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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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Dark Eden)
개발사 소프톤
배급사 소프톤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출시일 2002년 6월
장르 롤플레잉 게임
모드 멀티플레이
이용가 등급 GRB: 12세 이용가, 18세 이용가
미디어 내려받기
시스템 사양 펜티엄 3 이상 RAM 128MB 이상
후속작 다크에덴 2 (클로즈 베타 테스트 진행 중)

다크에덴(DarkEden)은 소프톤[1]에서 정통 호러 RPG를 표방하며 제작된 온라인 게임이며 유저들은 줄여서 다덴 이라고도 부른다.

1999년 개발에 착수해 2000년 6월 8일 알파 테스트[2]를 시작하고 2001년 7월 오픈 베타 테스트를 거쳐 2002년 6월 부분 유료화를 시작했다.

그리고 넷마블과 퍼블리싱 해서 서비스 해왔던 넷마블 다크에덴은 2015년 12월 까지 서비스를 하고 31일을 끝으로 본서버로 전부 이관되었다.

따라서 넷마블 다크에덴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다크에덴은 더 이상 프리미엄 서비스가 존재하지 않으며, 무료 프리미엄 이라는 서비스로 완전히 변경되었다.

기존에는 월 9,900원 투자하여 프리미엄 서비스를 얻거나 굳이 프리미엄을 넣지 않아도 개편이 많이 되었지만 1+1 프리미엄 카드 이벤트로 인해 이러한 이벤트가 종료되면 판매가 되지 않다보니 2016년 5월에 무료 프리미엄 선언을 하여 이제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귀속형이 되었다.


이미 많은 양의 프리미엄 카드를 소지하고 있거나, 기존 프리미엄 잔여시간이 남은 경우 별도의 보상으로 경험치 보너스 20% 혜택을 제공하였다.

배경[편집]

다크에덴은 서버의 가상 도시 에슬라니안 시의 헬레아 주를 배경으로 세 종족이 피의 성서를 찾기 위해 벌이는 전쟁을 그리고 있다.

종족 간의 자유로운 PK가 가능하며 뱀파이어>슬레이어>아우스터즈 순서의 상성 관계를 지니고 있다. 다른 종족끼리 대화는 위@$백#%처럼 제대로 번역되지 않도록 나오며, 다른 종족의 아이템을 습득은 구 버전에서는 가능했고 팔 수도 있었지만 현재는 타 종족의 아이템을 줍거나 판매할 수 없다.

슬레이어[편집]

게임에서 가장 오래된 종족이다. 초창기 다크에덴은 슬레이어 캐릭터만 생성이 가능하였고 현재의 다크에덴 처럼 계열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주사위를 돌려서 능력치를 재조정하는 시스템을 가졌었다. 또한 현재처럼 무기와 기본 방어구를 주는 것도 아니었고 포션만 딸랑 9개 지급하고 자신이 주사위 던져서 얻은 능력치를 토대로 격수는 NPC쟈크한테 무기를 지급받고, 성직자는 NPC타냐 에게서 무기를 지급받도록 되었었다. 또한 초창기 다크에덴 때의 슬레이어는 5레벨에 첫 스킬을 배우는데 잏레벨을 달하다위 위스킬을는뱅울택수은이다기를 들고 직접 몬스터를 가격해서 경험치를 올렸어야 했는데 그 난이도가 상당히 빡셌다. 그렇다보니 슬레이어는 여러차례 개편작업과 접근성을 쉽게 하기위해 손이 많이 간 종족이라 할 수 있다. 현재는 많은 개편으로 인해 1레벨 기본 스킬이 내장되어 있다.


공통 장점
  • 캐릭터 육성이 의외로 단조롭다. 다크에덴 슬레이어 종족이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슬레이어 종족의 경험치는 승직을 하기 전에는 몬스터를 때리기만 해도 경험치가 오른다.

즉, 슬레이어는 레벨 업 시스템이 아닌 스킬 업 시스템을 가진 종족이다보니 높은 레벨을 요구하는 스킬을 배우고 그 스킬을 사용하면 히트 시 획득하는 경험치가 상당히 높아지며, 스킬을 계속 사용하면 할 수록 스킬 레벨이 오른다. 이 시스템은 승직 이후에도 적용이 되지만, 승직을 한 후에는 히트 시 레벨 경험치가 오르지 않는다.

