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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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씨씨
KCC Corporation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창립 1958년 8월 12일 (금강스레트공업)
1973년 6월 (주식회사 금강)
1974년 7월 (고려화학주식회사)
2000년 4월 (금강고려화학)
2005년 2월 (주식회사 KCC)
시장 정보 한국: 002380
상장일 1973년 6월 25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서초동)
핵심 인물 정몽진 (대표이사 회장)
정몽익 (대표이사 사장)
사업 내용 일반용 도료 및 관련제품 제조업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판유리 제조업
단열재 제조업
합성고무및 플라스틱물질제조업
내외장재 제조업
잉크, 페인트, 코팅제및 유사제품 제조업
기타 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
실리콘의 제조
기타 기초유기화학물질 제조업
연마재 제조업
석면, 암면 및 유사제품 제조업
기타 산업용 유리제품 제조업
산업용 비경화고무제품 제조업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물질 제조업
비금융 지주회사
기타 내화요업제품 제조업
플라스틱 창호 제조업
제품 유리, 도료, 창호, 단열재부자재, 암면, 석고보드, 페인트, 건축자재, 내장재
자본금 56,434,870,000원 (2017.12)
매출액 3,863,990,044,651원 (2017)
영업이익 329,834,971,200원 (2017)
순이익 42,299,633,566원 (2017)
자산총액 9,543,776,838,218원 (2017.12)
주요 주주 정몽진 외 특수관계인: 38.78%
국민연금공단: 12.05%
종업원 5,136명 (2017.12)
슬로건 초정밀화학기업
웹사이트 [1]

KCC(한국어: 케이씨씨)는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소재를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자, KCC그룹의 주력 회사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서초동)에 위치에 있다.

사업[편집]

KCC의 사업은 건자재(석고보드 등)와 도료, 그리고 기타 부문으로 크게 나뉜다. 내장재인 석고보드는 건축물에 들어가는 필수 자재이며 암면흡음천장판이 들어간 천장재도 생산한다. 이 회사는 국내 최대의 도료 생산업체로서 자동차용, 선박용, 건축용, 중방식용 등 다양한 분야의 도료를 생산하며 품질은 좋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매출구성은 도료 50% 가량, 건자재 40% 등으로 이루어진다.

규모 및 수익[편집]

2014년 현재 시가총액이 7조가 넘어가는 대기업이다. 순이익은 2011년 3,270억, 2012년 4,463억, 2013년 2,490억원이다.

역사[편집]

  • 1958년 금강스레트공업주식회사로 설립하였으며
  • 1960년 금강스레트공업 정상영 대표이사 취임
  • 1964년 자산 및 매출 1억원 돌파
  • 1973년 금강스레트공업 에서 주식회사금강으로 변경하였으며
  • 1974년 고려화학주식회사로 설립하였으며
  • 1974년 고려화학 울산공장 준공
  • 1974년 고려페인트(현,KCC페인트) 출시
  • 1980년 고려화학 중앙연구소 설립
  • 1980년 사가 제정
  • 1983년 고려화학 울산공장 이전 준공
  • 1995년 기업 아이텐티티(CI) 정립
  • 2000년 금강|고려화학를 통합상호를 금강고려화학으로 상업을 변경하였으나
  • 2005년 금강고려화학 에서 현재의 상호를 KCC으로 변경하였다.
  • 2018년 KCC 창립60주년 맞이하였다.

경쟁 업체[편집]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를 생산하는 사업 모델이 LG하우시스와 동일하여, 서로 라이벌 관계에 있다. KCC는 LG하우시스를 교묘히 깎아내리는 텔레비전 광고를 내놓으며 서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1]

정관 개정 논란[편집]

KCC는 2009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의 제3자 배정사유를 추가하고, 사채의 제3자 배정 한도를 높였다. 이는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악용되거나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정관 개정안으로 국민연금과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Center for Good Corporate Governance; CGCG)는 반대 의견을 표명하였다. 그러나, 이사선임의 경우 국민연금은 과거 회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사외이사 후보 1인에 대해서만 반대한 반면, CGCG는 과거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 공개매수 결정에 동의했거나 지배주주와 학연관계가 있는 사외이사를 모두 반대하였다.[2]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KCC '지인'은 모른다?..LG하우시스도 맞불, 머니투데이 2014.09.15 07:45
  2. 김우찬. “국민연금의 의결권행사 실태와 그 개선방향”. 《기업지배구조 리뷰 2009.7.~8.》 45. 2014년 2월 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5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