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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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한국외환은행
Korea Exchange Bank
KEB head office.JPG
산업 분야 통화 금융기관
창립 1967년 1월 30일
후신 KEB하나은행
해체 2015년 9월 1일
분할 신용카드사업부문 : 외환카드㈜ (2014.9.1)
시장 정보 004940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6 (을지로2가)
핵심 인물 김한조 (대표이사)
자본금 2,584,534,000,000원 (2014)
영업이익 578,018,000,000원 (2014)
순이익 376,393,000,000원 (2014)
주요 주주 하나금융지주: 100%
모기업 하나금융그룹
자회사 외환카드, 외환선물, 외환캐피탈
종업원 7,372명 (2014)

한국외환은행(韓國外換銀行)은 1967년 한국은행이 전액 출자하고 한국외환은행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었다. 시중은행들 중 가장 큰 외환업 은행으로 대한민국 외환 수입의 40%를 차지했다. 1998년 6월 말, 외환은행 경영평가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외환은행의 부실 여신은 10조가 넘었는데 기업금융을 많이 했던 게 원인이었다. 당시 국내 기업의 주거래은행은 제일은행과 외환은행이었다. 외환위기 한복판에서 외환은행은 독일 코메르츠방크로부터 외자를 유치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2003년 9월 금융감독원 은행감독1국은 〈외환은행의 경영전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외환은행이 지속적인 외자 유치에 실패할 경우 외환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이 6.2%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하면서 이 비율이 8% 미만이면 부실은행으로 간주하는데 인수 당시 외환은행의 BIS는 9.56%임에도 결국 이 비관적 시나리오가 2003년 10월 외환은행이 미국의 사모펀드인 론스타에 매각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검찰은 2003년 당시 매각을 주도했던 재정경제부 정책 담당 고위 관료를 기소했고 론스타의 외환은행 대주주 자격 취소 여부는 당시에 진행 중이었던 재정경제부 관료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따라서 결론이 나게 되었다. 매각 결정을 주도했던 재정경제부 담당자에 대한 재판은 1심부터 대법원까지 일관되게 무죄로 판결이 나와서 헐값 매각에 대한 법적 논란은 일단락되었다. 2012년 하나금융그룹에 매각된 이후 하나은행과 합병하여 2015년 9월 1일 통합 KEB하나은행이 출범하였다.

연혁[편집]

취급외환[편집]

고시 통화는 다음과 같다.()는 환전이 가능한 지폐 단위를 의미한다.

다른 외국환은행과는 달리 비고시 통화(네덜란드 길더를 제외한 통합이전 지폐들을 포함한 58개국 지폐)를 추심한다. 동전은 추심하지 않으며 국내에서 5%, 해외에서 5% 추가해서 총 10%의 추심 수수료를 제외하고 3주 후에 원화로 찾을 수 있다.

참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