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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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
AMOREPACIFIC Group
산업 분야 금융업
창립 1945년 9월 5일
전신 태평양화학공업사
시장 정보 한국: 00279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 (수표동)
핵심 인물 서경배 (대표이사 회장)
배동현 (대표이사 사장)
자본금 44,450,975,000원 (2016.12)
매출액 6,697,560,669,578원 (2016)
영업이익 1,082,811,426,063원 (2016)
순이익 811,528,531,125원 (2016)
자산총액 7,088,395,209,754원 (2016.12)
주요 주주 서경배 외 특수관계인: 61.95%
국민연금공단: 5.83%
종업원 169명 (2016.12)
웹사이트 http://www.pacific.co.kr

주식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거래소 상장명은 아모레G)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주회사이다. 2006년 6월 舊 태평양에서 인적 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되었고 화장품, 생활용품, 식품(녹차류) 등의 제조 및 판매는 아모레퍼시픽으로 이전하였다. 연결대상법인에는 화장품, 제약, 기타사업부문의 총 27개 법인이 있다.

역사[편집]

1945년 9월에 태평양화학공업사로 설립하였으며, 특히 이 회사의 화장품 회사 이름 "아모레퍼시픽"(Amore Pacific)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59년 3월 화성약품공업을 흡수합병하고 법인전환하며 기존 태평양화학공업사를 폐업처리하였고, 화장품을 목적으로 한 태평양화학공업을 신규 설립하였고, 1976년 태평양 여자 농구단(현 부천 하나 외환 여자농구단)을 조직하였다. 1987년 "태평양화학공업"에서 "태평양화학"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프로야구단 태평양 돌핀스를 창단했으며, 1988년 태국에 합작법인 타이 아모레를 설립하였다. 1993년 주식회사 태평양으로 사명을 바꾸고, 1994년 태평양프랑세아를 흡수합병하였다.

2006년 6월 태평양의 기업 분할로 존속법인 태평양은 지주회사로 남고 신설법인 주식회사 아모레퍼시픽은 기존 태평양의 주력인 화장품 사업 부문을 넘겨받아 사업 자회사가 되었다.

2011년 4월 20일 지주회사 태평양은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상장회사명은 아모레G이다.

매출[편집]

화장품사업에서는 럭셔리 브랜드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백화점 등에서 경쟁사에 비해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매출은 화장품 사업에서 97% 가량이 나온다.

지분구성 및 주가[편집]

지분구성은 서경배 및 특수관계인이 최대주주로 61.48%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시장 및 면세점 매출 호조로 2014년 4월 500,000원 가량이었던 주가는 같은 해 9월에는 두배 이상으로 올랐다. 이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보유한 주식가치는 6조원을 넘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 이어 국내 재벌 총수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