슬레이어는 승직 이전 단계에서는 스텟을 분배하는 것이 아니라, 스텟에 맞는 무기를 착용하여 전투를 하면 그 계열에 맞도록 스텟이 일정하게 오른다. 스텟 역시 비승직 레벨 올리는 방식처럼 상대방을 공격해야 오르며, 각 계열 별 최대 수치는 315/80/80 이다.

만약 검/도 슬레이어라면 STR은315 나머지 DEX, INT 스텟은 80이 한계치다. 스텟 경험치 상승 비율은 상대방에게 가해지는 데미지가 높을 수록 스텟 경험치 상승값이 높으며 순수 능력치 총합은 475를 넘길 수 없다.


다만, 스킬 1회 사용으로 3~4연타 들어가는 다단히트의 경우 최초 1타격 기준으로만 경험치가 상승한다.

하지만 도슬레이어의 레어 스킬인 '마그마 데토네이션' 인 경우 다단히트 들어가는 만큼 스텟 경험치가 상승한다. = 3타가 들어가면 경험치 3번 오른다는 뜻 기본 스텟이 맥스가 아닌 경우 총슬레이어와 파티를 하면 수월하게 스텟을 올릴 수 있다.


다크에덴이 인터페이스 바뀌기 전에는 스텟 경험치 바가 보였으나, 인터페이스가 바뀌고 나서는 그냥 사냥하다보면 오르겠지 라며 생각을 해야한다.


공통 단점
  • 최초에는 몬스터 또는 뱀파이어 플레이어에게 흡혈을 당하면 회피율이 하락하며, 실시간으로 12시간 내로 치료하지 않으면 뱀파이어로 변해졌었다.

하지만 해킹 관련 우려로 인해 실컷 슬레이어를 키웠다가 낭패보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패치로 흡혈을 당했을 경우 뱀파이어로 변해버리는 시스템은 현재 파기되었다. 뱀파이어로 변하는 패널티만 없어졌을 뿐, 그 이외에는 동일하다.

추가로 단점을 꼽자면 슬레이어 종족은 인간을 기반으로 한 종족이기 때문에 지하 던전같이 밀폐된 공간에서는 시야가 줄어들기 때문에 어두운 던전 내 이용을 조금 편하게 하려면 시야 아이템을 착용해야 하는데 굳이 착용을 하지 않는다.


계열별 장/단점
  • 검 계열 : 기사형 타입으로 회피율과 명중률이 괜찮다. 주로 사용하는 기술은 전기를 이용한 기술로 기사형 치고는 범위 공격이 상당히 많으며 이펙트가 화려하다는 이미지가 있다.

비교적 빠른 공격속도를 자랑한다. 단점을 꼽기도 어려운 캐릭터다.


  • 도 계열 : 전사형 타입으로 체력과 방어력이 괜찮다. 회오리 기술과 마그마틱 기술을 주 기술로 사용하는데 회오리 기술은 상대방의 회피율을 무시하여 공격을 한다.

하지만 회오리는 그 자리 주변만 맴돌기 때문에 기동성이 매우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도 특성 상 베어내는 검기를 사용하면 삑사리 데미지라 하여 높은 데미지로 명중이 되지 않아도 무조건 베어내는 특징이 있다. 크리티컬이 높으면 삑사리 데미지가 들어가더라도 비교적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다만 스킬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 평타 공격은 삑사리 데미지가 적용되지 않는다.


  • 총 계열 : 군인 타입의 캐릭터로 총을 통한 빠른 연사가 가능하다. 후반 레벨에 진입을 하면 개인 탱크를 얻어 막강한 포탄을 퍼붓는다.

단점은 탄창을 사용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중간에 탄창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을 하면서 육성을 해야한다는 점이며 격수임에도 DEX 스텟 기반이라 HP가 적은편이다.


  • 힐 계열 : 자신과 파티원의 체력을 일시적 회복 시켜주는 보조형 컨셉의 캐릭터다. 처음 힐슬레이어는 공격력도 낮고 회복스킬의 효율도 상당히 낮았다.

또한 초창기 때 다른 슬레이어들은 몬스터를 잡아가며 경험치를 올렸는데 유일하게 힐슬레이어는 HP를 채우는 힐 스킬만 사용해서 경험치를 올려 레벨업을 하는 일명 '무인레벨업' 이미지를 최초로 만들어 낸 계열이기도 하다.

