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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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표어 개인방송 신대륙, 아프리카TV
실시간 개인방송, 아프리카TV
사이트 종류 비디오 호스팅 서비스,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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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주)아프리카TV
제작자 (주)아프리카TV
시작일 2006년 3월 9일
현재 상태 운영 중

아프리카TV(afreecaTV)는 (주)아프리카TV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개인 방송 서비스이다.

개요[편집]

아프리카TV는 BJ 랭킹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BJ 랭킹은 추천 30%, 별 이었지만, 현재는 '추천' 이란 네이밍으로 운영되고 있다.

W (더블유)란 이름으로 베타서비스를 시행하여 2006년 3월 9일 아프리카(afreeca)란 이름으로 정식 오픈했다. 2012년 4월에 아프리카(afreeca)에서 아프리카TV(afreecaTV)로 사이트 이름이 변경 되었다. 방송 및 시청 전용 프로그램과 채널 목록, 채팅 기능 등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방송을 '아프리카TV 플레이어'를 설치해서 그리드 딜리버리 방식으로 시청한다. [1]

BJ(Broadcasting Jockey)라 불리는 방송 진행자가 동영상을 송출하면, 시청자는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해 송출중인 채널의 목록 중에서 보고 싶은 채널을 선택해 접속하게 된다. 한 채널에는 BJ의 채널 설정 및 베스트BJ 여부에 따라 최소 50명에서 최대 1100명까지 동시 접속할 수 있고, '2012 아프리카 방송 대상' 에서 대상을 수상한 BJ는 1600명까지 동시 접속할 수 있으며, 퀵뷰라는 유료 아이템을 시청자가 구매하거나 다른 시청자가 자신이 보고 있는 채널을 '중계'해 주는 중계 채널을 시청함으로 동시 접속 제한을 회피할 수 있다. '중계 채널'은 채널 목록에서는 원 채널과 연동되어 관리되며, 약간의 시차만 두고 원 채널이 그대로 재송출된다.

방송은 게임방송을 넘어서 택시 방송 등 직업 활동 방송까지[2], BJ도 젊은 층을 넘어서 70대 할아버지까지[3], 일반인에서 연예인까지[4] 폭이 확대되고있다.

2011년 5월 31일 에는 아프리카TV 플레이어 2.0이 오픈되었다. 아프리카TV 플레이어 2.0 은 실버라이트 기반의 웹 플레이어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의 브라우저 등에서도 최소한의 설치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기능[편집]

브라우저[편집]

2010년 11월 9일 전까지는 프로그램 런처가 홈페이지에서 실행되는 ActiveX 컨트롤이었기 때문에 윈도 운영 체제 외에선 전혀 실행하지 못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다른 브라우저에서 검색시 오류가 발생했으나, 2010년 11월 9일 후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로 구현한 아프리카TV 2.0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여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의 브라우저에서도 방송을 볼 수 있다. 현재는 웹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일반 버전, 2.0 버전 모두 실행이 된다.

모바일[편집]

2009년 12월 9일, 아프리카TV는 모바일 앱을 오픈하였다. 먼저 iOS용 모바일 플레이어를 개발, 공개한 뒤 안드로이드 버전의 플레이어를 공개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용 플레이어는 일부 기종에서 소리가 늦게 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패치를 거듭하다 마침내 영상과 소리의 싱크가 일치되었지만, 채팅기능이 추가되자 일부 기종에서 영상과 소리가 심하게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여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많은 패치끝에 이런 문제는 해결되고 아직도 남은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고 있다.

시청 지역[편집]

대한민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 없다. (방송은 가능하다.) 이것은 아프리카TV 서비스 구성상 해외 트래픽이 P2P 효율에 기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반면 모바일 서비스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합한 비트레이트로 서버측에서 실시간 트랜스코딩이 이루어지는 형태이며 P2P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다만 모바일 서비스로 제공되는 채널은 PC버전에 비해 제한적이다.

영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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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BJ의 텔레비전 방송 진출[편집]

BJ들의 텔레비전 방송 출연이 이어지고 있다. 2011년에는 오직 아프리카TV 출신 BJ들이 진행하는 온게임넷의 'G맨 게임종결자'라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기 시작했다.[5]

끼와 재능있는 BJ들의 공중파, 케이블TV 출연[편집]

인터넷방송 서비스인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높이던 최군(MBC 16기 공채 개그맨, 거성엔터테인먼트 소속)은 아프리카TV를 통해 공중파에 진출한 개그맨이다. 아프리카TV에서 방송중 그의 끼와 재능을 알아본 박명수에 의해 발탁되어 공중파와 케이블TV에 출연 하게 되었다. 최군은 2011년 아프리카TV 방송대상과 상금을 수상하였다.

그밖에 김마메, MC인진, 왕쥬, BJ쇼리, 돌+I 신동훈, 범프리카, 돌프 (데스페라지),더 디바 등의 끼와 재능 있는 BJ들이 화성인 바이러스, 놀라운 대회 스타킹, 세바퀴, 무한도전, 화성인 X파일,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생활의 달인, 컬투의 베란다쇼, vj특공대 등에 출연하였다.

반대로 최강희, 개그맨 이상구등의 연예인들이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하였다.

