며, 총 4 개의 시료에서 측정된 연대는 오차범위 내에서 유사하다. 이들 연대는 흑운모화강암이 중기 쥐라기(Bajocian)인 1억 7천만년 전에 관입한 암체임을 지시한다.[3]
  • 대보 화강암 반상 화강암(Jpgr; Jurassic granite)은 고창군 동부, 고창읍과 고수면, 성송면의 남동부 산악 지역에 분포하며 선캄브리아기의 편암(CPEsch) 및 화강 편마암(PCEgrgn)과 쥐라기의 흑운모 화강암(Jbgr)을 관입하고 있다. 이밖에 다수의 암주상(巖柱狀) 관입암체가 흑운모 화강암 분포지역에 나타나는데, 비교적 큰 규모의 암주(巖柱)가 해리면 고성리-무장면 송현리 경계 지역에 위치한 한제산, 무장면 신촌리-공음면 신대리의 왕제산(153 m), 무장면 신촌리-공음면 용수리-선동리 경계 지역, 무장면 옥산리의 월봉산(112.7 m), 무장면 고라리-옥산리-공음면 건동리 경계 지역, 아산면 성산리-무장면 원촌리-강남리 간 망치산(109.1 m), 송계면 반정리, 흥덕면 흥덕리의 배풍산(110.1 m) 등의 지역에 소규모 분포한다. 이 암석은 중심부를 따라 비교적 압쇄엽리가 잘 발달하는데 대체로 편암 포획체의 분포방향과 일치하는 엽리의 방향을 보인다. 반상 화강암 내에는 다수의 고철질 마그마 포획체가 흔히 관찰된다. 이 암석은 대부분이 조립질의 반상 화강암으로 정장석 반정이 특징적으로 관찰되며, 주로 정장석, 사장석, 석영으로 구성된다.[5][4]
    • 반상 화강암에서 분리한 저어콘 입자들은 음극발광 영상에서 대부분 진동누대를 보이는 자형이며 일부 반자형(半自形)으로 산출되며, 저어콘 외연부에는 암회색의 얇은 띠가 관찰된다. JP070 시료에서 분리한 저어콘의 U 농도는 382∼1731 ppm의 변화를 보이고, Th/U 비는 0.09∼0.94의 값을 갖는다. 저어콘 외연부 12개 분석점에 대한 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168.0±1.8 Ma이다. 시료 JP039와 JP075에서 측정된 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각각 167.2±2.2 Ma,168.7±1.2 Ma이다. 반상 화강암의 SHRIMP U-Pb 저어콘 연대는 167.2∼168.7 Ma (약 1억 6700만 년 전)로 중기 쥐라기(Bathonian)에 관입한 암체임을 지시한다.[3]
  • 세립 흑운모화강암(Jfbgr)은 부안면 검산리에 위치한 수강산(287.3 m)을 중심으로 고창군 부안면 송현리, 봉암리, 수양리에 걸쳐 분포한다. 세립 흑운모화강암은 수 km 크기의 암주(巖柱)형으로 흑운모화강암과 반상화강암을 관입하고 선운산 화산암체의 기반암을 이루며, 흑운모 화강암과 반상 화강암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험준하고 높은 능선을 형성한다. 주로 석영, 정장석, 사장석으로 구성되는 이 화강암은 담회색을 띠고 세립 내지 중립의 등립질 조직을 갖는 괴상의 암체이며, 상대적으로 흑운모 화강암 보다 세립이고 반상 화강암과 같은 반상 조직이 나타나지 않아 야외에서 다른 화강암과 쉽게 구별된다.[3]
    • 세립 흑운모화강암의 시료 JP-1에서 분리한 저어콘 입자들은 음극발광 영상에서 대부분 진동누대를 보이는 자형으로 산출한다(그림 4-11a). 저어콘의 U 농도는 304∼1052 ppm이고 Th/U비는 0.24∼0.60의 값을 갖는다. 저어콘 6개 분석점에 대한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166.4±1.4 Ma이며(그림 4-11b), 이는 세립 흑운모화강암이 중기 쥐라기(Bathonian)에 관입한 것임을 지시한다.[3]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편집]

