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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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본명 이유미
출생 1968년 8월 15일(1968-08-15) (49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산군 안면면 고남리
(現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고남리)[1]
직업 방송MC, 희극배우
활동 기간 1986년 ~ 현재
종교 개신교(예장통합)[2]
학력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학과 전문학사
친척 맹기호(사촌 오빠)
최유라(사촌 올케)
소속사 빌리프 엔터테인먼트

이영자(본명 : 이유미, 李有美, 1968년 8월 15일 ~ )는 대한민국희극배우이다.[3]

생애[편집]

충청남도 서산군 안면면 고남리에서 출생하였고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에서 성장하였으며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학과를 입학한 그녀는 1986년 연극배우 첫 데뷔를 하였고 2년 후 1988년 뮤지컬 배우 데뷔하였으며 1991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하여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4] [5] [6] [7] [8] [9] 배우 최진실, 모델 홍진경, 배우 최화정, 모델 이소라, 배우 엄정화, 코미디언 정선희 등과의 친분이 잘 알려져 있다.[10]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학과 교수로서 활동하였고 코미디언 김신영, 양배추 등이 대표적인 제자이다.

경력[편집]

  •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학과 교수
  • 제48회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홍보대사[11]
  • 안면도 국제꽃박람회 홍보대사[12]
  • 세계 재난 구호회 홍보대사
    • 이영자는 대한민국 내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아이티 지진 참사 현장을 방문해 구호활동을 도왔고 2010년 2월 세계재난구호회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0년 1월 이영자는 케이블 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를 통해 아이티 지진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구호활동을 하던 중 세계재난구호회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영자는 향후 세계재난구호회를 알리고, 재난현장에 찾아가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약속했다.[13]
  • 태안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꽃다지> 홍보대사[14]

학력[편집]

이슈[편집]

모델 홍진경 발굴[편집]

이영자는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시절인 1993년에 당시 16세의 나이로 슈퍼 모델 선발 대회에 참가해서 베스트 포즈상을 받았던 홍진경을 발굴해서 자신이 출연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시켜 주는 등 홍진경을 코미디언으로서 성장시켜줬다. 이영자의 이런 노력 덕분에 무명 모델에 불과했던 홍진경은 코미디언 분야에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름이 널리 알려지자 모델로서도 대성했다.

체중 감량[편집]

2001년 3월, 이영자는 98kg이었던 자신의 체중을 62kg으로 감량하였다. 이영자는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 등을 통해 감량에 성공하였다고 말하였다.[15]

이영자의 운동 요법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16] 방송에서 이영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성형외과 의사 김 모 씨가 만들어준 '밴드'를 이용함으로써 운동할 때 얼굴살이 처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었다고 밝혔는데, 이후 이 제품은 홈쇼핑채널을 통해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2001년 5월, '이영자 다이어트 비디오'가 출시되었고 한 달 만에 3만 개가 팔렸다.[17]

2001년 6월 2일, 김 모 씨는 "이영자 씨는 우리 병원에서 지난 해 5월 30일11월 20일, 올해 2월 12일 등 세 차례에 걸쳐 턱선, 가슴, 팔, 배, 등, 허벅지 등 거의 전신에 걸쳐 지방흡입수술을 받았다"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이영자의 소속사는 "1998년 체중이 98㎏이었을 때 팔 부위에 지방흡입수술을 한 차례 받았으나 2주만에 원상태로 돌아와 그 후로는 시도하지 않았다. 최근 9개월 동안 체중을 뺀 것은 운동과 식이 요법의 결과이고 지방흡입술과는 무관하다"라고 말했다.[18][19] 2001년 6월 5일, 하니리포터인 의사 김승열은 김 모 씨가 환자의 비밀을 공개한 것은 범죄행위임을 지적하였다.[20][21]

검찰은 "무엇으로 살을 뺐는지가 형사처벌의 판단 잣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사기혐의'는 입증하기 힘들 것이다. 이영자 씨가 지방흡입술을 시술받은 것이 사실일 경우라도 '달리기'를 병행해서 살을 뺐다면 사기로 기소하기는 힘들다. 만약 36㎏의 체중 감량이 지방흡입술에만 의존한 것이라면, 이영자 씨가 달리기 등 운동 요법과 식이 요법만으로 살을 뺀 것으로 주장해온 만큼 제작·판매한 5만 여 개의 비디오 테이프에 대해 사기혐의의 적용·검토도 가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22]

