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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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LOTTE GROUP
Lotte logo.svg
형태 대규모 기업집단
창립 1967년 3월 24일
창립자 신격호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을지로1가)
사업 지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및 해외
핵심 인물 신격호 (총괄회장)
신동빈 (회장)
자본금 53,500,000,000,000원 (2014.04 기준)
매출액 83,308,000,000,000원 (2014.04 기준)
영업이익 3,639,000,000,000원 (2014.04 기준)
자회사 한국 롯데제과, 롯데쇼핑 등 (77개사)
웹사이트 http://www.lotte.co.kr/
주식회사롯데
株式会社ロッテ
LOTTE Co., Ltd.
Lotte logo.svg
본사 사옥
본사 사옥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음식, 도소매
창립 1948년 6월 28일 (창업)
2007년 4월 1일 (현재 법인 설립)
창립자 신격호
시장 정보 비상장
국가 일본 일본
본사 도쿄 도 신주쿠 구 니시신주쿠 3가 20번지 1호
사업 지역 일본 일본 및 해외
핵심 인물 신동빈 (대표이사 회장)
사업 내용 과자 제조 및 판매
자본금 338,237,000,000엔 (2012.12 기준)
매출액 564,932,000,000엔 (2012.12 기준)
영업이익 21,847,000,000엔 (2012.12 기준)
자회사 일본 롯데상사, 롯데아이스 등 (54개사)
종업원 4900명 (2010년 11월)
웹사이트 http://www.lotte.co.jp

롯데(영어: LOTTE, 일본어: ロッテ)는 1948년 신격호(시게미쓰 다케오)가 일본에서 설립하여 지주회사 롯데홀딩스와 롯데스트래티직인베스트먼트를 중심으로, 일본과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집단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본사는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해 있으며, 일본본사도쿄 도 신주쿠 구에 위치하고 있다. 일본에서 창업을 시작한 이래, 전 세계적으로 그룹을 확장하고 있으며, 창업자 신격호의 고향인 대한민국에서도 적극적인 투자 및 대규모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닛케이 BP 컨설팅에 의한 '공동 메시지 조사'의 '인지율' 랭킹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2010년 기준, 대한민국내 자산기준 재계 순위 5위에 올라있고(공기업 제외), 부채비율 부문에서는 국내 4위에 올라있다.(롯데그룹 내 금융계열사 제외)

기업 창업과 사명의 유래[편집]

신격호(辛格浩, 重光武雄, 일본명: 시게미쓰 다케오)가 1948년 일본에 설립한 기업집단이다. 대한민국에서는 1967년부터 롯데제과를 설립하여 사업을 시작했다. 롯데그룹의 이름 유래는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장 인물인 샤롯데(charlotte)에서 따온 이름이다.[1][2][3] 소비자로부터 영원히 매력적이고, 사랑받는 기업, 친숙한 제품 제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롯데'라는 이름이 탄생되었다. 롯데의 캐치프레이즈입 속의 연인(お口の恋人・ロッテ)으로 불리며, 고안자는 일본의 개그 밴드 더 드리프터즈로 활동하는 나카모토 고지의 어머니로 알려졌다.(종업원이 아닌 응모자로 활동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1946년 당시 미국 브랜드인 Lotta Gum의 표절이라는 주장도 있다. 롯데시네마에서는 "샤롯데" 관을 따로 운영할 정도로 이 이름이 많이 쓰이고 있다.

연혁[편집]

일본[편집]