고창군 북부, 아산면 중·북부와 심원면 동부, 부안면 남서부 지역에는 선운산을 중심으로 응회암류와 유문암 등 화산암이 분포한다. 이 타원형의 화산암 분포지역은 화강암 평야 지대와 뚜렷히 구분되는 산악 지대를 구성하고 있어 위성 사진으로도 그 분포 지역을 알 수 있다. 고창군 동부, 신림면과 고창읍, 장성군의 경계 지역에는 방장산과 방문산을 중심으로 산악 지대에 '내장사 화산암체'라고 명명된 화산암류가 분포한다.[5]

중생대 백악기에, 한반도는 유라시아판 아래로 섭입하는 해양판 이자나기판의 영향으로 인해 광역적인 좌수향의 주향이동 단층 운동을 받게 되었으며, 이 단층 운동에 수반하여 다수의 퇴적 분지 형성과 화산활동이 일어났다. 이러한 구조동시성 화산활동(syntectonic volcanism)은 다양한 조성의 그리고 수많은 화산 분출 작용에 의해 복잡한 화산쇄설암 및 용암류로 구성된 화산암체를 형성하였다. 1·2차 화산쇄설암, 용암류 그리고 관입암 등의 복합층으로 구성된 선운산 화산암체와 부안군 변산반도 지역에 분포하는 화산암들은 이 지역에 다양하고 복잡한 화산 분출 작용이 활발히 일어났고, 이들은 백악기 해양판의 섭입과 관련된 구조동시성 화산 활동의 산물로 판단된다. 비슷한 분출시기(약 88.7~84.9 Ma) 임에도 불구하고 각 화산암체간의 독립적인 암상 분포 양상은 여러 개의 독립적인 화산체가 존재하였음을 지시하며, 이는 후기 백악기에 이 지역이 광역적인 화산 지대(volcanic zone)를 형성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3]