2001년 6월 7일, 경제학자 정태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냉정하게 말할 때 이번 해프닝으로 피해를 본 일반인은 별로 없다[23]. 명백하게 물질적 손해를 본 사람으로 '이영자 다이어트 비디오'를 산 소비자들을 먼저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그다지 근거가 없다. 이영자 씨가 비디오에서 제시한 다이어트 방식이 효과가 없다는 건 지금까지 증명되지 않았다[24]. 희망이 실망으로 급반전하면서 그 효과가 없어지리라는 게 오히려 더 정확할 것이다. 즉 수술을 한 의사가 사실을 폭로하면서 피해가 시작된 것이다[25]. 그러나 그가 밝힌 것은 수술을 했다는 사실 뿐이고 그 수술로 36kg이 줄었다는 것은 아니다. 지방흡입술로는 기껏해야 5kg을 뺄 수 있다는 것이 의학계의 정설이다. 단순하게 셈한다면 폭로 의사의 말대로 세 번 모두 지방흡입술이었다고 해도 36kg 중 최대 15kg만 수술의 결과이다. 결국 최소한 20kg 이상이 달리기에 의해서 빠진 것이다. 물론 사람을 속여서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런데 내가 어떤 정신적 피해를 입었는가를 생각해 보면 그 또한 명확하지 않다. 이영자 씨에 대한 찬탄이 '그럼 그렇지' 정도로 바뀌었을 뿐이다. 처음부터 수술과 운동을 병행했다고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그것은 그 수술에 대한 괜한 선망만 불러 일으켰을 것이고 돈 없는 사람들의 자괴감만 부추겼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제 거짓말로 돈을 벌었다는 쪽이 더 나쁜 행위로 지탄받을만 하다. 그러나 순전히 운동만으로 1년에 20kg 이상 뺀 연예인이 비디오테이프를 만들었어도 날개돋힌 듯 팔렸을 것이다. 이상한 다이어트 열풍, 그 열풍을 더 뜨겁게 더 세차게 만들고 있는 언론, 그리고 직접 그 바람을 타고 돈을 벌려는 연예산업과 다이어트산업이 더 문제가 아닌가? 한 기자는 이영자 씨가 1kg당 2220만 원을 벌었다고 비아냥거리지만 그렇게 값을 올린 사람들이 과연 누구인가? 당시에 사실을 끈질기게 추적하지 않고 단지 선정적 보도에만 열을 올리지 않았는가. 이제 기자들은 비난의 강도를 높여서 책임을 면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균형이 잡혀 있는 사회였다면 애초에 36kg을 뺐다는 것 자체가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균형을 잃은 사회에서 그 사실은 고가의 상품이 됐고 그리고 또 바로 그 사회에서 그만큼 문제가 되고 있을 뿐이다.[26]

2001년 6월 14일, 여성계는 "이영자 씨가 거짓말을 했을 수도 있지만, 본인이 없는 상황에서 모든 책임이 이영자 씨에게 있는 양 보도하는 언론이 문제이다. 이미 언론이 이영자 씨가 부도덕하다는 여론 재판을 주도하여, 이영자 씨가 설사 거짓말을 안했더라도, 이영자 씨는 상황을 뒤집기 어려운 처지이다. 특히 이영자 씨의 체중 감량 성공담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언론들이 석 달 만에 사생활(병력)마저 들추며 '이영자 죽이기'에 나섰다. 언론은 획일적인 미인관으로 여성을 재단하는 남성우월주의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고, 늘 하던 식으로 마녀 사냥을 하고 있다. 언론 보도 탓에 사람들이 아침·저녁으로 하던 달리기를 그만두고 부작용이 심한 지방흡입술을 위한 계를 만들지 모른다. 이번 파동이 일으킬지 모를 부작용이 걱정된다"라는 입장을 표했다.[17]

이영자는 지방흡입수술 등 자신의 진료기록과 수술내용이 담긴 사진 등을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함으로써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연예프로그램 등에 자신에게서 협박을 받고 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김 모 씨 부부를 상대로 7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다. 2003년 4월 23일, 법원은 "피고들은 7천 200만 원을 지급하라"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의사는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알게된 비밀을 누설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고들은 이를 공개하여 환자의 비밀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다하지 않았고, 이영자 씨로부터 협박당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점이 인정된다"라고 밝혔다.[27] [28]

