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보이기
이 문서의 주된 기여자가 주제와 밀접하게 관련된 이해당사자일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19일) |
이 문서는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합니다. (2025년 12월 19일) |
| 형태 | 공개 주식회사 |
|---|---|
| 창립 | 2001년 11월 22일 |
| 시장 정보 | 한국: 145020 |
| 상장일 | 2015년 12월 24일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 거두단지1길 23 |
핵심 인물 | 장두현 (대표집행임원)[1][2] |
| 제품 | 보톡스, HA필러, 봉합사, 화장품 |
| 매출액 | 373,046,885,998원 (2024.12) |
영업이익 | 166,229,170,618원 (2024.12) |
| 143,134,582,847원 (2024.12) | |
| 모기업 | GS |
| 웹사이트 | hugel |
| 각주 [3] | |
휴젤 주식회사(영어: Hugel Inc.)는 주로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대한민국의 의료미용 기업으로, 캐리 스트롬(Carrie Strom)이 글로벌CEO를, 장두현이 한국CEO를 맡고 있다.[4]
주요 제품
[편집]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스킨부스터, 봉합사, 더마 코스메틱(화장품) 등을 제조하고 판매한다. 보툴리눔 톡신(보툴렉스)은 2025년 현재 전세계 약 70개국에 레티보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이며, HA필러(더채움)는 50개 이상 국가에 리볼렉스, 더말렉스, 퍼스니카 등의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로는 웰라쥬와 바이리즌BR이 있다. 세계 3대 톡신 시장(미국, 유럽, 중국)에 모두 진출한 유일한 한국 기업이다.
지배 구조
[편집]최대주주는 CBC그룹이 주축이 된 컨소시엄(CBC그룹과 GS, IMM인베스트먼트, 중동 국부펀드 무바달라 등)으로 2021년 8월 베인캐피탈에서 전환사채(CB)를 포함해 지분 46.43%를 1조 7,000억원에 휴젤을 인수했다.
국제무역위원회 소송
[편집]메디톡스와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의 균주 도용을 둘러싸고 벌인 국제 소송이 진행되었으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가 2024년 10월 휴젤의 위반 사항이 없다는 최종 판결을 내려 휴젤이 최종 승소하였다.[5]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김은혜 (2025년 12월 11일). “[Who Is ?] 장두현 휴젤 대표집행임원”. 《비즈니스포스트》. 2026년 2월 15일에 확인함.
- ↑ “대표집행임원변경”. 2025년 9월 15일.
- ↑ “분기보고서 (2025.09)”.
- ↑ 신창민 (2025년 10월 13일). “휴젤, 글로벌 CEO에 캐리 스트롬 前애브비 부사장 영입”. 《바이오스펙테이터》. 2026년 2월 15일에 확인함.
- ↑ 김찬혁 (2024년 10월 12일). “휴젤, ITC 소송서 최종 승소…메디톡스와의 법적 분쟁 마무리” [Hugel Wins ITC Lawsuit, Ending Legal Dispute with Medytox]. 《청년의사》. 2026년 2월 15일에 확인함.
일반 참고문헌
[편집]- 정재훈 (2023년 11월 15일). “한선호·문형진 대표 체제 휴젤, 올해 매출 3000억 돌파한다”. 《데이터뉴스》. 2025년 12월 13일에 확인함.
- 송영두 (2023년 11월 23일). “휴젤, 3분기 영업익 346억원...전년比 39.5%”. 《이데일리》. 2025년 12월 13일에 확인함.
- “휴젤 COMPANY UPDATE” (PDF). 《삼성증권》. 2023년 8월 18일. 2025년 12월 1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휴젤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