  • 장성군, 신림면, 고창읍의 경계 지역에 위치한 방문산(640 m)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내장사 화산암체 응회암(Knt)은 신선한 노두에서는 회백색을 띠며 장석립과 석영립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풍화면에서는 담회색 내지 회백색을 띠는 경우가 많다. 본 암석의 하부에서는 안산암편(片) 혹은 셰일의 암편(巖片)을 소량 함유한다. 한편 이 응회암 내에는 적색의 셰일층 및 역암층인 퇴적암이 협재된다. 방문산 상원사 뒤편 노두에서 이 협재된 퇴적암이 관찰된다.[5]
  • 선운산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화산암체는 선운산 화산암체라 불린다. 여러 지층으로 나누어진다.
    • 선운사 화산암체 장석반암(Ksfp)은 타원형의 화산암체 분포 지역의 가장 외곽에 분포하며, 부안면 상등리에서 운양리와 신림면 벽송리, 고창읍 죽림리를 거쳐 아산면 하갑리 지역까지 이어지며 동쪽의 화강암과 접하면서 띠 모양으로 분포한다. 1-2 mm 크기의 자형의 장석 반정을 함유하며 석기는 암회색 내지 회색으로 치밀한 미정질(微晶質)이다. 성틀봉 부근에서는 유문암의 암편(巖片)을 함유하기 도한다. 이 정석 반암은 대동리 두월마을 및 성산리 계롱마을 부근 국도변에서는 쥬라기 흑운모화강암을 본 응회암이 관입하고 있음이 관찰된다.[5]
    • 선운사 화산암체 응회암(Kst) 또는 경수산 응회암(Ksgt)은 선운사 화산암체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본 화산암체 동부의 아산면 하갑리-부안면 지역에서는 장석반암을 덮고 있으며 서·남부의 아산면-해리면 안산리 지역에서는 쥐라기의 화강암을, 심원면 주산리-연화리 지역에서는 선캄브리아기의 화강 편마암(PCEgrgn)을 덮고 있다. 또한 본 응회암은 유문암(Ksrh)에 의해 관입 당하거나 이 응회암 위를 유문암이 덮고 있다. 이 응회암은 화산암편만을 가지는 라필리 응회암과 화산암편 이외에 1-3 mm 크기의 장석석영의 결정(結晶)을 함유하는 결정질 응회암으로 구분된다.[5] 신선한 노두면에서 주로 암회색을 띠며, 대체로 괴상(塊狀)이지만 일부는 희미한 층리를 보인다. 부안면 선운리 연기제 북부 사면과 선운산 도립공원 내 경수산 능선에서는 응회암의 층리가 용암의 유상구조와 같은 유동상 응회암(rheomorphic tuff)이 관찰된다. 경수산응회암의 분포범위를 고려해 볼 때 수 백 m 이상의 두께를 가질 것으로 추정되는데, 응회암 내부에는 분출단위 또는 암상단위를 구분할 수 있는 내부 침식면, 이차 화산쇄설성 퇴적암 또는 비(非)화산쇄설성 퇴적암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경수산 응회암에서 분리된 저어콘 외연부 13개 분석점에 대한 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84.9±1.0 Ma로, 분출시기는 백악기 후기(Campanian)임을 지시한다.[3]
    • 선운사 화산암체 유문암(Ksrh)은 화산암체의 동부와 선운사 부근 낙조대 및 청룡산과 비학봉을 따라 능선을 이루며 유문암이 분포한다. 이 유문암은 응회암을 관입 내지 덮고 있으며 동부의 용곡저수지 부근에서는 유문암 상부에 용결응회암이 덯혀있다.[5]
    • 선운사 화산암체 용결응회암(Kswt)은 선운사 화산암체의 동부 운곡저수지를 중심으로 향사 모양을 이루며 하부의 유문암(Ksrh)을 덮고 이 용결응회암이 분포한다. 본 암은 암회색과 적갈색을 띠는 부분이 서로 교호(交互)하며, 암회색대에서는 석영과 장석립이 보이며, 길게 신장(伸張)된 암편(巖片)들이 보인다.[5]
    • 선운사 화산암체 소요산 응회암(Kssyt)은 다량의 거력질 암편을 포함하고 있는 응회각력암을 지칭하는 층서단위로 정의되며, 부안면 선운리 연기제 저수지 동부에서 관찰된다. 암편(巖片)은 각진 괴상(塊狀) 유문암, 호상 유문암, 사장석정장석 반정(斑晶)으로 구성된 응회암 및 화강암 등의 다양한 조성으로 구성되어 있다.[3]