이러한 레벨업 방지를 위해 회복 스킬 사용 시 획득하는 경험치를 매우 크게 감소시켰고 힐계열 성직자도 사냥을 좀 하라는 의미로 공격 스킬도 다양하게 추가되었다. 현재의 힐슬레이어는 이게 보조계열이 맞나 싶을 정도로 공격 스킬의 데미지가 높다. 물론 몬스터에게 한해서 많은 데미지를 줄 뿐이다.


  • 인첸트 계열 : 자신과 파티원의 내면적인 능력을 올려주는 버프형 컨셉의 캐릭터다. 처음 인첸트 슬레이어는 보조형 캐릭터 치고는 괜찮은 공격력을 가졌었다.

현재의 인첸트 슬레이어도 공격 마법은 다양하여 사냥에는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종족들과 몬스터의 속성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다보니 간접적인 하향이 된 셈이다. 하지만 슬레이어 종족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써 특히 뱀파이어와의 종족전에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캐릭터다.


★힐, 인첸트 성직자 계열의 마법 공격은 기본적으로 은도금 이라는 효과가 존재한다. 몬스터에게는 별 다른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뱀파이어 입장에서는 비교적 거부감을 느낄 정도의 영향을 준다.

뱀파이어[편집]

그들은 인간에게서는 갖지 않던 사악한 마력을 갖고 있으며 몸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과 산성 물질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들의 몸은 인간이지만 동물적인 감각이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땅 속에 은신할 수도 있으며, 자신의 몸을 숨기는 투명능력 까지 있다. 그리고 흑마법 구사 능력도 뛰어나며 물리적인 운동신경 역시 상당하다.

초창기 뱀파이어는 슬레이어로 전환이 되는 기능이 있었으나 해킹 관련 논란으로 인해 사라졌다. 뱀파이어가 슬레이어 아이템을 소지 또는 슬레이어가 뱀파이어 아이템을 소지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부분이다.

뱀파이어 종족의 장점
  • 스텟 분배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계열이 정해진다. 자신이 STR 또는 DEX 를 선택해서 스텟을 올리면 전사형 캐릭터가 되고, INT 를 선택하면 마법형 캐릭터가 된다.

슬레이어에게는 없던 이동 스킬이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강점이 되며 RPG 게임의 표본이 되는 레벨링 시스템을 갖고 있다.

뱀파이어 종족의 단점
  • 뱀파이어 종족은 밤의 귀족이라고도 불린다. 그렇기 때문에 뱀파이어 종족이 게임 속 시간이 밤이 될수록 공격력과 명중률, 회피율 보너스가 50% 높아지지만

반대로 아침이 되어갈 무렵에는 그 보너스가 없어지면서 오히려 50% 약화가 된다.

그리고 중탐이라 하여 게임 내 시간이 낮과 밤 딱 중간 시간인 04시~08시 & 17시~20시 까지는 50% 증가/감소 패널티가 없어진다.

많은 유저들이 밤되면 뱀파이어가 쌔지고 슬레이어가 약해진다 그러는데 실제로는 뱀파이어 혼자 강해졌다가 약해지는 것 뿐이다. 이러한 패널티 효과는 뱀파이어 종족 컨셉인 몬스터에게도 적용이 된다.

아우스터즈[편집]

인간과 뱀파이어가 혼합된 하프 뱀파이어로. 자연계의 속성을 지녔으며, 슬레이어와 뱀파이어의 중간 관계이다. 그들은 모두 여성의 몸과 얼굴을 가지고 있다. 물, 불, 땅 등의 계열별로 나누어져 있어 어떤 것을 택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이다. 전사계열을 제외한 나머지 마법계열은 해당 속성의 정령석을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전사계열의 경우 패시브 형태의 스킬의 강화를 위해 요구하는 정령석을 순서대로 착용하면 된다.

아우스터즈의 계열

슬레이어와 뱀파이어 사이에서 태어난 제3의 종족으로 원래는 스토리 상 출시될 종족이 아니었다. 당시 아우스터즈가 나온 시기도 2003년 연말 무렵이었는데 이 때 인기를 달리고 있던 리니지의 후속작 리니지2 로 인해 다크에덴도 대규모 변화를 줘야겠다 해서 나온 종족이 아우스터즈 종족이다. 한마디로 완벽하게 준비해서 나온 것이 아닌 급조로 만들어 낸 종족이라 초창기의 아우스터즈는 상당히 밸런스가 맞지 않고 슬레이어 뱀파이어가 뭉쳐도 아우스터즈 종족을 잡는 것이 쉽지가 않을만큼 공격력이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슬레이어, 뱀파이어에 비해 초반 육성 난이도가 어렵다.

