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보이기
| 계통색 이름 | 빨강 |
|---|---|
| 관용색 이름 | 빨강 |
| 먼셀 | 2.5PB 4/10 |
| 빨강 | |
|---|---|
| 16진수 표기 | #FF160C |
| sRGBB (r, g, b) | (255, 22, 12) |
| CMYKH (c, m, y, k) | (0, 100, 78, 0) |
| HSV (h, s, v) | (350°, 89%, 93%) |
| 출처 | [출처 없음] |
| B: [0–255] (바이트)로 평준화 H: [0–100] (1백)으로 평준화 | |
| 색 |
|---|
| 기본 성질 |
|
색상 명도 채도 원색 보색 색상환 |
| 색 목록 |
|
무채색: 하양 검정 회색 유채색: 빨강 주황 노랑 연두 녹색 청록 시안 파랑 남색 보라 마젠타 분홍 갈색 |
| 색의 이용 |
|
생물학: 보호색 경계색 디지털: 웹 색상 |
| 관련 항목 |
| 광학 시각 미술 |
| 위키프로젝트 색 |
빨강/빨간색(영어: red) 또한 적색(赤色) 가시광선을 구성하는 색 중에서 파장이 가장 긴 색이며, 파장의 길이는 약 625~740nm이다.[1]
색 공간
[편집]| 빨강 | |
|---|---|
| 16진수 표기 | #FF0000 |
| sRGBB (r, g, b) | (255, 0, 0) |
| 출처 | [출처 없음] |
| B: [0–255] (바이트)로 평준화 | |
보색
[편집]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의미에서 빨강의 보색은 청록색이다. 이는 CMYK 감산혼합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RGB 가산혼합에서 빨강의 보색은 옥색이다.
염료와 안료
[편집]빨강의 천연염료는 소목을 이용하여 얻는다. 빨강의 안료로는 적색산화철(Fe2O3), 광명단(Pb3O4), 카드뮴Red (CdS+ CdSe)가 흔히 쓰인다.[2]
특징
[편집]오직 인간만 볼 수 있는 색이다. 원추세포에는 빨강, 녹색, 파랑 이 3가지 색을 담당하는 원추세포가 존재하는데 빨강을 담당하는 원추세포는 오직 인간의 눈에만 있다. 때문에 예를 들면 개의 눈으로는 빨강과 노랑을 구분하지 못해서 빨강도 노랑으로 보인다.
문화
[편집]천간
[편집]병 (丙)과 정 (丁)은 빨강을 상징한다. 병 (丙)은 양(陽)의 천간이므로 육십갑자를 만들 때 빨강을 상징하는 천간에 항상 양(陽)의 지지와 결합하고 정 (丁)은 음(陰)의 천간이므로 육십갑자를 만들 때 빨강을 상징하는 천간에 항상 음(陰)의 지지와 맟춘다.
지명
[편집]- 대한민국의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과 국민의힘의 상징색은 빨간색이다.
- 미국의 보수정당인 공화당의 상징색은 빨간색이다. 이 때문에 대선 결과 발표 때 지도에 빨간색으로 칠해진 주는 공화당이 승리한 주다.
군대
[편집]기업
[편집]교통 수단
[편집]- 1974년 8월 15일에서 2000년 4월 30일까지 대한민국 서울 지하철 1호선의 고유색이었다.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의 고유색은 남색으로 통일되었다.)
- 대한민국 신분당선의 고유색이다.
- 대한민국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의 고유색이다.
- 대한민국 서울 경전철 동북선의 고유색으로 쓰일 예정이다.
- 대한민국 한국철도공사에서는 무궁화호의 대표 색이기도 하며, 7500호대 디젤 기관차의 도색이기도 하다.
- 대한민국 버스에서는 주로 광역버스와 급행버스의 대표 색상이다. 채택하는 곳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등지다.[3]
- 독일 국영 철도 (Die Bahn)의 대표 색상이며,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철도의 모든 기관차 도색은 빨간색이므로 일본의 고속 철도인 도카이도 신칸센과 산요 신칸센의 열차 등급인 히카리호이 사용된다.
- 터키항공과 일본항공의 대표 색상이다.
