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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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徐美敬, 활동 예명 : 서승희, 1959년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어려서부터 아역배우로 활약했으며 금호여자중학교 재학 중 1972년 제1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1]하며 롯데제과의 CF에 등장해 인기를 누렸다. 이후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여 배우로 활동하다가 1981년 돌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였다. 오빠는 서진석 前 유원실업 대표, 유니플렉스 대표이다. 1983년 배우자가 따로 있는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와의 사이에 딸 신유미를 두었다. 신유미는 롯데호텔 고문이다. [2] [3] [4]

경력[편집]

  • 유기개발 이사
  • 유원실업 감사

각주[편집]

  1. 이현택 (2016년 8월 4일). “‘샤롯데’ 서미경 소환 초읽기…수십 조 日 롯데 주식받고 세금 포탈 의혹”. 중앙일보. 2016년 9월 29일에 확인함. 
  2. 이승선. 신격호 '일제 전범 조카딸'과 중혼, 그 진실은…. 프레시안. 2015년 7월 31일.
  3. 문혜원. 롯데 신격호 셋째 부인 서미경은 누구?. 머니위크. 2015년 7월 30일.
  4. 류정민. 롯데 '형제의 난' 주총서 결판? vs 신격호 결자해지?. 뉴스1. 2015년 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