롯데 일본 본사
롯데 시티 호텔 긴시 정
  • 1922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 출신의 신격호(일본명:시게미쓰 다케오)가, 도쿄 도 스기나미 구 오기쿠보에 빛특수화학연구소를 설립. 비누, 포마드등의 제조 판매에 나섰다.
  • 1947년 껌의 생산을 시작하였다.
  • 1948년 6월 28일 일본도쿄에서 주식회사 롯데가 설립되었다. 당시 수입규제의 대상인 천연 치클의 수입 허가를 일본 당국에 제의하여 치클을 사용한 의 제조 판매를 시작했다. 당시는 사장 역할이던 그가 스스로 리어카에 껌을 쌓아놓고 이동 판매를 했다. 그런 가운데, 스페어민트 껌과 계속 되어 발매된 그린 껌이 현재까지 계속 되어 대히트 상품이 된다. 그 후, 공장을 도쿄도 신쥬쿠구의 신오오쿠보역 부근으로 옮긴다(현재의 신쥬쿠 공장).
  • 1959년 5월 4일 일본의 방송사 TBS에서 롯데송 앨범이 방송이 되었다. "일주일간에 무소식이었습니다. 다마오키 히로시입니다. 입의 연인, 롯데 제공, 롯데송 앨범…"로 시작되는 프로그램 사회자 다마오키 히로시가 말하는 오프닝의 대사가 유행어가 되어, 롯데의 회사명은 단번에 알려져서 일약 유명 기업이 되었다.
  • 1964년 초콜릿의 생산이 시작되었다. 가나 밀크 초콜릿이 발매되었다.
  • 1969년 캔디의 생산이 시작되었다. 영화사 다이에이 사장 나가타 마사이치의 요청을 받아 그가 오너를 맡고 있던 프로야구단 '도쿄 오리온스'와 제휴하고 스폰서가 되어, 팀명을 '롯데 오리온즈'로 개명하였다.
  • 1970년 국철 긴시쵸 역 앞에 복합 상업 시설 롯데 회관이 오픈했다.
  • 1971년 롯데 오리온스 구단을 인수하여, 자회사 롯데 오리온즈(현재 지바 롯데 마린스)로 이끌고 있다.
  • 2007년 지주회사제 체제이기 때문에 주식회사 롯데 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한 동시에, 사업을 계승한 자회사 주식회사 롯데가 설립되었다. 대한민국 등 해외를 포함한 그룹 회사의 통괄 업무는 지주회사인 롯데 홀딩스가 담당한다.
  • 2009년 7월 1일 창업자 신격호가 대표권이 있는 회장이 되었고, 후임 사장은 전 로얄 호텔 회장의 쓰쿠다 다카유키가 취임하였다.
  • 2010년 4월 6일 2007년에 폐쇄된 구 롯데 회관 터에 롯데 시티 호텔 긴시쵸(롯데 호텔 사업부의 직영)가 개업을 하였다.
  • 2015년 7월 28일 롯데홀딩스 신격호 대표이사를 전격 해임하였다.

일본의 광윤사 아래에 지주회사 롯데홀딩스가 최대주주로서 일본 롯데그룹과 한국 롯데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격인 호텔롯데를 지배하고 있다. [4]

대한민국[편집]

부산 롯데타운 건설현장

1967년 3월 24일 롯데그룹의 모태인 롯데제과를 설립하여 시작했다. 2013년 5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자료에 따르면 계열사 수는 74개, 자산총액은 약 100조 4583억원으로, 2013년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재계순위 5위에 올라있다.[출처 필요] 계열사에는 롯데제과, 롯데백화점, 롯데칠성음료, 롯데쇼핑, 롯데푸드, 롯데리아, 롯데카드,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등이 있고, 유통업을 중심으로 식품 제조와 서비스업, 화학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있다.

롯데의 창업자인 신격호일본 롯데의 수익을 자금원으로 하고 당시 대통령인 박정희 대통령이 신격호회장에게 외국 자본 유치를 위해서 모국인 대한민국에 투자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1965년한일 국교 정상화를 거쳐 모국대한민국에 한국 롯데를 발족시켰으며 현재는 일본 롯데 보다 더 큰 기업으로 키웠다. 대한민국에서의 호텔사업은 일본테이코쿠 호텔을 모델로 하였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더 뉴욕 팰리스 호텔까지 인수하면서 호텔사업을 다국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호텔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남다르다. 1970년, 서울시 불량식품 단속 당시, 국내 1위였던 롯데껌에서 쇳가루가 발견되어 위기에 휩싸였다. 이 때, 박정희 대통령은 신격호 전 롯데그룹 회장을 따로 불러 호텔사업을 지시했다. 당시 소공동에 있던 8층짜리 반도호텔을 인수하여, 34층으로 증축하는 대규모 사업을 실시했다. 부족한 부지는 당시 어린이 도서관 부지를 남산 (1988년 서울 반포동으로 이전)으로 옮기면서 속전속결로 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롯데그룹이 제과를 넘어 다양한 사업으로 발전하는 시초가 됐고, 향후 재계순위 5위까지 오르는 밑거름이 되었다.

이러한 투자를 비롯하여 요즘 롯데의 일본 시장용 광고의 캐스팅을 한류 스타를 중심으로 기용하거나 일본 시장용 상품 광고의 경품으로 한국 롯데가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리조트 시설 여행 상품을 넣거나, 일본인 관광객대한민국에 불러 들이고자 웹상에서 ni-KOREA(니코리아)라고 하는 대한민국 종합 관광 정보 사이트를 제작, 관리하고 있다.

