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외국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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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2′ 53″ 동경 127° 09′ 26″ / 북위 37.54806° 동경 127.15722°  / 37.54806; 127.15722

한영외국어고등학교
漢榮外國語高等學校
Hanyoung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한영외고 본관.jpg
교훈 성실한 인간이 되자, 노력으로 실력을 기르자
개교 1990년
설립형태 사립
교장 장정현
교감 육광희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32 (상일동)
학생 수 680 명 (2018년 5월 1일 기준)
교직원 수 73 명 (2018년 5월 1일 기준)
상징 교목: 소나무, 교화: 장미, 교조: 독수리
학교법인 동원학원
관할관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웹사이트 http://www.hyfl.hs.kr

한영외국어고등학교(漢榮外國語高等學校)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동에 있는 사립 외국어고등학교이다.

학교 연혁[편집]

설치 학과[편집]

  • 영어과
  • 독일어과
  • 프랑스어과
  • 중국어과
  • 일본어과
  • 스페인어과

학교 동문[편집]

논란[편집]

  • 2004년 11월에 치러진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한영외고 재학생 3명의 부정행위가 적발되었다. 이들은 휴대전화를 숨기고 시험장에 입장하여, 화장실에 다녀오는 척 하면서 문제와 답을 송수신한 것으로 알려졌다.[1] 그러나 이 과정에서 대가성은 없었으며, 성적이 나오지 않는 친구를 돕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2]
  • 2006년 한겨레21은 파행적으로 운영외고 있던 유학반의 실태를 보도했다.[3] 당시 한영외고 평교사 22명은 유학반의 파행 운영을 규탄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는데, 이 과정에서 한영외고가 과거 두 차례에 걸쳐 미국의 대입시험인 SAT 문제를 유출하여 시험 시행자격을 박탈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4]
  • 2006년 유학반 사태 당시 논란을 일으켜 사임했던 장두수 교장은 관련 사실을 은폐하고 김포외국어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여 논란이 일었다.[5]
  • 2011년 2학기 기말고사 당시 한 학생이 무방비 상태의 교무실에 들어가 문제를 유출한 것과 관련하여 논란이 일었다.[6] 당시 학교측은 해당 사실을 은폐하고 교육청에 보고하지 않았으나, 학부모가 민원을 제기하여 서울시교육청이 한영외고를 감사한 결과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7]

갤러리[편집]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1. “화장실 가기전엔 '끙끙' 다녀오면 '술술'. 한국일보. 2004년 12월 2일. 
  2. “빗나간의리 수능不正 키웠다”. 매일경제신문. 2004년 12월 2일. 
  3. “유학반은 치외법권인가”. 한겨레21. 2006년 10월 20일. 
  4. “SAT 문제 유출, 풀리지 않는 의혹”. 한겨레21. 2006년 11월 29일. 
  5. “김포외고 교장, 이전 학교에서 '경고' 받아”. 오마이뉴스. 2007년 11월 16일. 
  6. “전국 1% 외고생의 ‘일그러진 학구열’”. 서울신문. 2012년 3월 7일. 
  7. "서울대 가야해" 스트레스에 '천재'학생 시험문제 슬쩍”. 노컷뉴스. 2012년 3월 6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