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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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공사(大韓造船公社)는 대한민국 교통부 산하 국영기업으로[1], 조선 사업을 담당했으며 발전차난방차 등의 철도 차량을 만들기도 했다. 1957년 10월 폐지되었으며 자본과 시설은 한진그룹의 계열사인 한진중공업으로 계승되고 있다. 경상남도 부산시(現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위치하고 있었다.

설립 근거[편집]

연혁[편집]

주요 업무[편집]

  • 선박과 함정의 제조 및 수리
  • 기기기관과 내연기관의 제조, 거치와 수리
  • 교량철탑과 철구의 조물제작
  • 해난구조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부산 최대 기업이 흔들린다, 《뉴데일리》, 2011년 7월 7일
  2. 제1조 대한조선공사는 조선에 관한 국책을 수행함으로써 조선사업의 진흥발전을 기도함을 목적으로 하는 주식회사로 한다.
    제2조 대한조선공사의 자본금은 3억원으로 하고 정부는 2억4천만원을 출자한다.
    제3조 대한민국의 국민 또는 법인이 아니면 대한조선공사에 출자할 수 없다.
  3. 국내 조선업계 합리화 방안《산은경제연구소》2009년 3월 임재묵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