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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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SK INNOVATION CO., LTD.
SK Innovation.sv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경영지도•정리•육성하는 지주사업, 원유정제처리 및 액체연료도매업, 석유화학산업, 해외자원개발사업, 정보전자소재산업 등
창립 2007년 7월 1일
창립자 SK㈜
시장 정보 한국: 096770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핵심 인물 김준 (대표이사 사장)
제품 원유, 휘발유, 등유, 경유, 항공유, 벙커C유, 아스팔트, LPG, LNG, LiBS, 이차전지, 바이오디젤, 올레핀, 폴리머, 용제 등
자본금 468,569,950,000원 (2016.12)
매출액 39,520,538,747,226원 (2016)
영업이익 3,228,337,172,792원 (2016)
순이익 1,721,434,288,555원 (2016)
자산총액 32,581,330,983,781원 (2016.12)
주요 주주 SK주식회사 외 특수관계인: 33.42%
국민연금: 10.00%
모기업 SK (주)
자회사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종업원 1,493명 (2016.12)
웹사이트 http://www.skinnovation.com

SK이노베이션대한민국 최초의 정유석유화학회사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원유를 정제하는 정유산업, 올레핀, 아로마틱, 용제, 폴리머, EPDM, I/E소재를 생산하는 석유화학산업, 그리고 석유와 석탄 광물 등을 다루는 해외 자원 개발산업을 사업영역으로 두고,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대한송유관공사 등을 방계회사로 두고 있다. 최근 전기 자동차용 2차전지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관련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있다.[1]

역사[편집]

2007년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로부터 사업회사인 SK에너지가 분할되었다.(2007년 이전의 역사에 대하여는 SK (1962~2015년 기업) 참조) 2008년 SK인천정유를 흡수합병하였다. 2010년 10월 26일 개최된 이사회의 결과 SK에너지는 SK이노베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존속법인이 되었고(등기는 2011년 1월 17일),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를 자회사로 하는 물적 분할을 하였으며, SK이노베이션은 사업지주회사가 되었다. 분할에 대비하여 기존의 SK에너지는 사내에 CIC(Company In Company) 체제를 도입하여 탄력적인 대응에 나서왔으며, 각 CIC를 바탕으로 사업자회사가 형성되었다.

현재의 SK이노베이션 구조[편집]

2010년 이사회 결의에 따라 SK에너지는 SK이노베이션을 모회사로 SK에너지, SK종합화학(SK Global Chemical), SK루브리컨츠를 자회사로 하는 4개의 회사로 물적분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SK에너지는 SK이노베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존속법인으로 남고,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는 3개의 신설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각 사는 모두 SK이노베이션의 100% 자회사로 되었다. 이후 2013년 7월, SK에너지 인천컴플렉스와 트레이딩사업부를 SK인천석유화학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을 출범시키면서 SK이노베이션 산하의 총 5개 자회사 체제를 구축하였다.[2]

SK인천석유화학은 1조 6천억 원을 투자해 2014년 3분기까지 콘덴세이트(초경질원유)를 기반으로 파라자일렌(PX) 등 고부가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설비를 증설하고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며,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SK에너지와 연계한 트레이딩 사업을 기반으로 거래처, 지역, 제품군 등을 확대해 글로벌 트레이딩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SK루브리컨츠는 2009년 9월 12일 임시주총을 통해 CIC체제 시절 이미 분사하여 독립경영에 나서왔고, 괄목할 경영실적을 올리며 회사의 분할 가능성에 불을 지폈다는 평가를 받는다.[3]

종래의 SK에너지는 원유를 정제하는 사업부문과 석유화학사업부문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었고, 여기에 윤활유사업부문, 자동차용 2차전지 및 관련 소재 개발 그리고 기술원 차원의 R&D도 수행하여 왔다. 그러나 분할 이후 원유를 정제하는 정유사업은 SK에너지와 SK인천석유화학이, 석유화학산업은 SK종합화학과 SK인천석유화학이, 윤활유사업부문은 SK루브리컨츠, 트레이딩부문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 맡게 된다. SK이노베이션은 5개 자회사의 주식을 모두 소유한 모회사인 동시에 자원개발사업 및 자동차용 2차전지 및 정보전자소재사업 그리고 R&BD를 영위하는 이른바 사업지주회사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지배구조[편집]

SK이노베이션 이전의 SK에너지는 이사회의 사외이사 비율이 70%(10명중 7명)로서, 사외이사만으로도 특별결의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이사회의 독립성이 확보되어 있다. 또한 이사회 운영 프로세스 정립과 이사회 정례화 등을 통해 이사회 운영의 효율성이 제공되어 있다. 이러한 지배구조의 개선에 힘입어 2009년, 한국거래소와 기업지배구조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2009 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4]

사업 영역[편집]

  • 석유개발
  • 윤활유사업
  • Battery 사업
  • 정보전자소재
    • LiBS (Lithium Battery Separator)
    • TAC (TriAcetyl Cellulose) film
    • FCC (Flexible Copper Clad Laminates): 연성회로기판
  • 연구 개발

참조[편집]

  1. 성균관대학교 경영연구소 (2010). 《주요 기업의 위기극복 성공사례》. 에프케이아이미디어. 523쪽. ISBN 978-89-6374-009-6. 
  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01/0200000000AKR20130701038800003.HTML?from=search
  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2339403 한국경제 “SK루브리컨츠, 分社 후 ‘펄펄’ 사상 최대 실적”
  4. 구자영.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이사회 중심 경영’의 실천”. 《기업지배구조 리뷰 2009.9.~10.》 46: 2.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