    • 선운사 화산암체 검산리 응회암(Ksgst)은 선운리 연기제 저수지 북동부에서 분포하며 경수산응회암과 먹방제응회암 사이에 분포하는 (화산력)응회암을 지칭한다. 검산리응회암은 퇴적 이후 풍화와 변질작용을 많이 받아 다른 화산암들에 비해 노두에서 원 화산암의 조직을 관찰하기 어렵다. 암편은 아각형에서 아원형의 괴상 유문암과 반상질 유문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암편들은 응회암 내에 비균질하게 분포하여 부분적으로는 화산력 응회암 내지 응회각력암으로 보이기도한다. 결정편(結晶片)은 주로 사장석과 정장석으로 구성되며, 각섬석이 소량 산출된다.[3]
    • 선운사 화산암체 연기제 응회암(Ksygt)은 분홍색의 정장석 결정편과 부석편(浮石片)을 다량 포함하고 있는 화산력 응회암을 지칭하는 층서단위로 정의된다. 연기제 응회암은 부안면 선운리 연기제 저수지 남부와 용산리 지역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며, 암상 특징은 연기제 남부 절개지에서 가장 잘 관찰된다. 연기제 응회암은 정장석과 석영결정편 그리고 부석편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다른 응회암들과 확연히 야외 상에서 구분된다. 연기제 응회암에서 분리된 저어콘 외연부 11개 분석점에 대한 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86.5±1.7 Ma (약 8650만 년 전)이며, 분출 시기는 백악기 후기(Campanian)임을 지시한다.[3]
    • 선운사 화산암체 선운리 응회암(Kssut)은 연기제 응회암과 용산리 응회암 사이의 층상 응회암을 지칭한다. 선운리 응회암은 부안면 용산리 지역에 북동-남서 방향의 대상으로 분포하며, 이 방향으로 두께가 얇아져 측멸하는 분포양상을 보인다. 이 응회암은 층리가 잘 발달하며, 대체로 층상(層狀) 이지만 부분적으로 괴상(塊狀)을 보이기도 한다. 드물게 저각의 사층리를 보이는 곳도 있다.[3]
    • 선운사 화산암체 상등리 응회암(Kssdt)은 다량의 사장석 결정편을 포함하며 원형의 선운산 화산암 동쪽 가장자리 부안면 상등리에 평행하게 휘어져 분포하는 (화산력) 응회암을 지칭한다. 이 응회암은 고창 지질도폭의 장석반암(Ksfp)에 연장 대비되지만, 암편을 포함하는 점, 층리의 발달 그리고 유리질 석기는 이 응회암이 관입암이 아닌 분출암임을 지시한다. 상등리 응회암은 괴상 내지 층상이다.[3]
    • 선운사 화산암체 굴치 응회암(Ksgct)은 암편이 풍부한 화산력 응회암으로 특징 지워지며, 급격한 암편의 증가에 의해 하위 상등리 응회암과 구분된다. 굴치 응회암은 상등리에 북서-남동 방향으로 분포하며, 이 방향으로 층의 두께가 얇아지고 측멸하여 쐐기 모양을 보인다. 굴치 응회암은 부안면 오산리 고창북중학교 뒷 야산 절개지에서 잘 관찰된다. 이 응회암은 약 15 m 폭의 유문암이 고각으로 관입하고 있는데, 두 암상의 경계는 암색의 대비 및 암편의 유무에 의해 쉽게 인지된다. 결정편은 사장석, 정장석, 흑운모로 구성되어있으며, 암편은 안산암, 유문암 및 화강편마암 등 다양한 조성으로 이루어져있다.[3]