한국 롯데의 경우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 신격호신동빈이 지분을 가진 롯데쇼핑을 중심으로 롯데쇼핑롯데카드를, 롯데카드롯데칠성음료를, 롯데칠성음료는 다시 롯데쇼핑의 지분을 보유하는 식의 환상형 순환출자 구조다. 또, 호텔롯데롯데쇼핑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사실상 호텔롯데가 한국 롯데의 지주회사격이다. [5] 신격호 총괄회장은 순환출자를 이용하여 0.05%의 지분으로 롯데그룹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6] 그러나, 지주회사격인 호텔롯데는 일본 롯데홀딩스와 일본계 투자회사등이 지분의 거의 전체를 가지고 있어 국적이 논란이 되고 있다.[7]

하지만 신동빈 회장이 대국민 사과에서 약속한대로 2015년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두달동안 기존 416개의 순환출자고리중 83.6%인 349개를 해소하였다. 그리고 롯데그룹의 지주사 격에 있는 호텔롯데와 다른 계열사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어 기업 투명성 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

창업주인 신격호(일본명 시게미쓰 다케오)가 일본인으로 귀화했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일본 롯데는 장남인 신동주가, 한국 롯데는 차남인 신동빈이 경영권을 승계한다.[8] 허나,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때문에 장남인 신동주 일본 롯데 부회장이 한국 롯데를 사실상 지배하다가 아버지 신격호의 꼼수식 해임 결정에 의해 퇴직당하였다.[9]

경영권 분쟁[편집]

  • 전 일본 롯데그룹 부회장이자 롯데 홀딩스 부회장인 신동주가 창업주 겸 아버지인 신격호를 내세워 쿠데타를 일으켰으나 1일 만에 실패당하였고, 이번 사태로 신동빈 회장이 롯데그룹 임직원들의 전폭적인 대다수 지지를 받아내고 롯데그룹 회장으로 임명받으며 신격호 총괄회장을 전격 해임시켰다.[10]
  • 이번 사태로 신동빈 롯데 회장 체제가 더 굳어졌다. [11]

계열사[편집]

계열사 인수·합병[편집]

관련 회사[편집]

