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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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보험
형태 주식회사
창립 1946년 9월 9일 대한생명보험
2012년 10월 9일 한화생명보험
전신 대한생명
해체 2012년 10월 8일 대한생명보험
시장 정보 한국: 088350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여의도동, 한화금융센터63)
제품 종신보험, 건강보험, 연금보험
자본금 4,342,650,000,000원 (2018.12)
매출액 23,430,547,277,272원 (2018)
영업이익 650,195,350,127원 (2018)
순이익 446,524,467,025원 (2018)
자산총액 132,084,450,817,953원 (2018)
주요 주주 주식회사 한화건설 외 특수관계인: 45.00%
예금보험공사: 10.00%
라자드에셋매니지먼트LLC 외 특수관계인: 5.07%
모기업 한화그룹
종업원 3,931명 (2018.12)

한화생명보험주식회사(영어: HANWHA LIFE INSURANCE CO., LTD.)(한국: 088350)는 대한민국 최초의 생명보험사이다. 1946년 9월 9일에 설립된 한화생명은 서울의 랜드마크 빌딩인 여의도 63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한화생명의 전신은 대한생명으로 2012년 10월에 한화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주요 판매 상품은 종신, CI보험과 같은 보장성 상품과 연금보험 등의 저축성 상품, 변액 상품 등이 있으며 신탁 상품을 통해 개인들의 자산관리 업무도 한다. 또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상해보험, 단체보험 등도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채널로는 FP 대면채널을 비롯하여 은행 지점을 통한 방카슈랑스, 인터넷 판매 채널인 온슈어 등이 있다. 한화생명은 2016년 11월 기준 105조의 자산 규모를 가진 업계 2위 생명보험사로 28,000여명의 FP와 임직원들이 근무하며 2014년 1월 기준 7개의 지역본부, 65개 지역단, 600여 개 지점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연혁[편집]

1946년 9월 9일 대한생명보험주식회사로 출범하였으며 1969년 부도위기를 맞게되어서 경영권을 신동아그룹이 인수하여 신동아그룹 계열사가 되었다.[1] 1970년 보험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2]

1985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신동아건설을 시공사로 하여서 63빌딩을 완공하여 사옥을 이전하였고 이듬해 자산 1조원을 돌파하였다. 1987년에는 스위스 라이프 네트워크 진출에 따라 영문명을 Korea Life로 변경하였다. 1999년 신동아그룹의 부도로 예금보험공사가 경영권을 인수하며 국영 보험사가 되었다가 2002년 한화그룹이 경영권을 인수하였다. 한화그룹이 사명을 한화생명으로 변경하려고 추진했으나[3] 예금보험공사가 이를 반대하여[4] 한화그룹으로 편입된 이후에도 대한생명 상호를 유지하였다가 2012년 10월 8일에 현재의 상호로 변경되었다.[5]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