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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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주식회사
三星電機株式會社
Samsung Electro-Mechanics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전기·전자 장비 및 기기
창립 1973년 8월 8일 삼성산요파츠
1974년 3월 삼성전기파츠
1977년 5월 삼성전자부품
1987년 2월 삼성전기
해체 1974년 3월 삼성산요파츠
1977년 5월 삼성전기파츠
1987년 2월 삼성전자부품
시장 정보 한국: 009150
상장일 1979년 2월 27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150 (매탄동)
핵심 인물 이윤태
제품 적층세라믹컨덴서, 기판, 전원 공급기(Power Supply), 네트워크 모듈, 카메라 모듈, 정밀 모터
자본금 388,003,400,000원 (2014.12.31)
매출액 7,143,745,730,375원 (2014.12.31)
영업이익 1,675,795,505원 (2014.12.31)
순이익 508,911,818,142원 (2014.12.31)
자산 총액 7,718,611,985,115원 (2014.12.31)
주요 주주 삼성전자(23.69%), 국민연금(5.16%)(2014.12.31)
모기업 삼성그룹
종업원 국내 12,738명, 국외 24,723명 (2014)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삼성전기(三星電機, 영어: Samsung Electro-Mechanics)는 대한민국삼성그룹 소속 기업으로서, 전자부품 제조 전문 회사이다. MLCC 등 칩부품, 인쇄회로기판, 전원공급장치, 카메라모듈, 네트워크 모듈 등을 생산하며 반도체용 기판은 2005년부터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 개요[편집]

1973년 삼성산요파츠로 설립되어, 이듬해 상호를 삼성전기파츠로 변경, 1977년 삼성전자부품으로, 1987년 삼성전기로 상호를 변경했다. 본사는 대한민국 수원에 있고, 세종, 부산에 추가 생산 공장이 있다. 해외에는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 생산법인이 있다.
2014년, 매출액은 7조 1437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17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수익구조 및 전망[편집]

삼성전기는 삼성전자가 지분의 23% 이상을 소유한 회사로, 주로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전자 부품들을 만든다. 수익 구조는 간단히 요약하면 삼성전자의 휴대폰 매출에 많이 좌우되는 편이다. 일례로 삼성전기의 주가는 삼성전자 휴대폰 실적의 전망에 따라 움직인다. 2012년 12월에는 110,000원까지 상승했으나 2014년 들어 삼성전자의 휴대폰 매출 전망이 어두워진 후로 주가는 계속 떨어져 9월에는 절반 이하인 52,000원까지 하락했다.

삼성전기의 매출구조는 안정적인 편이나,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이 밝지 못하기 때문에 삼성전기의 미래는 중국 시장 공략에 달려있다고 보고 있다.[1][2]

제품 목록[편집]

휴대폰용 기판 HDI (High Density Interconnection)[편집]

인쇄회로기판은 전자제품 안의 반도체, 칩 등 다양한 부품들을 탑재하고 전기적 신호를 연결시켜주는 제품이다. HDI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개인 휴대용 제품의 MAIN 기판으로 미세회로와 Build-Up 기술을 적용해서 생산된다. 삼성전기는 휴대폰용 HDI 기판 부문 세계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반도체용 기판 (Package Substrate)[편집]

반도체와 메인보드 사이에서 전기적 신호전달을 위한 다리 역할을 하며, 일반 기판 보다 훨씬 더 미세한 회로가 형성되어 있는 기판이다. 특히 FC-CSP (Flip Chip Chip Scale Package)은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패키지용 기판으로 Chip크기와 비슷한 사이즈의 제품이다. 와이어 본딩 대신 Flip Chip Bump를 사용하여 전기적 특성을 향상시킨 반도체 패키지용 기판이다.

MLCC (Multi-Layer Ceramic Chip Capacitor)[편집]

해당 제품이 필요로 하는 전류만 흐르도록 조절해 주는 일종의 댐과 같은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스마트폰에 450여 개, 노트북에 800여 개, LCD TV에 1100여 개 등 전자제품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범용 부품이다. 전자기기의 소형화로 크기는 작고 용량이 큰 MLCC를 개발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며, 삼성전기는 초고용량 MLCC 개발과 함께 머리카락 굵기와 비슷한 초소형 0402 (0.4mm x 0.2mm) MLCC를 생산하고 있다.

