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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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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三千堂製藥
형태주식회사
창립1943년 12월 29일
시장 정보한국: 000250 (2000년 10월 4일 상장)
서비스완제 의약품 제조업
본사 소재지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51 (서초동)[1]
핵심 인물
윤대인 (대표이사 회장)
전인석 (대표이사 사장)
제품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2]
매출액상승2,317억 8,768만 원(2025년)
영업이익
상승84억 6,756만 원(2025년)[3]
상승119억 541만 원(2025년)
자산총액317,078,865,822원(2020년)
주요 주주주식회사 소화 외 특수관계인: 38.6%
종업원 수
403명(2020년)
자회사옵투스제약
소화
수인약품
자본금11,384,020,500원(2020년)

삼천당제약(三千堂製藥)은 대한민국의 제약회사이다. 장기 지속형 주사제와 관련해서 현재 상업화에 근접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 4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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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조선삼천당으로 설립되었다.

2025년,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약 복제품 동등성 시험을 성공한 바 있다.[5]

2026년 일본의 대형 제약사 다이치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와 경구용 GLP-1 당뇨 및 비만 치료제에 대한 독점 판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6]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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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으며, 공장은 경기도 화성시 제약공단에, 중앙연구소는 경기도 수원시 광교센트럴비즈타워에 있다. 안구건조증치료제 등 안과용제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며[7] 2020년 기준 매출액 1,668억원,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신규사업으로 제네릭 점안제 수출 및 바이오시밀러를 진행 중이다.

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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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지분은 장녀 부부에게, 최대주주 지위는 윤 회장과 장남 측에 분산되어 있으며 회사의 내부 경영권은 명확히 정리됐지만, 오너십 전체 흐름은 여전히 윤 회장과 장남 중심으로 지분과 실질 지배력이 분리된 구조이다.[8]

본사 및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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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51 (서초동)
  • 본점 및 공장: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2길 71
  • 연구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 260, 10층 (이의동, 광교센트럴비즈타워)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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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옵투스제약(국내 점안제 생산 1위)
  • 주식회사 소화
  • 수인약품 주식회사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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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법 상 본점 주소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2길 71이다.
  2. 김가희 (2026년 1월 15일). "삼천당제약, 아일리아·세마글루타이드로 영업이익 3000억 추정" [모닝 리포트]. 뉴스핌. 2025년 12월 7일에 확인함.
  3. 김경은 (2026년 2월 10일). 삼천당제약,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 84억6756만원…전년비 220.5%↑. 이데일리 마켓인. 2026년 2월 10일에 확인함.
  4. 김경아 (2026년 1월 15일). 삼천당제약, IR에서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시장 진출 과정 및 계획 발표. 파이낸셜뉴스. 2026년 1월 15일에 확인함.
  5. 김태영 (2025년 7월 23일). 삼천당제약 주가 장중 상한가, 노보노디스크 약물 복제품 동등성 시험 성공. 2026년 1월 15일에 확인함.
  6. 김경아 (2026년 1월 23일).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당뇨 및 비만치료제 日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6년 1월 26일에 확인함.
  7. 유정민 (2025년 6월 18일). 삼천당제약, 1분기 매출 500억 돌파...안과용제 성장 견인. 메디컬투데이. 2026년 1월 15일에 확인함.
  8. 김나영 (2025년 7월 29일). 딸은 지분, 아들은 실권…복잡한 삼천당제약 승계, ‘균형 혹은 긴장’. 블로터. 2025년 12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