    • 선운사 화산암체 먹방제 응회암(Ksmt)은 부석편을 다량 포함하고 있는 (화산력) 응회암을 지칭하는 층서단위로 정의되며, 급격한 부석편의 증가는 하위 굴치 응회암과 야외상에서 층간 구분을 가능케 한다. 먹방제 응회암은 선운산 화산암체의 동편에 북서-남동 방향으로 두꺼운 대상으로 분포하며,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분포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결정편은 알칼리장석, 흑운모로 구성되며, 암편은 유문암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부석편은 변질되어 녹니석화되어 있다. 먹방제 동편 절개지에서는 부가화산력(accretionary lapilli)이 관찰된다. 먹방제 응회암은 상등리 먹방제(저수지), 용산리 농업기술센터 작목시험장 맞은편 사면 그리고 선운리 소요산 임도에서 암상 특징이 잘 관찰된다. 지층의 주향은 북서-남동∼북동-남서로 다양하나, 경사는 약 10°∼28°로 선운산 화산암체의 중심부로 추정되는 남동쪽으로 수렴한다.[3]
    • 선운사 화산암체 오산리 용결응회암(Ksowt)은 용산리 유문암과 부석편을 다량 포함하고 있는 먹방제 응회암 사이의 용결 (화산력)응회암을 지칭하는 층서단위로 정의된다. 오산리 용결응회암은 선운산 화산암체 동편 굴치 산 정상부에 북서-남동 방향의 얇은 대상(帶狀)으로 분포하며, 이 방향으로 연장은 잘 추적되지 않아 쐐기상의 분포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된다. 오산리 용결응회암은 대체로 괴상(塊狀)이지만 층의 하부에는 층리가 미약하게 발달해 있다. 암편은 주로 아원형에서 원형의 유문암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결정편은 석영과 사장석으로 구성되어 있다.[3]
    • 선운사 화산암체 용산리 유문암(Ksysr)은 선운산 화산암체의 모든 유문암과 본 유문암 내에 국부적으로 협재된 화산력 응회암을 지칭하는 층서 단위로 정의된다. 용산리 유문암 분포지역에는 식생의 발달이 미비하여 매끄러운 표면이 산사면에 돌출한 특징을 보인다. 용산리 유문암은 선운산 화산암체의 동편 지역인 부안면 용산리에 주로 분포하고 있으며, 서편의 경수산과 북편의 소요산 일대에 일부 나타난다. 이 유문암은 다른 화산암들을 피복하거나 수 m 내지 수 십 m 폭 내외의 소규모 암맥상으로 관입하고 있다. 분출상 유문암은 괴상 내지 유상구조(flow band structure)를 보이는 암상이 주를 이룬다. 대부분 유리질(琉璃質)이며 국부적으로 장석, 석영흑운모 반정(斑晶)들이 나타난다. 부안군 용산리 부근 도로 사면 절개지에서는 수 십 cm에서 최대 2 m 두께의 용암 단위들이 중첩되어 나타난다. 개개의 단위들은 측방 수 m에서 수 십 m까지 연장되나 일부는 측멸하여 쐐기 형태를 보이기도 한다. 용산리유문암 내에는 수 매의 화산력 응회암이 다양한 층준에서 나타나나 이들은 연속성이 불량하고 유문암과 뚜렷한 층간 구분 또는 암상 분대(分帶)가 불가능하다. 암편은 괴상 유문암, 유동상 유문암, 응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결정편은 주로 정장석이며 소량의 사장석과 석영으로 구성되어 있다.[3]
    • 선운사 화산암체 규장암(Ksf)은 선운산 화산암체의 최후기 암상이며 선운산화산암체 서편 심원면 두어리에서 잘 관찰된다. 이 규장암은 선운산 화산암체의 기반암인 선캄브리아기 편마암을 관입하고 원형상의 선운산 화산암과 아평행하게 동심원 모양으로 분포하며, 일부는 북서 40°주향의 단층에 의해 약 400 m 변위되어 있다. 담황색의 규장암은 야외상에서 아주 치밀한 괴상으로 산출되며, 현미경 하에서 자형 내지 반자형(半自形)의 사장석 및 흑운모 반정과 미정질의 석영 및 장석으로 구성된 석기로 구성되어 있다. 규장암에서 분리된 저어콘 외연부 13개 분석점에 대한 206Pb/238U 가중평균연대는 84.9±1.0 Ma (약 8400만 년 전)이다.
    • 선운사 화산암체 안산암(Kan)은 선운산 화산암체의 최서부 궁내저수지 부근에 응회암(Kst) 및 중생대 흑운모 화강암을 관입하며 소규모 분포한다. 본 암은 짙은 녹색을 띄며 세립 내지 미립 결정화 정도를 보여주는데 분포비율을 봤을 때 유문암질 암에 비해 현저히 적게 나타난다. 유문암질암은 그 색이 상대적으로 밝으며 황적색 내지 청색을 띄는 황적색을 보여준다.[5]

