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탄광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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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탄광 화재 사고
날짜 1977년 11월 16일
시간 새벽
원인 변압기 누전
피해
사망자 12명
부상자 220명

장성탄광 화재 사고(長省炭鑛火災事故)는 1977년 11월 16일강원도 삼척군 장성읍(현 태백시)의 장성탄광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이다. 이 사고로 인해 12명이 사망하였으며, 220명이 부상하였다. 갱도에 매몰된 실종자를 찾아내는 데에 총 137시간이 걸렸으며, 마지막 날에 발견된 실종자 4명은 모두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1][2]

각주[편집]

  1. 鑛夫 46명 갇혀 坑內에불…4百명은救出 石公長省탄광 오후2時현재, 《동아일보》, 1977.11.16
  2. 失踪됐던 鉱夫救助대원 金政秀씨 「奇蹟의生還」끝내 絕命, 《경향신문》, 1977.11.23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