  • 농심 (구 롯데공업) - 신격호 총괄회장의 동생 신춘호가 롯데공업(주)으로 창업하였다. '롯데' 브랜드만 사용하였을 뿐 롯데그룹과는 지분관계가 전혀 없는 별개의 회사이며 1978년 3월 롯데그룹에서 분리하고 농심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 산사스 - 신격호 총괄회장의 동생 신선호가 일본에서부터 창업하였다.
  • 푸르밀 (구 롯데우유) - 신격호 총괄회장의 동생 신준호가 롯데우유(주)로 창업하였다. '롯데' 브랜드만 사용하였을 뿐 롯데그룹과는 지분관계가 전혀 없는 별개의 회사이며 2007년 4월 롯데그룹에서 분리하고 2009년 푸르밀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 동화면세점 - 신격호 총괄회장의 여동생 신정희가 대표이사를 맡고있다. '롯데' 브랜드만 사용하였을 뿐 롯데그룹과는 지분관계가 전혀 없는 별개의 회사이며 대한민국의 최초로 개설된 시내 면세점으로서, 구 명칭은 동화아케이드였다.
  • 롯데관광개발 - 신격호 총괄회장의 손위처남 김기병이 회장을 맡고있다. '롯데' 브랜드만 사명에서 사용하고 있을뿐 롯데그룹과는 지분관계가 전혀 없는 별개의 회사다. 롯데그룹의 관광·여행 부문 계열사는 롯데JTB이다.
  • SDJ코퍼레이션 - 신격호 총괄회장의 장남 신동주가 창업하였다. 롯데에서 해임당하고도 광윤사 운영 체계에서 신동빈을 해임시켰던 신동주는 현재로도 광윤사의 운영권을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다.
  • BNK금융지주 (부산은행) - 롯데장학재단을 비롯한 롯데의 계열사들이 부산은행의 지주회사인 BNK금융지주의 지분 13.59%를 보유해 최대주주다.[13] 과거에는 최대 25%까지 지분을 보유하였으나, 금산분리 정책에 따라 지분이 줄어들었다.[14][15]
  • 국제신문 - 1990년 5월부터 롯데 지분에 따라 살아나갔으나 1999년 9월 1일 '제2 창간 선언'을 실시한다며 롯데그룹에서 분리하였다.
  • BNF통상
  • 허쉬초콜릿 - 2007년 1월부터 제휴 관계를 체결하고 있다.
  • 소고 백화점 지바 현 점 - 일본 지바 현 내의 각 점포(가시와 점 제외)에서 지바 롯데 마린스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우승이나 (퍼시픽 리그 우승→클라이맥스 시리즈 우승 이후로의 경우로는) 일본 시리즈 우승 시에 기념 세일을 행사하고 있다.
  • 다카시마야 백화점 니혼바시 점 - 1972년부터 일본 롯데리아 1호점을 개업하고 있다.
  • 버거킹 재팬 - (1993년에만 세이부 상사(현 : 세이부 프로퍼티즈)(1993년 9월 22일에 폐점), 1996년부터 2001년 3월말까지 일본담배산업이 운영하였던 이후에는) 2006년 11월 29일(2007년)부터 일본 롯데리아가 리밤프(REVAMP)와 공동으로 설립하고 경영권을 보유하였으나, 2010년 8월 21일에는 한국 롯데리아가 인수하여 현재로도 경영권을 소지하고 있다.
  • 쇼가쿠칸 - 일본의 유명 서적 출판사, <월간 코로코로 코믹>(아동 만화 잡지)에서 <빅쿠리맨 시리즈(빅쿠리맨(일본 최조 빅쿠리맨 미디어 진출 작품), 소년 빅쿠리맨 클럽, 슈퍼 빅쿠리맨, 빅쿠리맨 2000)>(<사랑의 전사 헤드로코코>는 소녀 만화 잡지 <뿅뿅>→<챠오>에만 연재하였음)를 만화로 연재하였다. 도라에몽포켓몬스터의 롯데(일본) 제품 제조 판매를 위해 저작권 협의 체결로도 실시하고 있다.
  • 아사히 방송 - TV 아사히 계열의 칸사이 방송국, <빅쿠리맨 시리즈> 세 작품(빅쿠리맨, 신 빅쿠리맨, 슈퍼 빅쿠리맨)을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협력하며 TV 아사히로 방영하였다.
  • TV 아사히 - <빅쿠리맨 시리즈>의 TV 애니메이션 방영 회사, <축!(해피☆러키) 빅쿠리맨>만으로 제작 방영하였다.
  • 도에이 애니메이션 - <빅쿠리맨 시리즈>의 TV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
  • 아사츠 디 케이 - <빅쿠리맨 시리즈> 세 작품(빅쿠리맨, 신 빅쿠리맨, 슈퍼 빅쿠리맨)의 광고 대리 회사.
  • TV 도쿄 - <빅쿠리맨 2000>의 TV 애니메이션 방영 회사.
  • 스튜디오 코멧트 - <빅쿠리맨 2000>의 TV 애니메이션 제작 협력 회사.
  • 일본 애드 시스템즈 - <빅쿠리맨 2000>의 TV 애니메이션 제작 겸 광고 대리 회사.
  • 다카라토미 - 1985년부터 롯데(일본)가 발매하였던 <빅쿠리맨 악마vs천사 시리즈> 씰 발매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카라토미의 <인생 게임> 시리즈 중으로서) <빅쿠리맨 악마vs천사 인생 게임>이라는 콜라보레이션 보드 게임을 2015년 6월 25일부터 발매하고 있다.
  • 마루혼 - 빅쿠리맨의 파칭코 시리즈를 개발하였다.
  • 마루미야 - <빅쿠리맨 시리즈>의 후리카케, 카레를 제조 판매하였다.
  • 일본수산 - 빅쿠리맨 소세지를 제조 판매하였다.
  • 반다이 - <빅쿠리맨 시리즈>의 완구를 제조 판매하였다, 롯데 껌(일본)의 <COFFEE>, <QUICK QUENCH>, 롯데 아이스크림(일본)의 <유키미 다이후쿠>와의 콜라보 기획 입욕제를 제조하였다.
  • 넥슨 - 일본 지부를 본사로 설정하며 게임 개발을 실시하고 있는 NXC의 자회사, 현재로도 지바 롯데 마린스롯데 자이언츠의 공식 스폰서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 신한은행 - 일본 법인으로 설정하였던 금융 회사, 2016년 신년일까지 롯데ATM(롯데마트, 롯데백화점에서만 이용)과 제휴하였다.
  • 우리은행
  • 아사히 음료 - 롯데아이스(일본)가 <쿨리쉬 칼피스>를 콜라보로 판매하고 있다.
  • 산토리 - 롯데(일본)가 <산토리 캔디>를 콜라보로 판매하고 있다.
  • 요시모토 흥업 - 롯데(일본)가 <요시모토 빅쿠리맨 예인 초코>(연합군 예인/간사이 출신 예인) 콜라보 판매에 협력하고 있다.