단층[편집]

고창군에는 선캄브리아기 암석, 중생대 화강암류, 선운산 화산암체 내에 다수의 단층이 발달한다. 단층면들은 중내지 고각의 것이 대부분인데, 운동성향은 정단층운동, 역단층운동 그리고 주향이동단층운동등의 다양한 움직임이 있었음이 나타난다. 항공사진과 지형도를 이용한 지형 분포로 가시화되는 광역적 선형을 분석해 볼 때 본역은 크게 북동-남서방향, 북북서-남남동방향, 그리고 서북서-동남동 방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보이는데 이는 실제로 야외조사에서 얻은 단층의 면구조 방향성과 다소 일치를 하고 있다. 이는 본 역의 지형 형상이 만들어지는데 있어서 지질 분포에 못지않게 단층과 절리로 인해 생긴 약대(弱帶)가 또 다른 하나의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음을 잘 반영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선운사 화산암체 내에 있는 북북서, 북동 및 동-서 방향의 단층들은 화산 활동 중이나 혹은 화산 활동 이 후에 이 화산암체에 작용한 변형 운동이다. 지질 도폭에서는 단층의 이름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지질도에 표시된 단층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의 단층 이름은 단층 구분을 위해 임의로 부여한 이름이다.)[5]

  • 해리면 왕촌리-공음면 두암리 간 단층 (장사산 단층) : 북북서 주향에 중생대 흑운모 화강암을 절단하고 장사산 북동부의 선캄브리아기 화강암질 편마암 분포지역을 통과한다. 연장 4.7 km
  • 심원면 주산리-해리면 안산리 간 단층 (궁산 단층) : 선캄브리아기 화강암질 편마암, 선운사 화산암체 응회암을 절단하며 궁산저수지를 통과하는 남-북 주향의 단층이다. 이 단층을 따라 중생대 백악기의 산성맥암류가 관입하고 있다. 연장 3.8
  • 아산면 삼인리-무장면 삼화리 간 단층 (해리 단층) : 선운사 화산암체 응회암과 선캄브리아기 편암 분포 지역, 해리면 면소재지 지역을 통과하는 북북동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9.5 km
  • 아산면 삼인리-아산면 학전리 간 단층 (구황봉 단층) : 선운사 화산암체 유문암을 절단하고 응회암 분포지역을 통과하는 북서 주향의 수직 단층이다. 연장 5.3 km
  • 아산면 계산리-아산면 학전리 간 단층 (학산 단층) : 선운사 화산암체 유문암과 응회암을 절단하는 북동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2.6 km
  • 아산면 반암리-아산면 상갑리 간 단층 (주진천 단층) : 선운산 화산암체 유문암과 응회암을 절단하는 북서 주향의 수직 단층이다. 남서측 지괴가 상승하고 북동측 지괴가 하강했다. 연장 7.0 km
  • 아산면 용계리 화시산-부안면 운양리 간 단층 (화시산 단층) : 선운산 화산암체 장석반암, 응회암, 유문암, 용결응회암을 절단하는 동-서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1.7 km
  • 신림면 자포리-고창읍 율계리 간 단층 (율계 단층) : 세곡삼거리 부근에서 율계리까지 이어지는 북동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2.6 km
  • 고창읍 성두리-고창읍 화산리 간 단층 (고창 단층) : 엽리상 반상 화강암과 흑운모 화강암 분포지역, 고창읍 소재지를 통과하고 선캄브리아기 화강암질 편마암을 절단하는 북북서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6.6 km
  • 신림면 반룡리-고창읍 노동리 노동저수지 간 단층 (월곡 단층) : 엽리상 반상 화강암과 흑운모 화강암 분포지역을 통과하고 노동저수지 북측에서 중생대 흑운모 화강암과 선캄브리아기 화강암질 편마암 간 경계를 구성하는 북북동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5.0 km
  • 고창읍 월암리-고창읍 석정리 간 단층 (석정 단층) : 엽리상 반상 화강암과 흑운모 화강암 분포지역을 통과하는 동-서 주향의 단층이다. 이 단층 남측에 선캄브리아기 편암(PCEsch)이 분포한다. 연장 1.7 km
  • 부안군 고사포해수욕장-심원면 연화리 간 단층 (고사포 단층) : 부안군 변산면 고사포해수욕장에서 남남동쪽으로 지방도 제736호선과 일치하게 말재와 곰소만 해저를 지나 고창군 심원면 연화리 아산면으로 15 km 이상 연장되는 북북서 주향의 이 단층은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에서 고원생대 기반암 내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관입되어 있는 선운산 화산암의 규장암을 400 m 가량 좌수향으로 수평 이격(離隔)시켰다. 규장암이 고각의 관입암이므로 단층의 실제 변위량(true displacement)은 최소한 수평 이격량(strike separation)인 400 m 보다는 클 것이다. 연장 17.5 km[3]
  •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흥덕면 사천리 간 단층 (갈곡천 단층, 바드재 단층) : 상서면 청림리에서 곰소만 동부를 지나 선운산 나들목 부근까지 이어지는 북북서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20.2 km
  • 부안면 상암리-부안면 검산리 간 단층 (수강산 단층) : 수강산 서측에서 계곡을 따라 발달하는 북북동 주향의 단층이다. 연장 5.0 km

