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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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8′ 30″ 동경 126° 56′ 13″ / 북위 37.64167° 동경 126.93694°  / 37.64167; 126.93694

하나고등학교
하나高等學校
Hana Academy Seoul
Hana Academy Seoul.jpg
교훈 세계가 나를 키운다, 내가 세계를 키운다
개교 2010년
설립형태 사립
교장 정철화
교감 조계성, 이영상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535 (진관동)
학생 수 617 명 (2015년 4월 1일 기준)
교직원 수 81 명 (2015년 4월 1일 기준)
학교법인 하나학원
관할관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웹사이트 http://www.hana.hs.kr

하나고등학교(하나高等學校)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에서 설립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이다.

학교 연혁[편집]

  • 2008년 10월 : 학교법인 하나학원 설립 인가 및 설립 계획인가
  • 2010년 3월 2일: 서울특별시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로 개교[1]. 제 1회 입학식
  • 2008년 12월 : 학교설립 예비인가 및 자립형사립고 지정
  • 2009년 7월 : 초대 김진성 교장 취임
  • 2009년 8월 : 하나고등학교 설립 본인가
  • 2010년 3월 : 하나고등학교 개교 및 제1회 입학식
  • 2010년 6월 30일 :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 지정, 고시
  • 2010년 11월 : 하나아트센터 개관식
  • 2013년 2월 : 제1회 졸업식
  • 2013년 8월 : 제2대 이태준 교장 취임
  • 2014년 3월 3일 : 제 5회 입학식

논란[편집]

입시부정 비리[편집]

2015년에 남학생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 입시부정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았다.[2] 서울특별시교육청의 감사 결과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고의로 보정점수를 부여하여 지원자의 등수를 뒤바꾸었고, 교육청은 해당 관계자를 검찰에 고발하였다.[3]

학교는 이 비리를 고발한 재직 교사를 비밀엄수 위반, 학생·학부모·교직원 명예훼손 등의 이유로 중징계를 추진하다가 감사 결과 발표 이후 중단했으나, 내부고발 교사를 비난하고 매도할 목적으로 인터넷 게시물을 작성하여 법원이 이를 금지시켰다.[4]

학교폭력 은폐 의혹[편집]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에 근무하는 고위 인사의 자녀가 학교폭력을 일으켰음에도, 절차를 지키지 않고 가해 학생을 전학조치 했다는 의혹이 있다.[5]

학교 동문[편집]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1. 김주형 (2010년 3월 2일). “서울시 유일 자립형 사립고 ‘하나고등학교’ 개교”. 파이낸셜 뉴스. 2010년 3월 2일에 확인함. 
  2. 박상현 (2015년 9월 1일). “하나고, 입시 비리 의혹 특별감사…'고의성' 밝혀낼까?”. TV조선. 2016년 1월 27일에 확인함. 
  3. 김상기 (2015년 11월 15일). “‘괴상망측한 학교’ 각종 추문 하나고, 이번엔 입시비리 적발”. 국민일보. 2016년 1월 27일에 확인함. 
  4. 임아영 (2016년 1월 10일). “‘하나고 입시비리’ 내부고발 교사, 인격권 소송에서 학교에 이겨”. 경향신문. 2016년 1월 26일에 확인함. 
  5. 윤정식 (2015년 8월 28일). “하나고 학교폭력 은폐?…가해자는 MB정부 인사 자녀”. JTBC. 2016년 1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