신인 가수 배출과 언더그라운드 가수의 방송 진행[편집]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 공중파 방송까지 진출한 메이드(26. 남. NJ엔터테인먼트 소속)는 아프리카TV가 배출한 가수이다. 이는 아프리카TV에서의 활동을 지켜보던 프로듀서의 권유로 이루어졌다.[6]

아프리카TV의 BJ 돌프 (만 24, 남, 본명 지성하, RMFQ 엔터테인먼트 CEO, 데스페라지)는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하던 중 아프리카TV에서 랩, 게임 방송을 시작했다. 디지털 싱글 '여행', '등용문', '귀찮아'를 냈으며 2014년 2월 새 싱글 'VOOM'을 낼 예정이며 자신의 방송을 통해 미리 공개했다.

판매와 공연 개런티로 수익을 올리는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은 오프라인 무대에 대해 비싼 대여·홍보 비용으로 큰 부담을 느낀다. 소속사의 지지가 없는 한 공중파 무대로의 진출도 어렵다. 그러나 인터넷 개인 방송은 낮은 비용과, 쌍방향 의사소통, 빠른 입소문이라는 장점을 지니고있어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의 방송이 늘어나고있다.[6]

선거 운동 활용[편집]

2012년 대한민국 19대 총선 선거 운동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아프리카TV 등의 개인 방송도 실시간 선거 운동 방송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명 후보들의 방송 등장이 관심과 토론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19대 총선의 일 평균 아프리카TV 선거방송 누적시청자수는 10만명에 이른다.[7]

비판 및 논란[편집]

악의적인 방송 진행[편집]

아프리카TV 방송은 연령층이 다양하고, 자신만의 개성으로 방송하는 이가 많지만, 일부 BJ들의 악의적인 방송때문에 문제점이 되고 있다.

별풍선과 스티커의 생계수단 이용[편집]

아프리카TV는 사용자들이 자신이 선호하는 BJ들에게 별풍선과 스티커라는 유료아이템을 선물할 수 있고 BJ들은 이렇게 선물 받은 별풍선을 환전하여 돈으로 지급 받을 수 있는데 한때는 일부 BJ가 선정적인 방송을 하면서 별풍선과 스티커를 획득, 환전하는 등으로 생계수단으로 삼고 있는데도 이를 제재하지 않고 사실상 방치하여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스포츠 중계와 불법 베팅 사이트[편집]

저작권이 있는 영상을 내보내는 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이를 일일이 제재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에 아프리카TV는 한국야구위원회(KBO), 한국농구연맹(KBL) 등과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고있다. 이에따라 아프리카TV에서는 수많은 사람이 스포츠 경기를 중계하는데 이 사이에서 불법 베팅 사이트를 소개하고 부추기는 일이 이뤄지고있어 문제가 되고있다. 이에 대해 아프리카TV 관계자는 “사설 도박 알선을 발견하는 대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해당 BJ의 아이디에 대해 짧게는 7일부터 길게는 영구 정지시키는 식이다. 하지만 다른 아이디로 접속한다면 막을 수 없다. 50명 이상의 요원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동시에 2000∼4000개 방송이 나가는 데다 지난 방송은 볼 수 없기 때문에 한계는 있다. 모니터링을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하였다.[8]

선정성 논란[편집]

2008년 한 여성 BJ의 알몸이 그대로 방송돼 물의를 빚었다. 2011년 3월 리니지 관련 방송으로 인기를 모으던 남성 BJ가 불특정 다수와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랜덤채팅을 중계하다 상대방이 성기를 노출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아프리카TV는 해당 BJ를 영구 정지시켰지만, 곧 사면시켜줘 다시 방송에 복귀하면서 논란이 되었다. 이에 2011년 5월 선정성 문제가 공식 제기 되었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실시간 인터넷 방송의 유해정보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한편 돈으로 환전 가능해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는 '별풍선'이 선정적 방송을 부추긴다는 비판도 나오고있다.[9]

시청자 성폭행 사건[편집]

아프리카TV 내의 한 인기 BJ가 자신의 팬클럽 회원 3명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와 함께 BJ는 지난 3년간 자신의 팬클럽 회원인 10대 소녀 10여명을 집으로 유인해 성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BJ2010년부터 꾸준히 게임방송을 진행하였고, 시청자들이 뽑은 인기 BJ 톱7에 랭크되기도 했다. BJ는 "방송을 오래 했더니 피곤하다. 안마해 달라" "보고 싶으니 만나자" 등의 문자를 보냄으로 지방 각지의 팬들이 찾아왔다. 2011년 12월, BJ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여성팬이 방송 채팅창에 "양군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내용을 띄웠고 이후 같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속출했다. 해당 BJ2012년 2월 27일 "외로움이란 감정이 생기면서 사람이 그리워졌다. 사죄방송 후 자숙하겠다"는 사과 글을 올린 후 자취를 감췄지만 결국 경찰에 구속되었다.[10] 또한 2013년 아프리카TV 내의 한 인기 BJ가 문자메세지 서비스를 통해 알몸등을 요구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어났다.

전직 프로게이머들의 방송 진행 논란[편집]

2010년 5월 스타크래프트 승부 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이 된 마재윤, 박찬수2011년 6월부터 집행유예기간 중에 개인방송을 열어 돈벌이를 하고 있어 논란이 되었다.[11] 또한 승부 조작에는 연루되지 않았지만, 전직 프로게이머 박지호 역시 프로게이머의 이미지를 해치는 방식으로 방송을 진행한다는 것에 지적을 받고 있다. 박지호는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지 않아 무관한 일이지만, 승부조작을 한 마재윤과 박찬수는 전혀 제재를 걸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 두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박찬수는 현재 방송을 중단했으며, 마재윤은 현재까지도 방송을 진행중이다.

활동 BJ[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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