불계열

- 마법 계열 중 가장 마법 공격력이 강하고, 범위 공격들이 뚜렷하게 있으며 도트(지속)데미지 효과가 좋지만 전형적인 마법사의 연약한 몸을 갖고 있다.

물계열

- 아우스터즈의 힐 / 인첸트 계열이라 할 수 있다. 적절한 회복력과 죽은 아우스터즈를 다시 살려내고 동족에게 버프를 주며 공격까지 한다.

대지계열

- 아우스터즈의 탱커 계열이다. 본질은 마법사인데 방어력 상승 버프가 상당하기 때문에 마법사가 맞는 지 의문감이 들 정도로 단단한 캐릭터다. 하지만 대지아우는 방어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공격력은 높지 않다.

전사계열

- 챠크람이라는 원형 칼날을 소지하는 전사 타입의 캐릭터다. 다른 아우스터즈 보다 기동성이 좋고 공격 모션도 상당한 빠름을 자랑한다. DEX 스텟이 주 스텟이다.


예전에 아우스터즈 종족은 그야말로 사기였고, 그 중 마법 아우스터즈가 말이 안될 정도로 강력했다. 물론 종족 간 뭉치면 얘기가 다를 수 있겠지만 3종족 뭉쳤을 때 빛을 발휘하던 종족은 아우스터즈였다. 그 이유는 불아우는 '헬파이어' 라는 지속공격을 펼쳤고 물아우는 1인에게 적용되더라도 '익스플로젼 워터' 라는 속박기를 걸고 대지아우는 '퓨리 오브 노움' 이라는 공격속도 둔화를 해버리는 조합으로 나가기 때문이며, 당시에는 모든 저항력이 높던 시절도 아니고 당시 '모든 저항력+9' 라는 옵션은 고가이기 때문에 쉽사리 엄두를 내지도 못하는 아이템이었다. 설령 맞추더라도 마법 아우스터즈 자체의 마법이 강력했기 때문에 모든 저항력으로 커버하기도 힘든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 때부터 아우스터즈의 데미지 공식이 변경되고 모든 저항력을 맞추라는 의미로 '릴리스 드롭' 이라는 아이템이 추가되었다.

피의 성서 시스템[편집]

다크에덴만의 콘텐츠라고 한다면 피의 성서와 종족전(이하 성서전이라 칭함)을 꼽을 수 있다. 성서전에서 획득 및 탈취한 성서는 성서전 종료 후부터 다음 시작 전까지 NPC로부터 성서를 빌릴 수 있다.


승직 시스템[편집]

다크에덴은 어느 종족이든 기본 레벨 150까지 육성을 할 수 있다. 150레벨이 되면 승직 조건이 달성되어 1차 승직할 수 있으며, 1차 승직 퀘스트는 매우 간단하다. 승직 퀘스트를 완료하여 승직을 하게되면 새로운 육성을 시작할 수 있고, 더욱 강력한 스킬 습득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아이템 착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크에덴은 비승직 단계까지는 숫자 레벨 위주였다면 승직 이후에는 독특한 시스템인 호칭 시스템을 갖고 있다. 이러한 호칭들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본 따 만든 것이고, 유저들 역시 몇 레벨이냐 묻는 것이 아닌 대체로 몇 등급이냐고 칭한다.

각 승직 등급은 10등급 까지 존재를 하며 10등급에서 레벨 업을 하면 다음 칭호를 얻게 되며 다음 칭호로 업그레이드만 되는 것이 아닌 수치 상으로는 표시가 되지 않으나 고유 공격력이 오른다. 공격력은 승직 이후에 배우는 스킬에 많은 영향을 준다.


호루스 등급(151~160) : 150레벨에서 승직을 하게되면 시작하는 등급.