광산과 지하자원[편집]

고창 지역에는 쥐라기의 화강암류들이 많은 부분을 점하고 있어 화강암류와 관계된 고령토, 규사 및 규석이 등록된 광구이나 현재 가행하는 광산은 없다.[5]

광산명 광종 소재지 생산량 (T) 비고
순흥 광산 고령토 해리면 '94년 1,500
'95년 1,000
'96년 1,500
'97년 8,420
'98년 4,300
등록번호 : 66394, 67472, 67373, 67375
사성 고령토광산 고령토 신림면 '94년 0
'95년 350
'96년 0
'97년 0
'98년 0
등록번호 : 66194, 66615
대륙 광산 고령토 고창읍 '94년 0
'95년 0
'96년 0
'97년 2,600
'98년 1,000
호남 고령토광산 고령토 대산면 '94년 15,000
'95년 6,000
'96년 4,000
'97년 0
'98년 3,700
등록번호 : 56169, 56171, 57259,
57296, 58475, 66604,
66605, 67607, 67821
황성-광승 광산 규사 해리면 '94년 0
'95년 886
'96년 1,147
'97년 6,600
'98년 0
대한성산광산 규석 해리면 '96년 1,701 품위: SiO2 97.77%
'폭:15-20m, 연장:500m

행정 구역[편집]

고창군의 행정 구역은 1읍 13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창군의 면적은 607.72km2이다. 2013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28,414세대 60,522명이고, 그 중 36.6%가 고창읍에 거주한다. 과거에는 195,603명의 인구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하였다.[6]

읍·면 한자 세대 인구 면적
고창읍 高敞邑 8,697 22,164 42.50
고수면 古水面 1,271 2,494 45.58
아산면 雅山面 1,601 3,054 74.73
무장면 茂長面 1,700 3,352 43.78
공음면 孔音面 1,474 2,922 50.06
상하면 上下面 1,447 2,864 32.96
해리면 海里面 1,650 3,171 39.53
성송면 星松面 1,110 2,039 36.25
대산면 大山面 2,052 4,003 43.84
심원면 心元面 1,379 2,889 40.07
흥덕면 興德面 1,849 3,625 33.39
성내면 星內面 1,185 2,242 30.84
신림면 新林面 1,274 2,450 40.90
부안면 富安面 1,723 3,253 53.35
고창군 高敞郡 26,982 60,158 607.72
연도 총인구  
1966년 196,377명 적100.png적50.png적30.png적10.png적05.png적01.png
1969년 188,789명 청100.png청50.png청30.png청05.png청03.png청01.png
1972년 180,391명 청100.png청50.png청30.png
1975년 176,369명 청100.png청50.png청10.png청10.png청05.png청01.png
1978년 162,805명 청100.png청50.png청10.png청03.png
1981년 144,716명 청100.png청30.png청10.png청05.png
1984년 132,919명 청100.png청30.png청03.png
1987년 119,042명 청100.png청10.png청05.png청03.png청01.png
1990년 101,090명 청100.png청01.png
1993년 95,569명 청50.png청30.png청10.png청05.png청01.png
1996년 84,941명 청50.png청30.png청05.png
1999년 78,228명 청50.png청10.png청10.png청05.png청03.png
2002년 73,875명 청50.png청10.png청10.png청03.png청01.png
2005년 65,050명 청50.png청10.png청05.png
2008년 60,774명 청50.png청10.png청01.png
2011년 60,683명 청50.png청10.png청01.png
2014년 60,204명 청50.png청10.png
2015년 59,812명 청50.png청10.png
2016년 59,602명 청50.png청10.png
2017년 59,806명 청50.png청10.png
2018년 59,063명 청50.png청05.png청03.png청01.png
2019년 56,991명 청50.png청05.png청01.png청01.png
2020년 55,604명 청50.png청05.png청01.png
2021년 54,512명 적50.png적05.png

