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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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구)

한국교육과정평가원(韓國敎育課程評價院, Korea Institute of Curriculum & Evaluation, KICE)은 교육과정과 교육평가의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하는 대한민국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본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에 있었고 분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국동에 있었으나, 2010년 4월에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1-15(정동)으로 임시 이전하였다.[1] 2017년 2월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에 조성될 충북혁신도시로 이전될 예정이다. 현재 원장은 김영수이다

역사[편집]

국립교육평가원이 폐지되고 1997년 8월 22일 민간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법률 제 5344호에 의해 공포되고 1998년 1월 1일 개원하였다.

주요기능[편집]

  • 교육과정 연구·개발 및 교육평가의 시행

- 고교이하 각급 학교 교육과정의 연구
- 개발 절대평가 기준 및 문항개발과 문제은행 구축
- 국가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 및 국제 비교

  • 학교 교육 지원 사업

- 교수-학습 프로그램 및 평가도구 개발·보급
- 교육과정과 평가에 대한 정보서비스 지원체제 구축
- 교육과정과 평가 전문요원 연수프로그램 개발 및 연수

  • 교과용도서 연구·개발 및 검·인정 업무

- 초·중·고 국정 교과용 도서 편찬 및 관련 연구
- 초·중·고 검정 교과용 도서 검·인정 업무
- 재외동포용 교재 개발·보급

  • 각종 국가 고사 출제 관리

-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연2회)
- 대학연구기관 전문연구요원 선발제도
- 고입·고졸 검정고시
-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고사
- 초등, 유치원, 특수학교교사 신규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 중등교사 신규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 시.도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 및 결과 분석(수시)

(2012년 5월 9일 기준)

개발시험[편집]

논란[편집]

  • 2014년 2015학년도 수능에서 영어영역과 과학탐구영역(생명 과학 II)에서 출제오류가 발생하였고 잇다른 출제오류로 인해 원장(김성훈)이 사퇴하였다.
  • 2008년 수능의 물리 II 시험 복수정답 논란으로 원장(정강정)이 사표를 냈다.
  • 사설 교육 업체 비상에듀가 수능 성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각 언론사들에게 보도 자료를 제출하였다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부터 사전 유출이라는 의혹을 받았고, 조사 결과 한 업체의 직원이 평가원 직원의 메일 계정을 해킹하여 유출하였음이 밝혀졌다.
  • 200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 시문학 부분 복수정답 논란. 아리아드네의 실 관련 <보기> 의"미궁의 문"을 주어진 시와 연결하는 내용인데, 연결 고리가 부자연스러워 해당 문제의 정답이 3번과 5번으로 복수정답 처리가 되었다.

참고문헌[편집]

  1.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