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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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
S.M. Entertainment Co., Ltd.
Logo de S.M. Entertainment.pn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음반,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이벤트 사업, 연예대행업
창립 1989년 2월 14일 (SM 기획)
1995년 2월 14일 (SM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시장 정보 코스닥: 041510 (2000.4.27 상장)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23(압구정동)
핵심 인물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
김영민 (대표이사)
사업 내용 음반 및 기타 오디오물 출판업
자본금 10,411,146,500원 (2015년 12월)
매출액 325,439,247,011원 (2015년)
영업이익 36,422,839,744원 (2015년)
순이익 18,387,798,275원 (2015년)
자산 총액 459,709,219,858원 (2015년 12월)
주요 주주 이수만 (20.19%)
자회사 (주)SM C&C
(주)S.M. ENTERTAINMENT JAPAN
(주)S.M. Entertainment USA, Inc.
DREAMMAKER Entertainment Ltd.
S.M. Entertainment Beijing Co., Ltd
(주)SM F&B Development
(주)아렐
(주)에브리싱재팬
종업원 321 명 (2015년 12월)
웹사이트 http://www.smtown.com/

SM 엔터테인먼트(SM Entertainment)는 가수 출신의 이수만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연예기획사이다. 초기에는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인수합병을 통해 드라마 제작 등 콘텐츠 사업으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 1990년 현진영을 시작으로 H.O.T., S.E.S., 신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NCT 등 다수의 가수들을 배출하고, 스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의 활동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2011년에는 소속 연예인들의 잇따른 해외 진출 등으로 연예기획사 최초로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였고,[2] 2012년에 AM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였다.[3]

소속 연예인[편집]

소속 연예인 직업 구성원 리더 데뷔
틴틴파이브 가수 표인봉, 이웅호, 홍록기, 이동우, 김경식 표인봉 1993년
강타[4] - - 1996년
보아[4] 2000년
추가열 2002년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유노윤호 2003년
트랙스 제이, 김정모 제이 2004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린아, 다나, 선데이 린아 2005년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이특
장리인 - - 2006년
제이민 2007년
소녀시대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태연
샤이니 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 온유 2008년
f(x)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빅토리아 2009년
EXO 수호, 시우민, 레이, 백현, , 찬열, 디오, 카이, 세훈 수호 2012년
헨리 - - 2013년
조미 2014년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예리 아이린
NCT 태일, 태용, 도영, , 재현, 마크 - 2016년
이재룡 배우 - 1986년
유호정 1991년
윤다훈 1987년
김민종 1988년
이연희 2001년
고아라 2003년
최종윤 2006년
김이안 2011년

소속 프로듀서[편집]

소속 프로듀서 직업 데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회장 1972년
Groovie K 작곡가, 프로듀서 1993년
유영진[4]
유한진 1994년
송광식 2000년
켄지 2002년
김정배
이윤재
히치하이커 1995년
디즈 2008년

연도별 배출 아티스트[편집]

디스코그래피[편집]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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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계약 논란[편집]

2001년 H.O.T.의 멤버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이 이른바 노예계약을 주장하며 회사를 나와 JTL을 결성했다.[5] 노예계약을 주장하며 나온 것은 사실이 아니며 5년 계약기간이 끝난 후, 멤버들 간 의견이 조정되지 못하여 나오게 되었다. 당시 세 멤버들의 주장에 따르면 음반 1장 당 받는 인세는 1인당 20원으로, 다섯 멤버의 것을 합쳐도 100원에 불과했다. 이에 세 멤버는 재계약의 조건으로 각각 3억원의 계약금과 H.O.T.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 절반을 멤버들에게 나눠줄 것을 요구했지만 회사측은 거절하였고, 결국 H.O.T.는 해체수순을 밟았다.[6]

또, 2009년 7월동방신기의 멤버이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역시 회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 계약 효력중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세 멤버는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한다. 계약 기간에 음반 수익 배분 등 SM으로부터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며 불공정한 계약 조건임을 주장하였다.서울중앙지법은 이를 받아들여 SM엔터테인먼트에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의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방해하지 말라고 지시하였으나 이후 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문산연) 명의로 각 방송사에 JYJ 섭외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지속적인 방송,연예 활동을 방해해 수차례 법원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적을 받았다. 2009년 소송 시작 이후 지루한 법정 공방을 이어오던 JYJ와 SM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11월 28일 합의에 성공해 2009년 7월 31일자로 전속계약을 종료시키고 향후 상호 제반 활동을 간섭하지 않기로 하였다. 그러나 소송의 주요 내용이 전속계약의 유·무효에 있었기 때문에 이름만 합의일 뿐 사실상 JYJ의 승소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한, JYJ의 활동을 방해한 적이 없다고 주장함과 달리, 합의문에서 이후 연예 활동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어 이제껏 JYJ의 방송활동을 방해한 것을 시인한 셈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7]

이밖에 지난 2009년 11월 슈퍼주니어의 멤버이던 한경이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내 2010년 12월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 1심 판결에 불복한 SM은 항소했으나 2011년 9월 SM이 항소를 취하하면서 법정 다툼이 마무리됐고 한경은 현재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5월과 10월에도 EXO의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각각 회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였다. 크리스는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라고 주장하였다. 이 때문에 다시 노예계약 문제가 다시 수면 위에 올라오고 있다.[8]

한편, 이수만은 2009년 4월 서울대학교 초청 강연에서 노예계약 문제와 관련해 "사람이 죽으니까 프로덕션은 다 (연예인들을) 착취하고 악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항변하며 "언제나 일부 악덕업자는 있는데 항상 싸잡아서 비판한다"라고 주장하였다.[9]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박영욱, SM,1분기 매출 332억 영업이익 77억 기록 공시…하반기 매출 확장 기대, 스포츠동아, 2013년 5월 30일
  2. 고승희, “역시 소녀시대” SM, 연예기획사 최초 매출 1000억 돌파, 헤럴드경제, 2012년 3월 29일
  3. 이재훈, SM엔터테인먼트, 공룡됐다…장동건 소속사 합병, 뉴시스, 2012년 9월19일
  4. 전속 이사
  5. 김진성, H.O.T.부터 엑소까지, SM 남자 아이돌 계약분쟁 '잔혹사', 티브이데일리, 2014년 5월 16일
  6. 한예지, 엑소 크리스 소송, 벌써 4번째 사태…SM 소속 연예인 관리 능력 '허점', 티브이데일리, 2014년 5월 16일
  7. 이은정, 동방신기 세멤버 “전속 계약내용 부당하다”, 한겨레, 2009년 8월 3일
  8. 배예랑, 연이은 가수들의 소송과 탈퇴…"SM에 무슨 일이?", 중앙일보, 2014년 10월 10일
  9. 장하나, 이수만 "`노예계약' 일부 악덕업자 얘기", 연합뉴스, 2009년 4월 8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