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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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설립일 1976년 7월
설립 근거 한국수출입은행법[1]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8 (여의도동)
은행장 은성수
상급기관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웹사이트 한국수출입은행 - 공식 웹사이트

한국수출입은행(韓國輸出入銀行, The Export-Import Bank of Korea, 약칭: 수은)은 한국기업의 자본재 수출과 해외 투자, 해외 자원 개발, 주요 자원의 수입 등에 필요한 중장기 금융을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국제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976년 설립된 공적 수출신용기관이며,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2][3] 대한민국 정부의 대외원조기금인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와 대북한 지원기금인 "남북협력기금"을 위탁 받아 운용하고 있다.[4][5][6] 본행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8 (여의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에 지점이 있다. 그 외에는 뉴욕, 보고타, 북경, 프랑크푸르트, 동경, 상파울루, 모스크바, 멕시코시티, 상해, 뉴델리, 워싱턴, 파리, 두바이 등에 사무소가 있다.

2014년 12월, 정부의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방안에 따라, 한국해양보증보험 설립 및 50%를 출자하였다. 현재 한국수출입은행한국해양보증의 지분을 52% 보유한 최대주주이다. 2017년 1월, 정부의 해운업 지원 방안에 따라, 한국선박해양의 설립 및 40%를 출자하였다. 현재 한국선박해양의 지분을 40% 보유하고 있다.

주요 업무[편집]

  • 선박 플랜트 등 자본재, IT등 첨단기술 산업에 수출금융 지원
  • 해외투자자금, 외국현지법인의 사업자금 및 해외자원개발 금융지원
  • 개발도상국 경제개발 원조 사업에 대한 심사, 차관공여계약 체결, 자금집행 및 사후관리
  • 공적개발원조(ODA) 정책방향 연구
  • 유무상 지원 사업에 대한 심사, 자금집행 및 사후관리
  • 북한의 조선무역은행과 함께 청산결제 전담은행 역할

연혁[편집]

  • 1976년 07월: 한국수출입은행 설립 (법정 자본금 1,500억 원)
  • 1987년 06월: 경제협력기금(EDCF) 수탁
  • 1987년 12월: 법정 자본금 1조원
  • 1991년 03월: 남북협력기금(IKCF) 수탁
  • 1997년 12월: 연간 지원 10조원 돌파
  • 1998년 09월: 법정 자본금 4조원
  • 2007년 02월: 해외직접투자통계업무 전반 확대수탁
  • 2009년 01월: 법정 자본금 8조원
  • 2011년 07월: 금융자문·주선업무 도입
  • 2012년 12월: 연간 지원 70조원 돌파
  • 2014년 12월: 한국해양보증 출자 및 설립추진

조직[편집]

국내 지점 및 출장소[편집]

각주[편집]

  1. 제1조(목적) 이 법은 한국수출입은행을 설립하여 수출입, 해외투자 및 해외자원개발 등 대외 경제협력에 필요한 금융을 제공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함을 목적으로 한다.
  2. 수출입은행, 국내 개발협력의 유·무상 양대기관 협업 본격 가동《뉴스와이어》2013년 8월 25일
  3. 한국수출입은행, 아시아 첫 유로화채권 증액 발행《노컷뉴스》2013년 5월 10일 이정 기자
  4. 한국수출입은행, EDCF 해외인턴 개발도상국 파견《시사경제신문》2013년 3월 10일 엄진수 기자
  5. 한국 정부, 개성공단 경협보험금 지급...4개 업체 1590만 달러《미국의소리》2013년 8월 9일
  6. 한국수출입은행 경협 보험금 2개사 122억 원 추가 지급《메트로신문》2013년 8월 9일 장윤희 기자
  7.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개소《매일일보》2013년 8월 20일 이정수 기자
  8.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다음 달 개소《뉴스1》2013년 7월 17일 김상렬 기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