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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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성
원어
Foosung Co., Ltd.
산업 분야화학
창립2006년 11월 23일
본사 소재지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현대기아로 72-37
핵심 인물
송한주, 김용민 (대표이사)
서비스기타 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
비금융 지주회사
매출액192,073,255,877원 (2016)
영업이익
36,433,577,422원 (2016)
65,591,684,931원 (2016)
자산총액315,083,346,155원 (2016.12)
주요 주주김용민 외 특수관계인: 49.53%
국민연금공단: 5.76%
종업원 수
295명 (2016.12)
자본금46,199,876,500원 (2016.12)
시장 정보한국: 093370
웹사이트http://www.foosung.com

후성은 불소화합물을 기반으로 한 화학 원료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코스피 상장 기업이다. 불소화합물로 만드는 원료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냉매 가스가 있다.

사업[편집]

불소화합물은 가전제품, 건설, 반도체, 2차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재료로 사용된다. 또한 이 회사는 현재 대한민국 유일의 전해질(LiPF6) 생산 기업이다. 전해질은 2차전지(리튬 이온 전지)에 사용되는 소재로, 이 분야는 신규 진입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성은 부수적으로 카매트 사업도 벌이고 있다. 매출 구성은 냉매 가스 등이 70%, 카매트 등이 30% 가량이다.

실적[편집]

이 회사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영업손실을 보여 실적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으나 2015년에 흑자전환하였다.

테마[편집]

후성은 증시에서 세방전지, 삼성SDI, 한화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리켐, 엘앤에프 등과 함께 2차전지 관련 테마주로 분류된다.[1]

각주[편집]

  1. 전기차 기대감 과했나? 2차전지株 '미끄럼', 머니투데이 20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