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인권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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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인권진흥원(韓國女性人權振興院, Women's Human Rights Institute of Korea)은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형태의 여성폭력을 근절하여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1]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50 센트럴플레이스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사업[편집]

  •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인식개선 및 정책지원
  •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 강화
  • 여성인권보호 허브 구축 및 종사자 역량 강화
  • 여성긴급전화1366 ·해바라기센터 지원
  • 성매매추방주간 캠페인 운영

해바라기 센터[편집]

해바라기 센터성폭력가정 폭력 피해자의 상담과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산하의 기구이다. 전국 중소 도시 이상의 지역 거점 병원에 병설 되어 있다. 보통 심리지원(심리평가, 심리치료)와 함께 법적, 행정적 및 의료적 지원을 한다. 임상심리전문가, 사회복지사, 경찰, 행정 직원이 함께 근무하며 24시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연혁[편집]

  • 2009년 4월 재단법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설립
  • 2014년 2월 기타공공기관 지정

조직[편집]

이사회[편집]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상임이사)[편집]

  • 경영기획본부
  • 성매매방지중앙지원센터
  • 성폭력방지본부
  • 가정폭력방지본부
    • 여성긴급전화1366중앙센터

각주[편집]

  1. 현윤경 기자 (2009년 5월 15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18일 개원”. 연합뉴스. 2013년 8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