세트 등급(161~170) 마아트 등급(171~180) 오시리스 등급(181~190) 토트 등급(191~200) 누트 등급(201~210)

게브 등급(211~220) 슈 등급(221~230) 라 등급(231~240) 프타 등급(241~250) 눈 등급(251~260) 네프티스 등급(261~270)

테프누트 등급(271~280) 아누비스 등급(281~290) 이시스 등급(291~300) 세크메트 등급(301~310) 하토르 등급(311~320)

자 등급(321~330) 아미트 등급(331~340) 아툼 등급(341~350) 아누케트 등급(351~360) 네이트 등급(361~370) 크눔 등급(371~380) 무트 등급(381~390) 아문 등급(391~400)


승직을 하게되면 3종족 모두 공통적인 시스템으로 몬스터를 처치해야 경험치를 올린다는 점이며 획득 경험치 공식은 3종족 동일하게 작용된다.

승직을 하고 호루스 1등급 ~ 프타 9등급 까지는 100%의 승직 기본 경험치를 획득하지만 프타 10등급이 되는 순간 부터는 100%가 아닌 기본 획득 경험치가 20% 로 크게 줄어든다. 세크메트 10등급에 달성하면 20%가 아닌 10%로 또 감소 패널티를 받는다. 아툼 5등급이 되면 5%로 감소 패널티를 받는데, 아툼 5등급 부터 성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어느정도는 극복할 수 있다.


슬레이어의 경우 위에도 설명되어 있듯 상대방을 공격해도 더 이상 히트 경험치를 먹지 못하지만 승직 이후에도 최대 능력치가 아닌 경우 히트를 할 때마다 능력치가 오른다. 뱀파이어의 경우 위에도 설명했듯이 흡혈을 하지 않아도 100% 경험치를 올릴 수 있다. 아우스터즈의 경우는 별 감흥이 없다고 보면 된다.


뱀파이어나 아우스터즈의 경우 비승직 단계에서 레벨 업을 하면 스텟 포인트 3을 분배하라고 지급되었지만 승직을 하게되면 분배 가능 포인트를 4 지급한다. 여기서 누트 1등급(201) 레벨에 도달하면 4가 아닌 5 포인트 지급한다. 슬레이어 역시 승직 이후에 레벨 업을 하면 스텟 분배 포인트를 지급한다.


현재 승직 단계는 3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3차 승직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기존 1,2차 승직 퀘스트는 매우 간소화 된 상태다.

특히 2차 승직까지만 있던 시절의 2차 승직 퀘스트는 과감히 잊어야 한다. 그 때랑 다르게 매우 쉬워진 상태.

2차 승직을 하게되면 누트 등급 이후의 모든 아이템 착용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이 후의 등급 때 배우는 스킬 역시 2차 승직을 해야 습득 할 수 있다.

3차 승직을 하게되면 슬레이어 종족은 워프 마법을 배운다. 이전 까지 슬레이어는 항상 라이딩 아이템을 통해 이동을 해야했던 불편함을 3차 승직에서 완전히 해결된다.

뱀파이어와 아우스터즈 종족의 경우 3차 승직을 하게되면 슬레이어의 은도금 방어를 100% 하는 패시브 스킬을 얻는다.


3차 승직 퀘스트도 해보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많은 시간과 인내를 요구하는 극악의 퀘스트는 아니라는 것에서 솔직히 다행이라 생각한다. 3차 승직 퀘스트는 총 4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3단계 까지는 몬스터를 처치하다보면 퀘스트 아이템을 드랍하는 방식으로 구하는 데 별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마지막 4단계가 조금 짜증날 수 있는데 각 종족을 상징하는 명예의 증표를 1개 구하라는 임무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 명예의 증표 아이템은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마지막 단계의 퀘스트 아이템은 바토리, 테페즈, 질드레, 미클리즈 등 각종 레어 마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전리품 보상 상자에서 낮은 확률로 나온다. 하지만 나는 구하기가 귀찮다면 각 종족 NPC를 통해서 100억 게임머니와 기여도 90만으로 대신 구하거나 획득한 유저에게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제작 NPC 슬레이어 : 홀리 테리 뱀파이어 : 데스사이즈 라르바 아우스터즈 : 문라이트 아마타

룬 시스템[편집]

다크에덴은 캐릭터 레벨 이외에 계급 이라는 시스템도 존재한다. 처음에는 계급 스킬이 패시브 형태로 있었고 각 계급 당 1개의 계급 스킬을 배울 수 있었으나, 2012년 계급 스킬이 삭제되고 룬 시스템으로 대체되었다. 룬 시스템은 계급 스킬과는 다르게 조금 더 특별한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각 문양과 색상에 따라 옵션 그룹도 다르다. 룬의 경우 같은 문양에 같은 옵션을 가진 경우에는 수치가 달라도 2개 착용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삼각형 회피율 룬의 경우 회피율 +40이 맥스다.

