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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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출생 1964년 9월 22일(1964-09-22) (53세)
경기도 용인군 기흥면 신갈리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활동 영역 방송인, MC, 희극인, 사회운동가
활동 기간 1983년 ~ 현재
학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
배우자 윤승호
가족 슬하 전남편 사이 2녀(윤유림,윤예림),현 남편 사이 1남(윤진희),1녀(윤소희)
종교 천주교 (세례명: 로사)

김미화(金美花, 1964년 9월 22일 ~ )는 대한민국희극 배우텔레비전,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이다.

생애[편집]

경기도 용인군 기흥면 신갈리(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서 태어나 서울특별시 성북구 수유동(현 강북구 수유동)에서 자랐다. 고등학교 졸업 후 1983년 KBS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젊음의 행진, 유머1번지 등에서 활약하다가 1987년《쇼 비디오 자키》에서 김한국과 콤비를 이뤄 연기한 〈쓰리랑 부부〉, 일명 "순악질 여사"라는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KBS TV 책을 말하다, SBS 김미화의 U 등 교양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하였으며, SBS 뷰티풀 라이프 등 예능버라이어티 진행자로도 활동하였다. 1999년 9월 11일 개그콘서트를 기획하였으며, 2015년 현재까지 많은 후배 개그맨들이 인기리에 활동 중이다. 종교는 천주교이다.

2001년에 늦깎이 대학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부에 입학, 2005년에 졸업했다. 2003년 3월 24일에는 배우 정진영 등과 함께 국회의사당 앞에서 이라크 전쟁 반대 1인 시위를 벌였다. 2013년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까페 호미를 개업하였다.

학력[편집]

인간 관계[편집]

출연작[편집]

코미디[편집]

예능[편집]

교양[편집]

라디오[편집]

CF 작품[편집]

주요경력[편집]

  • 여성재단 홍보대사
  • 여성단체연합 홍보대사
  • 녹색연합 홍보대사
  • 세계청년봉사단(KOPION) 홍보대사
  • MBC 시청자위원회 위원(2003년)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
  • 사랑의 삼각끈 운동본부 본부장
  • 취업 홍보대사(2006년)
  •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2007년~)
  • 서울특별시 홍보대사(2007년~)

수상 경력[편집]

  • KBS 개그콘테스트 은상(1983년)
  • KBS 코미디대상 연기상(1988년)
  • 제25회 백상예술대상 TV여자예능상(1989년)
  • KBS 코미디대상 대상(1990년)
  • KBS 코미디대상 연기상(1991년)
  • 제18회 한국방송대상 여자코미디언상(1991년)
  • SBS 연기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연기상(1993년)
  • SBS 연기대상 코미디부문 우수연기상(1995년)
  •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1998년, 대중예술부문)
  • 기자들이 뽑은 2001년 최고의 선행 연예인(2002년)
  • 제38회 백상예술대상 TV여자예능상(2002년)
  • MBC 연기대상 라디오 우수상(2004년)
  • 제2회 MBC 올해의 우리말지기상(2008년, 라디오부문)
  • 이웃 유공자 포상식 대통령 표창(2009년)
  • 제10회 국회대상 올해의 라디오프로그램상(2009년)
  • 보건복지부장관상(2011년)
  • 제10회 언론인권상 특별상(2012년)

수필집[편집]

1993년 수필집 하루라도 웃지 않은 망찬날이다

라디오[편집]

1992년 KBS FM 대행진 일요DJ

논란[편집]

'KBS 블랙리스트' 파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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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는 2010년 7월 6일 오전 7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 내부에 출연금지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출연이 안 된다며 소위 'KBS 블랙리스트'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KBS는 김미화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은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2]

한편, 김미화는 2010년 4월 4일에 방송된 다큐멘터리 3일에서 내레이션을 맡았고, 그녀의 내레이션은 KBS 내부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녀에 의해 제기된 'KBS 블랙리스트' 존재에 대한 의혹과 맞물려 당시 평가가 외압에 의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사게된다.

이에 KBS 심의실은 당시의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해당 방송분의 심의지적 내용은 내레이션의 호흡과 발음이 지나치게 작위적이면서 띄어 읽기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부자연스러웠다는 것이었다"며 "따라서 심의실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인기 연예인을 다큐멘터리 내레이터로 기용하는 최근의 제작풍토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에 대한 심의지적은 방송법을 준수하기 위해 방송심의규정에 의해 행해진 정당한 방송법 준수 업무였다."며 이번 블랙리스트 등 외압론에 대해 "KBS 심의실에서는 이것이야말로 불순한 의도로 방송에 개입하려는 것이며 방송의 독립성을 침해하려는 행위라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3] 더불어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김미화의 '다큐 3일' 내레이션에 대한 심의지적은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고 방송의 공적 책임을 높임으로써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민주적 여론형성 및 국민문화의 향상을 도모하고 방송의 발전과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방송법에 따른 정당한 업무였습니다"고 덧붙였다.

그 후 KBS가 고소한 명예훼손건의 경찰조사과정에서 김미화가 자신의 남편인 윤승호 교수를 '연예가중계'에 출연시켜달라고 4~5차례 부탁했고 해당 프로그램의 이현숙 작가가 이를 거절하는 과정에서 'KBS 블랙리스트' 파문이 불거졌음이 밝혀졌다.[4] 김미화는 작가가 'KBS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언급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작가는 이를 부인하였으며 김미화에게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불법녹취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였다. [5]

각주[편집]

  1. 선덕중학교
  2.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70808162924682&outlink=1 KBS심의실 "김미화 내레이션, 정확성 떨어지고 작위적") (MTN, 2010년 7월 8일)
  3.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359757&year=2010 KBS "김미화 '다큐3일' 내레이션, 정확도 떨어졌다") (스타투데이, 2010년 7월 8일)
  4. (http://star.mt.co.kr/stview.php?no=2010102614075070094&type= 김미화 "작가가 '리스트' 언급 vs 작가 사실무근") (머니투데이, 2010년 10월 26일)
  5.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1289317498&code=41181111 연중 이현숙 작가 "김미화 사과 없을시 고소 진행할 것") 쿠키뉴스, 201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