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
이 문서는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합니다. (2025년 3월 7일) |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2014년 3월 14일 |
| 시장 정보 | K-OTC: 268600 |
| 상장일 | 2018년 11월 9일~2025년 3월 7일[1]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2, 810호 (문영 퀸즈파크 11차) |
핵심 인물 | 윤주원 (대표이사) |
| 제품 | 신약후보물질 |
| 매출액 | 188억 6,289만 원 (2023년) |
영업이익 | -195억 6,777만 원 (2023년) |
| -340억 3,554만 원 (2023년) | |
| 자회사 | 셀리버리리빙앤헬스 |
| 웹사이트 | www |
| 각주 [2] | |
주식회사 셀리버리(영어: Cellivery Therapeutics)는 약리물질을 조직 및 세포 내 수송을 가능하게 하는 TSDT (Therapeutic 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역사
[편집]2005년 전남대학교 의대 교수(2006~2010년 재직)였던 조대웅 대표가 프로셀제약을 창업하였다가[3] 2011년 회사에서 나온 후 2014년 셀리버리를 창업하였다.[4]
논란
[편집]1130억원 규모 현금성 자산이 약 2년여 만에 사실상 대부분 '증발'해서 완전자본잠식에 접어 들었다.[5] 2023년 감사보고서에 대해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자 거래정지되었다[6] 대표이사에 불만을 가진 회사의 소액주주들이 지분을 결집하여 최대주주 변경을 시도한 바 있다[7]
2023년 경찰은 법인카드를 사적 유용한 혐의(업무상 배임)로 조 대표를 비롯해 셀리버리 전 부사장 및 부장급 직원 2명인 A씨와 B씨도 법인카드를 유용한 것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였다.[8] 또한 조 대표와 전직 부사장은 직속 여성 비서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반복 강제추행한 혐의로도 약식기소가 되었다[9]
조 대표는 셀리버리 주주연대로부터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 배임·사기) 등 혐의로, A 전 부사장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발되었는데 주주연대는 조 대표 등이 회사 주식을 고가에 매매하거나 손실을 회피하기 위해 '임상 진행 상황' 등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공개 중요정보를 선별 공개하거나 허위로 꾸며 주주들에게 전했다고 주장하였다.[10]
2023년 8월 직원 수는 총 32명으로 지난해 102명에 비해 70명 감소했고 연구소장을 포함해 핵심인력인 연구직 인력은 78명에서 22명으로 56명이나 줄었다.[11]
각주
[편집]-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5년 2월 21일.
- ↑ “분기보고서 (2024.09)”.
- ↑ “‘프로셀 대표’ 조대웅 전남대 교수”. 《한겨레》. 2006년 11월 26일.
- ↑ 첫 회사서 짐싸고 재창업…파킨슨병 신약 내가 만든다 매일경제 2017년 9월 20일
- ↑ 석지헌, '1132억 >17억원'된 셀리버리 현금••• 2년간 무 슨 일이, 팜데일리, 2023-08-29
- ↑ 박수현, 셀리버리 주주연대, 조대웅 대표 '배임·부정거래' 혐의로 檢 고발, 머니투데이, 2023.09.15
- ↑ 허지은, 한때 코스닥 9위 셀리버리…주주연대는 왜 경영진에 반기 들었나, 이코노미스트, 2023-09-30
- ↑ 최문수,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 外고위직 간부, 업무상 배임 혐의로 檢송치, 위키리크스 한국, 2023.12.05
- ↑ 배준희, 여비서 강제 추행까지 ‘끝없는 추문’…누더기 된 성장성 특례 ‘1호’ 셀리버리, 매일경제, 2023년 12월 1일
- ↑ “정경훈, 여비서 반복 추행 혐의…셀리버리 대표·전 부사장 약식기소”. 《머니투데이》. 2023년 11월 7일.
- ↑ 민승기, 셀리버리 내부 직원 탈출 러쉬 왜, 딜사이트, 2023년 8월 24일
외부 링크
[편집]- 셀리버리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