관련 만화[편집]

관련 애니메이션[편집]

주요 사업소[편집]

신주쿠 공장

영업 거점[편집]

예전에는 신쥬쿠 구 햐쿠닌 정(신주쿠 공장)에 있었다.

공장[편집]

공장의 부지 내에 일본 프로 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2군 홈 구장인 롯데 우라와 구장이 있고, 선수의 연습장이 인접하고 있다. JR 사이쿄선의 무사시 우라와 역에 가까운, 동선 외에 동북 · 조에쓰 신칸센에서도 보인다.
  • 중앙 연구소

우라와 공장과 동일 부지 소재

  • 사야마 공장(사이타마 현 사야마 시 신사야마 1-2-1)
  • 시가 공장(시가 현 오미하치만 시 아즈치초니시오이소 147-1)
  • 고베 공장(효고 현 고베 시 니시 구 이카와다니초준나 824-1)
  • 규슈 공장(후쿠오카 현 지쿠고 시 나가하마 1818)

과거의 사업소[편집]

신주쿠 공장(도쿄 도 신쥬쿠 구 햐쿠닌 정 2-2-33) 1950년에 조업을 개시, 최초의 본격적인 공장에서 바닥에 붙는 껌을 제조했다. 이전의 옛 본사도 소재했지만, 생산 거점 개편에 따른 2013년에 폐쇄됐다.

스포츠단[편집]

논란[편집]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편집]