파워 모듈 (Power Module)[편집]

외부로부터 공급되는 전기(가정용전원)를 전자기기 사용에 맞도록 변환시켜 주는 모듈형의 전원공급 장치이다.

< 어댑터 (Adapter) > 전원선으로 들어온 AC를 고효율의 DC 단전원으로 공급하는 외장형 전원 공급장치로 태블릿 PC 및 LCD TV, 게임기, 조명기구 등 다양한 전자제품에 사용된다. 삼성전기는 고효율, 초박형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 서버용 파워(Server Power)> 일반 AC 입력전압을 안정적인 DC 전압으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며, 서버 시스템과 통신을 통해 Power 상태 모니터링 및 열 발산을 위한 FAN 제어 기능을 가진 전원공급장치이다. 또한, 시스템 전원을 끄지 않고 전원장치를 교환할 수 있는 부가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삼성전기는 Ecos(전원공급기 효율 인증 제도를 주관하는 인증기관 )로부터 Gold Grade인 80플러스 인증을 획득, 세계최고의 성능이 구현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 LED조명용 Power > 전력용 반도체 등 스위칭(Switching) 기술을 이용하여 AC 전원을 DC로 변환하여 LED조명에 공급하는 내/외장형 전원공급장치이다.

카메라 모듈 (Camera Module)[편집]

카메라 모듈은 렌즈를 통해 들어온 이미지를 센서를 이용하여 디지털 신호로 변환시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부품으로 삼성전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외에 자동차 전장용, 센싱용 등 신규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에 고화소, 초소형, Auto Focus, 손 떨림 보정기능 및 고품질의 엑츄에이터/렌즈 등을 적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정밀모터 (Precision Motor)[편집]

스마트폰, 게임기 등에 장착되는 모터로 소리가 아닌 진동을 통해 수신신호를 전달하는 제품이다. 최근[언제?] 주목을 받고 있는 스마트폰 등에 전화 수신, 메시지 수신 알림을 위한 진동기능 구현에서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햅틱기능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또한, 모바일 분야에 적합한 소형, 박형, 장수명 정밀모터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네트워크 모듈[편집]

근거리에 놓여 있는 컴퓨터와 이동단말기, 가전제품 등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쌍방향으로 실시간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첨단 모듈로, 와이파이 모듈 (Wi-Fi Module), 블루투스 모듈(Bluetooth Module), NFC 모듈, 셀룰러모듈, 디지털 튜너 등을 생산하고 있다.

< 셀룰러 모듈 (Cellular Module) >

휴대폰의 광대역 주파수를 활용하여,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휴대기기에서 고속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다.

< NFC 모듈 (Near Field Communication Module) >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기술이 응용된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표준으로, 10 Cm 이내의 근거리에서 암호화된 정보교환이 가능하게 해주는 모듈이다. 최근 스마트폰 등 단말기 보급 증가 및 관련 서비스의 등장으로 NFC 시장의 확대가 예상된다.

< 디지털 튜너 (Digital Tuner) >

LCD TV, 스마트 TV 등 방송용 가전제품에 장착되어 TV방송국에서 송출되는 신호 중 시청자가 원하는 방송채널을 보도록 필요한 신호를 선택하여 주는 제품이다. 특히 모바일 튜너는 디지털 유비쿼터스의 핵심 부품으로 휴대폰,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이동하면서 고화질의 TV, 영화, CD 수준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삼성전기는 고주파 기술과 최첨단 세라믹 기술을 접목시켜 세계 최소형, 저전력의 친환경적인 최첨단 위성 및 지상파 모바일 튜너를 개발했다.

연혁[편집]

지배구조[편집]

2015년 신임 사장에 이윤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이 선임되었다. [4] 2015년 3월 현재 삼성전기의 이사회는 3명의 사내이사, 4명의 사외이사로 조직되었으며, 이사회 내에는 보상위원회, 경영위원회,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등 5개의 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2014년 3월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였다. 삼성전기의 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5]

삼성전기 이사현황
직명 이름 경력사항 활동분야
사내이사 이윤태 대표이사/사장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경영위원회 위원장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권영노 경영지원실장/전무
삼성 미래전략실 경영진단팀
경영위원회 위원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보상위원회 위원
홍완훈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 경영위원회 위원
사외이사 한민구 前)제36대 대한전기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명예교수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이승재 前)제7대 해양지방경찰청장
법무법인(유한) 동인 변호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보상위원회 위원장
권태균 前)제27대 조달청 청장
前)駐 아랍에미리트대사관 대사
감사위원회 위원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보상위원회 위원
최현자 前)제16대 한국소비자학회 공동회장
서울대학교 소비자학전공 교수
감사위원회 위원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2014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으로부터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유가증권시장분야)되었다.[6]

녹색경영[편집]

삼성전기 측에서는 녹색경영의 성과를 다음과 같이 홍보하고 있다.

