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탄광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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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탄광 화재 사고
날짜 1979년 10월 27일
원인 컨베이어 모터 과열
피해
사망자 42명
부상자 중상자 다수

은성탄광 화재 사고(恩城炭鑛火災事故)는 1979년 10월 27일경상북도 문경군 가은읍의 은성탄광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이다. 이 사고로 인해 42명이 사망하였고, 다수가 부상하였다. 10·26 사건이 있은 다음날 발생하여 대형 사고임에도 크게 보도되지 못하였다.[1][2][3]

각주[편집]

  1. 恩城 탄광사고 10.27, 《경향신문》, 1979.12.25
  2. 國內최대慘事 恩城탄광 사고 鑛夫모두 42명死亡, 《경향신문》, 1979.10.29
  3. 事件3百65일 一線기자放談 受難의 아홉 數…막바지 大型충격파, 《경향신문》, 1979.12.29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