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종 F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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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 FCO
전체 이름 Dijon Football Côte-d'Or
설립 연도 1998년
경기장 프랑스 디종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
수용 인원 15,995
회장 프랑스 올리비에 델쿠르
감독 프랑스 올리비에 달롤리오
리그 리그 1
2016-17 리그 1 16위
어웨이

디종 풋볼 코트도르(Dijon Football Côte d'Or, Dijon FCO)는 1998년에 창단된 프랑스 디종축구 클럽으로, 현재 리그 1에서 활동하고 있다.

역사[편집]

디종 FCO는 1903년 '세르클러 라이크 디종'(디종 세속 클럽)의 창단으로 시작한다. 이 클럽은 1913년 축구단을 창단했다.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구단은 '세르클러 스포르티프 디종'(디종 스포츠 클럽)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45년 부르고뉴 지역 리그에 참여했으며, 1960년 부르고뉴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1962년 아마추어 최상위 리그 샹피오나 드 프랑스 아마퇴르에 참가했으며, 피에르 단젤 감독의 지휘아래 1965년 CFA 리그에서 우승했다.

1998년 디종 지역의 최강자인 '세르클러 라이크 디종'과 '디종 FC'가 합병되어 '디종 풋볼 코트도르'가 탄생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 디종 구단은 강등을 면하기 바빴던 클럽이었다. 2002년 루디 가르시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2004년 구단이 프로화를 거치며 구단의 운명은 뒤바뀌었다. 2004년 디종은 쿠프 드 프랑스에서 준결승에 오르고, 동시에 리그 2로의 승격에 성공했다.

디종 구단은 꾸준히 리그 1로의 승격을 목표로 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리그 1 2006-07 시즌 도중 루디 가르시아 감독이 르망 FC로 떠나고, 세르주 로마노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로마노 감독은 구단 사상 최초로 리그 2 3위로 구단을 올려놓았으나 역부족이었고, 2007년 12월 파루크 하지베지치가 지휘봉을 잡았다. 2009년 후임으로 파트리스 카르테롱이 선임되었고, 2011년 여름 구단 역사상 최초로 리그 1 승격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리그 1 2011-12 시즌을 끝마치고 곧바로 리그 2로 강등되었다.

2012년 올리비에 달롤리오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리그 2 2015-16 시즌을 2위로 마치며 리그 1으로 재차 승격에 성공하였다. 현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권창훈의 뛰고 있는 소속팀이다.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편집]

현재 선수단[편집]

2016-17 시즌 선수단

임대 중인 선수[편집]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