- 엘리베이터 중 짝수층 승강기의 색상이다.
- 소방차의 기본 색상이다.
경고
[편집]미디어
[편집]성별
[편집]- 빨강은 따뜻한 느낌이 드는 색상이다. 한 예로 수도꼭지의 색상이 빨간색일 경우 온수만 나오는 수도임을 뜻한다.
생물학
[편집]빨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여러 가지 사상을 대표하는 색이었다.
문학
[편집]스포츠
[편집]올림픽
[편집]야구
[편집]축구
[편집]- 심판이 퇴장을 명령할 때 뒷주머니에서 레드카드를 꺼내 든다.
-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바이에른 뮌헨, 바이엘 04 레버쿠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아스널 FC, 리버풀 FC, 프랑스 르샹피오나 AS 모나코 FC 등의 유니폼이 이 색상이다.
-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 SV는 홈 유니폼에 항상 빨간 바지가 들어간다. 그에 따라서 함부르크는 빨간 바지 (Rothosen) 라는 별명을 얻었다.
- 독일 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와 하노버 96은 빨강 (Die Roten)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홈 유니폼 색상은 각각 흰색과 갈색이다.
- 대한민국, 베트남, 캐나다,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노르웨이, 스페인, 포르투갈,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대표적인 유니폼이 빨간색이다. 현재 중국, 불가리아, 체코 등의 원정 유니폼이 빨간색이다. 한때 독일의 원정 유니폼의 색상이 빨강이었다.
- 경기를 할 때는 레드카드가 필요하다.
- 축구에 유니폼 색에 대한 징크스가 존재하며, 대체로 이 색의 유니폼이 파란색의 유니폼보다 성적이 저조하다.
- 인도네시아는 국기 색에 맞춰 빨간색 유니폼을 입는다.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별명이 Merah Putih (므라 뿌띠)인 것도 이 때문이다.)
농구
[편집]- 미국 프로 농구 협회 시카고 불스의 원정 유니폼 색상이 빨간색이다.
- 한국 프로 농구 서울 SK 나이츠, 고양 오리온스, 안양 KGC인삼공사 등의 홈 유니폼 색상이 사용된다. 이들 구단은 원정 유니폼으로는 흰색이 사용된다.
펜싱
[편집]- 규정을 두 번 위반하는 경우 레드카드가 주어지며, 받은 선수는 상대 선수에게 1점을 내준다.
- 주심을 기준으로 왼쪽에 서 있는 선수는 득점시 빨간 불이 들어온다.
재물
[편집]달력
[편집]국기
[편집]국기
[편집]아시아
[편집]유럽
[편집]아메리카
[편집]아프리카
[편집]오세아니아
[편집]- 신호등의 색이 빨간색이면 모든 차량은 정지해야 한다. 보행자 신호등도 마찬가지로 빨간색이면 정지해야 한다.
아이돌 풍선색
[편집]컴퓨터
[편집]빨강 계열의 색상
[편집]| 색 이름 | 색상 |
|---|---|
| 빨강 | |
| 밤색 | |
| 크림슨 | |
| 분홍 | |
| 마젠타 | |
| 다홍 | |
| 카민 | |
| 토마토 |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Georgia State University Department of Physics and Astronomy. “Spectral Colors”. 《HyperPhysics site》. 2017년 10월 20일에 확인함.
- ↑ http://www.cheric.org/ippage/e/ipdata/2005/01/file/e200501-301.pdf 보관됨 2007-09-28 - 웨이백 머신 공주대학교 화학과
- ↑ 부산광역시는 2017년에 급행버스의 도색이 빨강색에서 주황색으로 변경되었다.
- ↑ 카타르, 쿠웨이트, 이란 등 몇몇 이슬람 국가는 일요일이 평일이므로 금요일을 빨간색으로 표기된다.
외부 링크
[편집]| 0F | 하양 | 검정 | 빨강 | 노랑 | 밝은 녹색 | 옥색 | 파랑 | 자홍 |
|---|---|---|---|---|---|---|---|---|
| 08 | 은색 | 회색 | 갈색 | 올리브색 | 초록 | 청록 | 남색 |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