군청[편집]

  • 현재 고창군청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에 위치하고 있다.

출신 인물[편집]

자매결연도시[편집]

고창군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나 기관 등은 다음과 같다.[7][8][9][10]

대한민국 도시[8]
이름 자매결연일 비고
서울특별시 관악구 1996. 6. 7.
부산광역시 동래구 1997. 6. 28.
경상북도 상주시 1999. 9. 2.
서울특별시 성북구 2003. 2. 13.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3. 2. 5.
경상북도 고령군 2013. 7. 24.
서울특별시 마포구 2018. 11. 9.
대한민국 외 도시[9]
이름 자매결연일 비고
중국 산동성 짜오좡시 2005. 10. 24. 조장시(枣庄市)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2009. 5. 16.
몽골 투아이막 밧솜브리솜 2009. 10. 26.
중화인민공화국 하남성 신양시 2010. 3. 30.
일본 고치현 시만토정 2012. 4. 2.
중국 강소성 타이저우시 2019. 5. 15. 태주시(泰州市)
기타[10]
이름 자매결연일 비고
서울 강남구 2005. 4. 28. 행정교류 협약체결 기관
고창함 2007. 5. 30. 자매결연기관
경기도 안산시 2008. 4. 25. 행정교류 협약체결 기관
고려안암병원[7] 2011. 7. 13.
원광대학교 2013. 9. 5.
전남 완도군 2013. 10. 30.

각주[편집]

  1. “2021년 12월 주민등록 인구”. 《행정안전부》. 
  2. “고창군의 위치”. 2011년 11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8월 6일에 확인함. 
  3. “줄포·위도·하왕등도도폭 지질조사보고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13년. 
  4. “5만 지질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5. “고창도폭 지질조사보고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1년. 
  6. “고창군의 인구”. 2014년 1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8월 6일에 확인함. 
  7. “복분자의 고장 전북 고창과 상호,교류협약 체결”. 《고려대학교안암병원 병원소식》. 2011년 7월 18일. 2022년 6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6월 28일에 확인함. 
  8. u.a. (n.d.). “고창소개>자매결연도시>국내도시”. 《고창군》. 2022년 6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6월 28일에 확인함. 
  9. u.a. (n.d.). “고창소개>자매결연도시>국외도시”. 《고창군》. 2022년 6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6월 28일에 확인함. 
  10. u.a. (n.d.). “고창소개>자매결연도시>기타기관”. 《고창군》. 2022년 6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6월 2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역사[편집]

  • 1895년 고창군, 무장군, 흥덕군으로 개칭하였다.
  • 1896년 전라남도 고창군·무장군·흥덕군
  • 1906년 고창군, 무장군, 흥덕군이 전라북도로 이속되었다.[1]
  • 1914년 4월 1일 고창군, 무장군, 흥덕군을 고창군으로 통폐합하였다.[2]
17면 - 고창면, 고수면, 오산면, 아산면, 무장면, 석곡면, 공음면, 상하면, 해리면, 성송면, 대산면, 심원면, 흥덕면, 성내면, 신림면, 벽사면, 부안면
  1. “六郡移付”. 《대한매일신보》 (333). 1906년 9월 28일. 2022년 1월 25일에 확인함. 
  2.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3. 도령 제1호 (제정 1935년 1월 30일) (14면)
  4. 법률 제359호 읍설치에관한법률 (1955년 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