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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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金融委員會
설립일
전신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직원 수 246명
기관장 신제윤[1]
상급 기관 국무총리
웹사이트 http://www.fsc.go.kr/
  1. “금융위원회 웹사이트 위원장 소개”. 금융위원회. 2014년 7월 29일에 확인함. 

금융위원회(金融委員會,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약칭 : 금융위, FSC)는 금융정책, 외국환업무 취급기관의 건전성 감독 및 금융감독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는 대한민국중앙행정기관이다. 2008년 2월 29일 금융감독위원회를 개편하여 발족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에 위치하고 있다.[1] 기관장은 장관급 정무직 공무원으로 보한다.

설치 근거 및 소관 업무[편집]

설치 근거[편집]

소관 업무[편집]

  • 금융에 관한 정책 및 제도에 관한 사항
  • 금융기관 감독 및 검사·제재(制裁)에 관한 사항
  • 금융기관의 설립, 합병, 전환, 영업의 양수·양도 및 경영 등의 인가·허가에 관한 사항
  • 자본시장의 관리·감독 및 감시 등에 관한 사항
  • 금융중심지의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사항
  • 위 사항에 관련된 법령 및 규정의 제정·개정 및 폐지에 관한 사항
  • 금융 및 외국환업무 취급기관의 건전성 감독에 관한 양자 간 협상, 다자 간 협상 및 국제협력에 관한 사항
  • 외국환업무 취급기관의 건전성 감독에 관한 사항
  • 그 밖에 다른 법령에서 금융위원회의 소관으로 규정한 사항

연혁[편집]

구성[편집]

  • 위원은 9명으로 하며, 위원 중 1인은 위원장을 겸하고 다른 1인은 부위원장을 겸한다.
  • 그 외의 7인 중 2인은 위원장이 추천하는 금융 전문가 2인으로 보하며, 상임위원이 된다.[6]
  • 나머지 5인은 기획재정부 제1차관, 금융감독원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한국은행 부총재, 그리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추천하는 경제계대표 1명으로 보하며, 비상임위원이 된다.[6]

조직[편집]

위원장[편집]

부위원장[편집]

소속 기관[편집]

소속 위원회[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금융위 광화문시대…여의도서 태평로로 이전 《매일경제》 2012년 5월 23일 손일선 기자
  2. ① 금융정책,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건전성 감독 및 금융감독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하기 위하여 국무총리소속하에 금융위원회를 둔다.
  3. 금융위원회는 금융산업의 선진화와 금융시장의 안정을 꾀하고, 건전한 신용질서와 공정한 금융거래관행의 확립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4. 금융감독기구의설치등에관한법률 [법률 제5490호, 1997.12.31 제정] 제3조(① 금융감독업무를 수행하게 하기 위하여 국무총리소속하에 금융감독위원회를 둔다.)
  5.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법률 제8863호, 2008.02.29 일부개정] 제3조(① 금융정책,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건전성 감독 및 금융감독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하기 위하여 국무총리소속하에 금융위원회를 둔다.)
  6.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4조(① 금융위원회는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위원장·부위원장 각 1명과 다음 각 호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1. 기획재정부차관 2. 금융감독원 원장 3. 예금보험공사 사장 4. 한국은행 부총재 5.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추천하는 금융 전문가 2명 6.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추천하는 경제계대표 1명)
  7.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하며, 직무등급은 나등급으로 한다.
  8. 장(長)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하며, 직무등급은 가등급으로 한다.
  9. 장(長)은 부이사관·서기관 또는 기술서기관으로 보한다.
  10. 부이사관·서기관 또는 기술서기관으로 보한다.
  11. 장(長)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하며, 직무등급은 나등급으로 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