이 룬을 착용하고 다른 슬롯에 회피 +20 삼각룬을 착용하는 것이 안된다. 옵션 그룹은 같지만 문양이 다르면 상관이 없다.

룬 문양 : 삼각, 사각, 오각, 육각 순으로 있으며 각이 높을 수록 적용되는 옵션 수치는 높다. 높은 만큼 착용 가능한 계급 레벨 조건 역시 높다.

룬 색상 : 그린, 블루, 레드, 옐로 이렇게 4가지가 있으며 옐로를 제외한 나머지 컬러의 룬들은 인게이엣내쉽게 볼 수 있는 옵션 그룹들이다.

색상에 따른 옵션 그룹

그린 : HP, MP, HP흡수, MP흡수, 시야, 행운, HP재생력, MP재생력

블루 : 회피율, 방어율, 모든 저항력, 물리 방어력, 마법 방어력, 데미지 감소%, 물리 데미지 감소%, 마법 데미지 감소%

레드 : STR, DEX, INT, 모든 능력치, 공격 속도, 마법 관통력, 데미지, 크리티컬 히트, 물리 데미지, 마법 데미지


옐로 : 특수 옵션 옐로 룬의 경우 특정 스킬을 강화 시켜준다. 또한 PVP 보너스 효과도 있다.

하지만 PVP 효과보다는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스킬에 강화 시켜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범위 공격을 하는 스킬의 경우 범위를 늘려주는 효과를 가진 룬을 착용하면 상당히 괜찮아졌다는 효과를 느낀다.

그리고 특정 계급에 만족되어 정해진 룬 슬롯이 개방되면 별도의 룬 슬롯들이 또 있는데 그 것은 룬 슬롯 보너스를 말한다.

룬 슬롯 보너스는 1~17번까지 존재한다.

그 중 회색 룬 슬롯의 경우 요구하는 룬 문양만 맞으면 어떠한 색상도 상관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옐로우 룬의 옵션 중 '플레이어에게 받는 데미지 감소' 라는 옵션이 있다. 이 옵션을 가진 룬을 삼각, 사각 모두 착용하면 사각룬의 옵션만 적용된다.

다시 말해서 삼각은 4% 사각은 6% 인데 둘 다 착용하면 10% 보너스를 받는 게 아니라 사각룬 옵션인 6%만 적용된다.

결론은 가장 높은 문양의 룬의 옵션만 적용된다.

알아두면 유용한 팁[편집]

다크에덴은 종족 간 PVP 게임이다. 다음과 같은 팁을 알아두면 좋다.

1) 각 종족 마다 속박기가 존재한다. 속박이 되는 순간 모든 데미지는 40% 만큼 들어간다.

슬레이어 : 커즈 크리티컬 운즈 (힐슬레이어 스킬 일명 : 꼬챙이) 뱀파이어 : 페럴라이즈(석화), 악마의 쇠사슬 아우스터즈 : 익스플로젼 워터 (물아우 스킬 일명 : 비데)


2) 모든 속박기 중에서 유일하게 물아우의 속박기인 '익스플로젼 워터' 는 모든 몬스터에게 사용이 가능하다.


3) 뱀파이어 속박기인 '악마의 쇠사슬' 은 힐슬레이어의 '리무브 커스' 에 의해 제거가 가능하다.


4) 뱀파이어의 HP회복 스킬 중 하나인 '서먼 캐스킷' 은 은도금 치료 용도로만 쓰면 좋다. 관 속에 있는 상태에서는 회복력이 상당함을 보여주지만 실제로 아무런 스킬 하나만 쓰면 회복되던 HP 그대로 소모되는 버그가 있다.


5) 종족 공용으로 배울 수 있는 매직 어보이드 스킬은 힐슬레이어의 '커즈 크리티컬 운즈' 도 일정확률로 무력화 한다.


6) 뱀파이어의 저주 마법인 '애버레이션' 은 저항력이 높으면 걸리지 않으나 만약 중독되면 치료가 되지 않는다.


7) 뱀파이어의 마법 레어 스킬인 '데들리 스톰' 은 상대방의 저항력에 상관없이 무작위 상태이상 마법을 시전한다.


8) 힐슬레이어의 자기 부활 스킬 중 하나인 '이터니티' 는 마을로 리스폰 되기 전까지는 오직 1회만 부활 가능하다.

