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enterprise.png
넷마블 주식회사
Netmarble Corporation
01 Netmarble CI.pn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서비스
창립 2000년 3월
창립자 방준혁
이전 상호 CJ게임즈 (2011~2014년)
넷마블게임즈 (2014~2018년)
시장 정보 한국: 251270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20층 (구로동, 지밸리비즈프라자)
핵심 인물 방준혁 (의장), 권영식 (사장)
사업 내용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제품 넷마블
자본금 4,648,341,000,000원 (2019년)
매출액 2,178,678,000,000원 (2019년)
영업이익 202,652,000,000원 (2019년)
순이익 169,769,000,000원 (2019년)
자산총액 5,806,088,000,000원 (2019년)
주요 주주 방준혁: 24.16%
CJ E&M: 21.82%
HAN RIVER INVESTMENT PTE. LTD.: 17.55%
엔씨소프트: 6.81%
기타: 29.66%
자회사 코웨이
종업원 828명 (2019.06)
웹사이트 http://company.netmarble.com/
넷마블
넷마블의 로고.
넷마블의 로고.
웹사이트http://www.netmarble.net
사이트 종류웹사이트
본사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20층(구로동, 지밸리비즈플라자)
시작일2011년 11월 17일


넷마블(영어: Netmarble Corporation)는 대한민국온라인 게임 공급 기업이며, 2011년에 주식회사 넷마블(구 넷마블게임즈)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게임 포털 사이트를 만들었다.

역사[편집]

2000년 3월 방준혁 의장이 자본금 1억원과 직원 8명으로 넷마블을 설립하였다.

2004년 4월에 CJ그룹에 편입되어 CJ인터넷㈜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4년 8월에는 CJ인터넷에서 운영했던 포털 사이트인 마이엠(MyM)의 일부 서비스를 인수했다. 2011년 3월 CJ E&M㈜으로 통합 합병되었고, 2011년 11월 17일 CJ게임즈(주)로 설립됐다. 2014년 8월 1일 CJ E&M의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여 CJ넷마블(주)을 설립했으며, 2014년 10월 1일 CJ넷마블을 합병 후 넷마블게임즈㈜를 설립하였다.

2015년 3900억원으로 엔씨소프트 자사주 8.9%를 샀고 엔씨소프트는 넷마블이 발행한 신주 9.8%를 3800억원에 인수했다. 이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의 판권을 따냈고, 〈리니지2 레볼루션〉이 탄생했다.

2017년 2월 캐나다 게임회사 카밤을 인수하였다. 2017년 5월 17일 넷마블게임즈가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다.

2018년 2월 유상증자에서 500억원을 투자해 카카오게임즈 지분 5.64%를 보유하게 됐다. 2018년 3월 30일 넷마블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1] 2018년 4월 방준혁 의장과 친척인 방시혁 대표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지분 25.71%를 확보하며 2대 주주가 됐다.[2]

2020년 2월 코웨이 지분 25.51%(1조7400억원)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다.

온라인 사이트는 2017년 5월 17일 IPO 주당 157,000원으로 2조 6,6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였다. 창업자인 방준혁 의장은 증시상장으로 단숨에 한국 10대 억만장자로 등극하였다.

넷마블게임즈 제작 애니메이션[편집]

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 KBS2방영 제작 넷마블게임즈 아이코닉스

게임종류[편집]

RPG[편집]

액션·스포츠·FPS[편집]

고스톱[편집]

포커[편집]

보드·캐주얼[편집]

웹 게임[편집]

기타[편집]

자회사 및 협력사[편집]

  • CJ스포츠: CJ그룹 스포츠 마케팅 회사
  • CJIG: CJ Internet Game Studio, 게임 제작사, 100% 지분보유
  • AniPark: 게임 제작사, 51% 지분 보유
  • CJ GAME Lap: 게임 제작사
  • 씨드나인: 온라인 게임 개발 전문 업체, 53.01% 지분보유
  • 미디어웹: 국내 최대 PC방 관리 프로그램(피카) 업체, 68.84% 지분 보유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 24.87% 지분을 보유한 2대 주주이다.

온라인[편집]

  • 넷마블네오
  • 넷마블넥서스
  • 넷마블엔투
  • 넷마블앤파크
  • 이데아게임즈
  • 체리벅스
  • 이츠게임즈
  • 퍼니파우
  • 포플랫

사건사고[편집]

2021년 1월 4일에 일본 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넷마블이 운영하는 한글판 Fake/Grand Order의 근하신년 이벤트의 스타트 대시 캠페인을 갑자기 지원을 멈춰 논란이 된 사건이다. 이 사건 이후로 넷마블에 대한 평가가 매우 하락했다.

지분 구조[편집]

  • 2020년 8월 6일 기준
  1. 방준혁 (24.16%)
  2. CJ E&M (21.82%)
  3. 텐센트 (17.55%)
  4. 엔씨소프트 (6.81%)
  5. 기타 (29.66%)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채새롬 (2018년 3월 30일). “넷마블, 상장후 첫 주총…AI·VR·AR 신사업 추가”. 《연합뉴스》. 네이버뉴스(보존) (서울). 2019년 8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8월 17일에 확인함. 
  2. “방준혁의 넷마블 1조 '대박'…비결은 빅히트·카카오게임즈”. 머니투데이. 2020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