온실가스[편집]

2013년 CDP(carbon disclosure project)한국위원회의 평가결과, 삼성전기는 탄소경영 최우수 기업 5개만 선정하는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carbon management global leaders club)에 편입되었다. 또한 정보공개 수준을 기준으로 상위 10% 기업리스트인 CDLI(Climate Disclosure Leadership Index)와 성과가 우수한 상위 10% 기업 리스트인 CPLI(Climate Performance Leadership Index)에도 모두 편입되었다.[7] CDP는 전 세계 지속가능성 평가지표 중 가장 높은 신뢰도를 보이는 평가 이니셔티브[8],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온실가스 정보를 수집 공개하여 금융투자기관기후변화관련 투자지침서로 활용되고 있다.[9]

2008년부터 탄소관리 시스템 구축, 저탄소 제품개발 등 저탄소 경영체계를 확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그린파트너십에 참여, 협력업체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및 저탄소 제품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협력사들의 저탄소 공급망 구축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10] 2013년에는 탄소경영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개하기 위한 차원에서 탄소경영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2015년까지 2008년 대비 온실가스 원단위 30% 저감을 목표로 하는 'COOLSEMCO 1530'비전도 공개하였다. 저탄소 중기 전략을 바탕으로 지난 5년간 온실가스 25만톤 가량을 저감하였다.[11] 삼성전기의 2012년 총 온실가스 배출량은 88만 3,723톤으로 3년간 약 15.5%씩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약 18.3%씩 증가해 온실가스 원단위를 낮추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12]

에너지[편집]

전력 수급 위기 극복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제34회 에너지절약 촉진대회에서 삼성전기 최치준 대표이사가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다.[13]

2008년 에너지전담조직을 신설한 이래, 에너지 경영방침 수립, 글로벌 에너지 경영시스템 기반 구축 등을 핵심으로 2012년까지 5년 동안 2,000여 건의 에너지 절감 프로젝트 추진, 356억 원 투자, 424억 원의 절감효과를 거두었다.[14]

2011년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인증서를 수여받고[15], 2013년 '에너지경영 성과평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16]

사회공헌[편집]

삼성전기가 홍보하는 사회공헌 활동은 다음과 같다.

장애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 전국장애학생음악콩쿠르 개최,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 개최, 저소득층 인공관절무료시술 등 다양한 장애인 문화, 체육, 의료 부문에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농어촌 마을 1사 1촌 자매결연,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2013년, 장애아동 및 청소년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창단, 운영하고 있다.[17]

2008년 이후, 발달, 시각, 지체 장애학생들이 개인 혹은 단체로 참가하는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구르는 매년 TJB 대전방송과 함께 개최된다.[18]

2006년부터 16개 시도에서 3,000여명의 선수들과 서포터즈, 봉사단이 참가하는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가 매년 개최된다.[19]

2005년, 의료지원의 일환으로 저소득층차상위계층 인공관절 시술사업을 경기도, 충청,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2013년 현재 총 369여명이 시술을 받았다.[20]

2002년, 각 지역 농어촌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기 시작하여 2013년 현재 총 15개 자매마을을 전라도강원도 등에 두고 있다.[21]

동반성장[편집]

삼성전기가 홍보하는 동반성장 실적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기는 2014년 동반성장위원회가 산정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등급을 획득하였다.[22] 2010년 10월부터 총 775억 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하여 협력사의 운영·시설자금을 지원하고, 성과공유제 확대, 2차 협력사에 대한 자금과 교육, 컨설팅 지원 등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23] 2006년부터 2012년까지 6년간 삼성전기 매출이 2.4배 증가하는 동안 협력사들의 평균 매출은 3.1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24]

2004년, 상생협력 전담부서를 운영하여 다양한 협력사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25]

2005년, 협력회사 임직원 상주/공동개발 공간인 '윈윈플라자'를 수원사업장에 설치하여 매년 10여 개 협력사가 입주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삼성전기-협력사간 긴밀한 기술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례로 2011년 입주한 디지탈옵틱은 삼성전기와 성과공유과제를 수행한 결과 생산성 개선, 렌즈제조 원가 50%절감, 금형비절감 등의 성과를 얻었다.[26]

