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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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주식회사
Hansae Co., Ltd.
산업 분야 의류, 신발, 섬유
창립 구회사: 1982년 11월 16일
신회사: 2009년 1월 6일
해체 구회사: 2009년 1월 6일
시장 정보 한국: 10563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29, 5층 (여의도동, 정우빌딩)
핵심 인물 김동녕 (설립자, 회장)
이용백 (대표이사 부회장)
김익환 (대표이사 부사장)
자본금 20,000,000,000원 (2016.12)
매출액 1,547,654,905,356원 (2016)
영업이익 81,611,764,578원 (2016)
순이익 45,983,927,261원 (2016)
자산총액 1,270,684,014,712원 (2016.12)
주요 주주 한세예스24홀딩스주식회사 외 특수관계인: 56.23%
국민연금공단: 11.29%
종업원 623명 (2016.12)
웹사이트 http://www.hansae.com

한세실업은 1982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의류 기업이다. 주로 미국의 바이어들로부터 주문을 받아 OEMODM 방식으로 의류를 제작, 납품한다. 2003년 예스24를 인수했으며, 2009년 한세예스24홀딩스를 지주회사로 하여 분할설립되었다. 2014년 9월에는 두산그룹으로부터 동아출판을 인수하였다.

사업[편집]

주요 바이어는 나이키, 갭, 언더아머, 핑크, 아메리칸이글 등이다. 월마트ㆍ타깃 등 세계적인 대형 유통 매장의 자체상표(PB)도 납품한다. 품목은 셔츠 등 캐주얼 의류와 숙녀복 정장 등이다.[1]

국내방직업체나 파키스탄 또는 인도 등에서 원사를 구매하여 이를 협력업체 또는 아웃소싱을 통해 생산, 해외법인으로 보내 완제품을 만든 후 미국 등에 수출한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과테말라 등 해외에 법인을 설립하여 전세계에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매출구성은 거의 100%가 의류에서 나온다.

특징[편집]

1982년 창립 이래 의류수출 사업에만 특화해온 기업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의류를 한벌도 팔지 않는다. 2007년 이 회사가 미국에 수출한 의류는 모두 1억4000만장으로, 미국 인구가 약 3억500만명임을 감안하면 인구 3명당 1벌 꼴인 셈이다.[2]

근무환경[편집]

업계에서 야근이 많기로 유명하며 높은 퇴사 및 이직률을 자랑, 연봉 대우는 좋으나 특별한 복지는 전무 패션 벤더 회사라고는 하나 복장에 제약과 개인의 개성을 배제하고 공장식 생산을 주로 요구, 구시대식 경영 시스템 실적이 안나오면 달려야 한다. 관련 기사:http://www.tfnews.co.kr/mobile/article.html?no=27172#hi

실적 및 주가[편집]

김동녕 회장의 주당 처분 단가는 125

원이다.[3]

함께보기[편집]

유사한 업종의 기업으로는 영원무역, 신성통상, 세아상역, 한솔섬유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ODM 또는 OEM 방식의 의류 수출 사업을 하고 있다.

계열사[편집]

  • HANSAEDREAMS CO., LTD.
  • YES24.COM
  • MK TREND
  • FRJ JEANS
  • 판참고문헌
    • 한세실업 베트남공장, 10년 내다본 투자…對美수출 1번지로, 매일경제 Jan 20, 2014
    • 보도자료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희망기업 ① 한세실업] 아메리카에 디자인을 입혔다, 2008-11-27
    • 한세실업 오너일가, 두달만에 주식 매도, 머니투데이 2014.09.24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