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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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은 삼라 마이더스 그룹의 약자로, 우오현 회장이 창업했다.

역사[편집]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1988년 광주광역시에서 창업한 삼라건설을 모태로 출발한 기업으로, IMF 외환 위기 이후 매물로 나온 대한해운, 대한상선 등 해운사와 진덕산업(우방산업), 삼환기업, 경남기업 등 건설사, 벡셀, 경남모직, 남선알미늄 등 잠재력 있는 기업들을 2000년부터 공격적으로 인수합병하면서 급성장해왔다.

2019년 5월, SM그룹은 재계 35위의 공시대상기업집단(준재벌)이다.

SM그룹 창업주인 우오현 회장은 재계의 기린아로 불린다. 우 회장은 1953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났다. 그는 광주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71년 양계장을 열어 사업가로 첫발을 뗐다.

SM그룹의 창업주 우오현 회장은 광주광역시에 아파트 붐을 크게 일으켰고, 인수합병 사업마다 성공을 이뤄내 ‘미다스의 손’으로 유명해졌다. SM그룹의 사명은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삼라마이다스’의 앞글자를.땄다.

이낙연 국무총리 동생인 이계연(59)씨가 건설사 SM삼환 대표로 재직한 18개월 동안 SM삼환이 4570억원대의 관급 공사를 따냈다. SM그룹 우오현 회장은 2018년 3월 이 총리의 모친 상가에서 이계연씨를 만나 채용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동생 문재익(60)씨를 케이엘씨SM 선장으로 채용했다. 문재익씨는 대기업 계열 또 다른 해운사에서 근무하다가 정년 퇴임한 뒤 SM그룹에 재취업했다.

연혁[편집]

  • 1988년 1월: (주)삼라건설 설립
  • 1999년 8월: 삼라마이다스 브랜드 런칭
  • 2004년 6월: 진덕산업(주) 인수
  • 2005년 1월: (주)조양 인수
  • 2005년 12월: (주)벡셀 인수
  • 2007년 2월: (주)남선알미늄 인수
  • 2008년 2월: (주)티케이케미칼 인수
  • 2010년 12월: (주)우방 인수
  • 2011년 6월: 하이플러스카드(주) 인수
  • 2011년 10월: (주)신창건설 인수
  • 2012년: 우방아이유쉘 브랜드 런칭
  • 2013년: 대한해운(주) 인수
  • 2016년: 동아건설산업(주) 인수
  • 2017년 12월: 경남기업(주) 인수
  • 2018년 5월: 삼환기업(주) 인수
  • 2020년 8월: 그룹 홈페이지 개설

계열사[편집]

SM그룹은 ▲건설부문(SM경남기업, SM우방, SM삼환기업, 우방산업, 동아건설산업, SM삼라, 라도, SM상선 건설부문) ▲제조부문(남선알미늄, 티케이케미칼, SM벡셀, SM스틸, SM인더스트리, SM중공업) ▲해운부문(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KLCSM) ▲서비스·레저부문(SM하이플러스, 호텔 탑스텐, 탑스텐빌라드애월제주,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 옥스필드CC, 애플CC) 등 사업부문별 경영체계를 갖추고 있다.[1]

대표URL[편집]

https://www.smgroup.co.kr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