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성
| 기본 정보 |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 | 1978년 4월 18일(48세) 서울특별시 |
| 키 | 158cm |
| 스포츠 | |
| 국가 | 대한민국 |
| 스포츠 | 컬링 |
| 종목 | 컬링 로빈 세션 |
| 소속사 | 경기도청 |
| 성적 | |
| 세계대회 |
|
신미성(1978년 4월 14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컬링 선수이다. 2014년 동계 올림픽 컬링에 출전하였다. 대한민국으로서는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이었던 이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였다.[1] 2014년 세계 선수권 이후 은퇴하였고, 이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MBC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2025년부터는 대한컬링연맹 상임심판으로 근무하고 있다.[2]
커리어
[편집]컬링은 1988년 동계 올림픽과 1992년 동계 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으로 선정되었고 1998년 동계 올림픽에 정식 종목이 되었다.[3] 신미정은 성신여자대학교 새내기 시절인 1998년 동계 올림픽 컬링 중계를 보고 흥미를 느껴 컬링 동아리에 가입하였다.[4]
신미성이 "브룸을 들고 가면 어디 청소하러 가냐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할만큼 컬링은 대한민국에서 낯선 스포츠 종목이었고 신미성은 대한민국 컬링 1세대로 불린다. 컬링을 시작한 1998년 국가대표가 되었고[5] 이후 2014년 은퇴할 때까지 17년간 계속하여 국가대표로 활동하였다.[6]
2000년 동계 전국체육대회가 컬링을 정식 종목으로 체택하였다. 2001년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함께 컬링을 시작한 동료 김미연, 이현정, 박지현과 함께 전국체전에서 금매달틀 목에 걸었다.[7] 2003년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2위를 차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8]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를 차지하였고 2011년 11위, 2012년에는 4위를 기록하였다.[8]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 4강은 세간의 화제가 되어 컬링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9]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와 동계올림픽에서 모두 4위를 기록하였고[1], 그해 은퇴하였다.[6]
2022년 동계 올림픽에서 MBC의 컬링 중게 해설위원을 하였다.[10] 2026년 현재 대한컬링연맹 상임심판을 역임하고 있다.[2]
각주
[편집]- 1 2 '4강재현' 女컬링, 러에 져 첫 메달 무산..4위로 마감,경향신문, 2014년 3월 24일
- 1 2 컬링 슈퍼리그의 목소리, 신미성 해설이 꼽는 재미 포인트, 오마이뉴스, 2024년 12월 26일
- ↑ 컬링의 역사, 대한컬링연맹
- ↑ 김창혁 전문기자의 세상이야기 - 컬링 대표팀 맏언니 신미성, 동아일보, 2012년 4월 9일
- ↑ 엠스플 인터뷰 -“브룸 들고 지하철 타면 ‘청소하러 가냐’는 소리 들었죠”, 더게이트, 2020년 1월 20일
- 1 2 ‘집단 사표’ 도청 女컬링선수단, 조건없이 복귀, 경기일보, 2014년 4월 1일
- ↑ 컬링 불모지의 22살 여전사들, 경향신문, 2001년 2월 23일
- 1 2 대한컬링연맹 국제대회 결과
- ↑ 빗자루질로 상대팀 돌을 득점지역서 밀어내는 빙판 스포츠, 중앙일보, 2012년 4월 7일
- ↑ MBC 신미성·김민지 해설, 컬링 한일전 중계 "중요한 경기 될 것", MBC, 2022년 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