2009년, 산학 컨소시엄 구성, 협력사 임직원의 교육기회 확장을 위해 '상생아카데미'를 개설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27]

2011년부터는 원천기술 확보가 시급한 신제품 개발 품목에 대해 협력사와 공동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동반성장 기술개발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28]

2013년 7월에는 한 달간 320개사 1ㆍ2차 협력사와 신기술, 신제품 개발 R&D 협업과 사업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한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29] 당시 동반성장 3대 축으로 '협력사 경쟁력 제고', '성과공유제 확대 운영', '녹색경영 생태계 조성'을 제시하였다.[30]

주석[편집]

  1. 삼성전기, "중국이 답이다"…전담 TF 구성, 이데일리, 2014.07.29
  2. "삼성전기, 하반기도 어렵다", 2014.07.30, 매일경제
  3. “네이버/지식백과/기업사전/삼성전기”. 굿모닝미디어. 2011년 8월 5일. 
  4. “삼성전기 신임 사장에 이윤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아시아경제. 2014년 12월 1일. 
  5. “삼성전기 반기보고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2013년 8월 14일. 2014년 5월 21일에 확인함. 
  6. “S-Oil, 지배구조 대상수상...삼성전기, 다음 최우수상”. 머니투데이. 2014년 7월 3일. 
  7. “SK하이닉스 CDP 명예의 전당 헌액”. 에너지경제. 2013년 10월 31일. 
  8. Rate the raters 2012 A GlobeScan/SustainAbility, 2013년
  9. CDP 홈페이지
  10. “삼성전기, 3년간 온실가스 12만5천톤 감축 성과”. 한겨레. 2011년 10월 31일. 2011년 10월 31일에 확인함. 
  11. “삼성전기, 3년내 온실가스 30% 감축…녹색경영은 우리가 삼성 대표”. 헤럴드 경제. 2013년 6월 12일. 
  12. “삼성전기, 28억원 투자해 온실가스 1만4천t 감축”. 연합뉴스. 2013년 7월 2일. 
  13. “(에너지절약이 경쟁력이다) 삼성전기”. 전자신문. 2012년 12월 13일. 
  14. “(에너지특집)은탑산업훈장-최치준 삼성전기 대표”. 경향신문. 2012년 11월 22일. 
  15. “에관公,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서 발급”. 이투뉴스. 2011년 12월 29일. 
  16. “에관공 10개 사업장과 에너지경영성과평가 시범사업 협약”. 에너지경제. 2013년 4월 1일. 
  17. “삼성전기,장애우 오케스트라 창단·관절 무료시술 등”. 파이낸셜뉴스. 2013년 11월 26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18.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경영) 삼성전기”. 서울경제. 2012년 10월 24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19. “삼성전기, 저소득층 장애인 인공관절 무료시술”. 디지털타임스. 2013년 11월 20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20. “삼성전기 강릉의료원 무릎인공관절 수술지원”. 경향신문.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다음 글자 무시됨: "2013-5-30" (도움말);
  21. “삼성전기, 저소득층 장애인 인공관절 무료시술”. 디지털 타임스. 2013년 11월 20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22. “삼성전기·삼성전자 3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아시아투데이. 2014년 6월 11일. 
  23. “삼성전기 "경영진이 1·2차 협력사 찾아갑니다". 이뉴스토마토. 2013년 7월 18일. 
  24. “삼성전기, 협력사 매출 3배 증가 적극 지원”. 이투뉴스. 2013년 1월 30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25. “삼성전기, 상생펀드 625억…전담팀 운영도”. 매일뉴스. 2013년 5월 30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26. “삼성전기-디지탈옵틱 `윈윈플라자`로 원가 50% 절감”. 매일뉴스. 2012년 9월 23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27. '동반성장 효과' 삼성전기 협력사 매출증가율 더 높네”. 머니투데이. 2013년 5월 24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28. “삼성전기, 협력사 매출 늘리는 동반성장 '매직'. 아주경제. 2013년 6월 27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29. “삼성전기 "경영진이 1·2차 협력사 찾아갑니다". 뉴스토마토. 2013년 7월 18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30. “삼성전기, 협력사와 신기술 공동개발 국제경쟁력 높여”. 서울경제. 2013년 9월 1일. 2014년 5월 5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