게임 서비스 국가[편집]

운영 중인 서버[편집]

운영 중단된 서버[편집]

  • 다크에덴 인터내셔널 - 자체 서비스 (2007년 운영 중단, 게임의 문제점 참조)
  • 중화인민공화국 - T2 (2004년 8월 계약 해지, 게임의 문제점 참조)
  • 다크온라인 - 아이템매니아

게임의 문제점과 사건[편집]

게임 운영의 문제[편집]

1) 다크에덴의 게임은 아이템을 몬스터를 처치하여 차별화 된 아이템을 획득하는 득템 시스템이 매우 부족하다.


2) 다크에덴에서 고가를 자랑하는 아이템의 경우 희소성의 가치를 높이고 나도 노력을 해서 얻는 부분들이 없다. 다시 말해서 처음에는 상당히 귀하다고 여겨지던 부분들이 몇 달이 지나면 캐시 아이템으로 출시를 해버린다. 그 덕분에 게임 내 경제가 무너지고 더 나아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갖게 되지만 돈을 쓴다해서 쉽게 구해지는 부분 역시 아니다.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몇만원 몇십만원은 우습게 나간 뒤에 얻는 꼴이 된다. 운이 좋다면 정말 최소한 투자해서 얻을 수 있다.


3) 사행성이 심각하다. 게임 내 등급 분류에는 사행성 표기가 없지만, 사실 상 사행성 도박 성이 강한 게임이다. 그 중 복권이라 하여 1~6번의 행운의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복권 이라는 것은 이미 미성년자는 구입할 수가 없음에도 버젓이 복권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몇 년째 하고 있는데 복권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처음에는 한정 판매라 해서 3만원 상자형 아이템이 출시된 적이 있는데 이 상자형 아이템에는 게임 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귀중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구성품 중 하나를 얻는 도박형 아이템이다. 복권은 1장 당 5000원 하는 데 나중에는 이렇게 한정판매 했던 고가의 유료 아이템을 복권 구성품에 넣어 5000원에 판매하기도 했다. 더욱 황당한 부분은 유료화 아이템으로 넣어뒀다가 나중에는 복귀유저를 위한 출석체크 이벤트에도 첨부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전에 몇 만원 써가며 구매했던 사람들을 쉽게 호구로 만들어버린다.


4) 위 언급된 문제들로 인해 생겨진 단어가 바로 '통수패치' 이다. 장기간을 두고 모니터링 해야 하는데 너무 단기간으로 재출시 또는 할인 판매를 해버리기 때문에 기존 유저들은 울상이다.

중국 서버의 문제[편집]

2003년에는 중국의 T2 사와의 계약을 했지만 로얄티는 커녕 계약금도 지불받지 못해 2004년 8월 계약해지를 통보했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단 운영 중이며, 한국 서버에서 데이터를 무단으로 빼 와서 홈페이지와 업데이트까지 베끼고 있다.[3]

2008년에는 소프톤이 게임 홈페이지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중국 국가판권국에 행정 소송을 제출하였지만, 이미 때가 늦었고 수년이 지난 후의 일이었다.[4]

인터내셔널 서버의 문제[편집]

영어권 이용자들을 모으기 위해서 2003년 5월 5일 오픈[5]하였지만, 소프톤의 대한민국 서버와 다르게 무관심과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버그가 난무했고, 버그를 차단하기 위해 중국 IP 대역을 모두 차단하였지만, 원천적인 해결 방법은 아니었으며, 후에는 다른 사용자 계정의 캐릭터를 지우는 핵으로 서버는 결국 겨우 4년 만인 2007년에 문을 닫았다.[출처 필요]

그해 10월에는 국내 게임 전문 수출회사인 조이맥스와 계약을 맺고 글로벌 서버로 다시 서버를 열기로 했다.[6]

각주[편집]

  1. 2003년 12월 18일에 제작사 측은 기존의 회사명인 메트로텍이 게임회사로서 주는 이미지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현재의 회사명인 소프톤 엔터테인먼트(Softon)으로 바꿨다.
  2. 생존하라 끝없는 혈전 - 다크에덴
  3. 게임조선 - 게임정보 웹진
  4. 생존하라 끝없는 혈전 - 다크에덴
  5. 생존하라 끝없는 혈전 - 다크에덴
  6. Sportsseoul.com - [e월드] 온라인 게임, 영문버전으로 세계 공략!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