롯데의 순환출자 구조는 대한민국 대기업집단 중 가장 복잡하다. 2013년 4월 1일 기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총 43개의 고리가 형성되어있다.[16][17] 순환출자의 고리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계열사는 롯데쇼핑, 호텔롯데, 롯데제과, 롯데케미칼이 있다. 가장 핵심적인 롯데쇼핑의 대주주는 28.58%를 보유한 신격호 총괄회장과 그 관계인들이며[18] 2대 주주는 8.8%를 보유한 호텔롯데다.[19] 아래의 표는 2013년 4월 1일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작성된 표이다. 2013년 6월 현재, 롯데쇼핑이 보유 중이던 일부 계열사의 지분을 매각했고, 대흥기획이 이 지분을 매입함에 따라 더 복잡한 구조가 나타났다.[20]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1 롯데쇼핑 25.0% 롯데역사 2.2% 롯데건설 1.0% 롯데쇼핑
2 롯데쇼핑 3.4% 롯데푸드 7.5% 롯데역사 2.2% 롯데건설 1.0% 롯데쇼핑
5 롯데쇼핑 34.0% 대흥기획 28.1% 롯데정보통신 4.8% 롯데쇼핑
6 롯데쇼핑 15.0%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3.5% 대흥기획 28.1% 롯데정보통신 4.8% 롯데쇼핑
7 롯데쇼핑 4.6% 롯데로지스틱스 13.7%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3.5% 대흥기획 28.1% 롯데정보통신 4.8% 롯데쇼핑
8 롯데쇼핑 38.7% 롯데리아 34.5% 롯데정보통신 4.8% 롯데쇼핑
9 롯데쇼핑 12.0% 롯데알미늄 2.6%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10 롯데쇼핑 38.7% 롯데리아 2.0% 롯데알미늄 2.6%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11 롯데쇼핑 12.0% 롯데알미늄 9.2% 롯데건설 6.0%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12 롯데쇼핑 38.7% 롯데리아 2.0% 롯데알미늄 9.2% 롯데건설 6.0%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13 롯데쇼핑 25.0% 롯데역사 2.2% 롯데건설 6.0%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14 롯데쇼핑 3.4% 롯데푸드 7.5% 롯데역사 2.2% 롯데건설 6.0%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17 롯데쇼핑 12.0% 롯데알미늄 8.4% 롯데칠성음료 5.0%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18 롯데쇼핑 38.7% 롯데리아 2.0% 롯데알미늄 8.4% 롯데칠성음료 5.0%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21 롯데쇼핑 12.0% 롯데알미늄 8.4% 롯데칠성음료 3.9% 롯데쇼핑
22 롯데쇼핑 38.7% 롯데리아 2.0% 롯데알미늄 8.4% 롯데칠성음료 3.9% 롯데쇼핑
24 롯데쇼핑 22.4% 롯데캐피탈 4.6% 롯데카드 1.5% 롯데칠성음료 3.9% 롯데쇼핑
25 롯데쇼핑 15.0%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26 롯데쇼핑 34.0% 대흥기획 1.1%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27 롯데쇼핑 4.6% 롯데로지스틱스 13.7%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7.9% 롯데쇼핑
28 롯데리아 2.0% 롯데알미늄 15.3% 롯데제과 13.6% 롯데리아
29 롯데리아 2.0% 롯데알미늄 15.3% 롯데제과 11.4% 롯데칠성음료 1.3% 롯데리아
30 롯데리아 2.0% 롯데알미늄 8.4% 롯데칠성음료 1.3% 롯데리아
31 한국후지필름 3.5% 대흥기획 1.1% 롯데상사 56.8% 한국후지필름
32 롯데푸드 1.2% 롯데캐피탈 4.6% 롯데카드 1.5% 롯데칠성음료 9.3% 롯데푸드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편집]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이복누나 신영자 롯데복지장학재단 이사장에게 로비를 받아 롯데면세점에 입점시켜준 것으로 나타나자, 신영자와 오너 일가 롯데 그룹 전체로 수사가 확대됐다. 검찰 수사로 인해 롯데 그룹의 핵심 사업 추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다. 특히, 지배구조 개선과 국적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추진했던 호텔롯데기업공개 일정이 불투명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1]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1. 김소연, "베르테르 연인 샤로테에서 롯데 사명 유래했죠", 한국일보, 2011년 1월 4일
  2. 박종호, 롯데, 社名 인연 만났다, 부산일보, 2009년 12월 22일
  3. 롯데제과 공식홈페이지 중 사명의 유래
  4. 문병선, 여전히 베일에 싸인 롯데그룹의 일본 패밀리들, 더벨, 2013년 11월 7일
  5. 김미정,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고민… 거미줄 같은 ‘19개 순환출자’ 구조, 이투데이, 2013년 5월 7일
  6. 염지은, 롯데 '거미줄식 순환출자', 대선후 재벌개혁 최대표적으로 급부상, 뉴스1, 2012년 7월 24일
  7. 오유경, 롯데그룹, 순환출자구조 해소 본격화하나, 연합인포맥스, 2012년 10월 22일
  8. 성현석, 롯데그룹, 신격호→차남 신동빈 '2세 경영체제' 확정, 프레시안, 2011년 2월 10일
  9. 김현수, 신동빈 롯데회장 “형 해임, 아버지가 한 일”, 동아일보, 2015년 1월 14일
  10. 정아란, <SNS여론> 롯데 '왕자의 난'에 "재벌가엔 자식 대신 상속자만", 연합뉴스, 2015년 07월 29일
  11. 신격호 대표이사 전격 해임, 신동주 '왕자의 난' 꾀했지만…신동빈 체제 더 굳어져, 조선닷컴, 2015년 07월 29일
  12. 롯데삼강이 롯데햄, 웰가, 파스퇴르우유, 롯데후레쉬델리카를 합병하여 만들어진 회사
  13. 이미정, 싱가포르계 ‘큰손’ 에버딘에셋, 지방은행 지분 매각, 머니투데이, 2014년 2월 4일
  14. 송주연, 교보생명, 보험사 은행업 진출 숙원 이루나, 더벨, 2014년 3월 3일
  15. 금산분리법에 따라 비금융주력자는 지방은행주식의 15%를 초과하여 보유할 수 없다.
  16. 최준영, 순환출자고리 51개…‘거미줄’ 롯데, 한국일보, 2013년 7월 18일
  17.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자료 중 8개의 고리는 중복으로 포함된 것으로 확인. 따라서 2013년 4월 1일 기준 43개 고리.
  18. 문병선·신수아, 롯데, 4개계열사 중심 '돌고도는' 순환출자, 머니투데이, 2013년 6월 26일
  19. 문병선·신수아, 호텔롯데, 계열분리 가능성 얼마나, 더벨, 2013년 7월 1일
  20. 신수아, 롯데, 상호출자 해소했는데 순환출자는 강화?, 더벨, 2013년 6월 28일
  21. 김보미 (2016년 6월 10일). “신영자 리스크·비자금 악재 겹쳐…롯데 “창사 이래 최대 위기””. 《경향신문》. 2016년 6월 12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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