모델 이소라와의 갈등[편집]

2007년 5월 6일, 이영자는 버라이어티 쇼MBC일요일 일요일밤에》의 <경제야 놀자> 코너에 출연하여 자신의 다이아몬드 반지에 대해 감정을 받았다. 이영자는 친구인 모델 이소라가 '다이어트 비디오' 제작을 하면서 자금이 모자라 어려워 할 당시에 자신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5000만 원을 이소라에게 빌려줬고 이를 발판으로 이소라의 사업이 성공하면서 감사의 뜻으로 이소라가 자신에게 반지를 선물했다고 밝히며, 그 반지를 감정 받았던 것이다.[29]

감정 결과 그 반지가 가짜라는 판명이 났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를 이영자에게 속이고 선물한 이소라에 대한 비판 의견을 제기했다.[29]

5월 9일, 이영자는 오해를 받고 있는 이소라에 대한 해명을 위해 시청자 게시판에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 사소한 물건을 과장해서 표현한 것이다. 제가 감정 받았던 반지는 맘에 들어서 이소라 씨에게서 빼앗아 오다시피 한 것이다. 방송을 더 재미있게 만들려는 욕심에 과장되게 표현했다. 방송을 보신 분들이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정도로 제가 지나쳤다. 과장된 연기와 실수로 인해 친구인 이소라 씨에게 폐를 끼쳐 진심으로 미안하고 또한 여러분께도 사과드린다. 좀 더 성숙하고 매사에 신중하게 임하는 이영자가 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29]

5월 10일, 이소라도 시청자 게시판에 "인터넷을 보다가 펑펑 울었다. 요 며칠 동안 수만 번 마음을 다스려 봐도 방송하는 내내 한 사람의 이미지를 맘대로 설정해서 치명적인 오해를 불러온 방송이 절 참담하게 만든다. 방송을 만드는 제작진들이 좀 더 신중해져서 누군가의 인격에 결정적으로 상처를 입히는 그런 방송은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제작진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었다.[29] [30]

5월 12일, 배우 최진실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일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31]

분명 이영자 씨가 잘못했다. 이영자 씨에게 '너무 오버하고 있다. 남들을 웃겨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서 조금 자제했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내가 아는 이영자 씨는 시청자들을 웃기기 위해 언제나 강박증 환자처럼 노력에 노력을 하는 친구다. 심지어 이영자 씨는 교회에서 간증을 하면서도 과장을 해서라도 신도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모습도 보인 적이 있다. 이후 이영자 씨는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이러면 안된다'면서 간증을 중단했던 일도 있다. 예능 방송이란 것이 사람을 자꾸 오버하게 만들다 보니, 작은 것도 크게 부풀려지는 경향이 있다. 이영자 씨는 코미디언으로서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다가 이렇게 된 것 같다. 어렵게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이영자 씨가 이렇게 다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친구로서 안타깝다. 친구로서 이영자 씨에게 '앞으로 평소보다 좀 자제해서 해도 괜찮다'라고 진심으로 말을 전했다.

빅우먼 패션쇼 참여[편집]

2007년 6월 8일, 여성문화예술기획은 '2007 빅우먼 패션쇼'를 개최했는데, 이영자는 여성학자 오한숙희와 함께 이 패션쇼의 사회를 맡았다. 이 패션쇼는 2005년에 첫 선을 보였고 '통 큰 엄마와 언니 그리고 명랑 딸들의 축제'라는 부제를 내걸고 2년 만에 다시 열렸으며 몸에 대한 차별로 상처를 경험한 '77' 사이즈 이상의 여성 20명이 모델로 선발되어 무대에 섰는데, 외모 지상주의를 비판하고자 하였다.[32][33][34]

방송 진행 출연작[편집]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라디오 프로그램(진행, 출연)[편집]

  • 1992년: 《FM은 내 친구》 (MBC FM4U)
  • 1992년: 《황기순·이영자의 저녁길 FM》 (BBS 불교방송)
  • 2004년: 《이영자의 신나는 운전석》 (TBN 대구교통방송)
  • 2004년 : 《이영자·이창명의 싱싱한 12시》 (KBS 해피FM 〈제2라디오〉)
  • 2004년 ~ 2005년 : 《이영자·강성범의 싱싱한 12시》 (KBS 해피FM 〈제2라디오〉)
  • 2005년 ~ 2008년 : 《이영자·심현섭의 싱싱한 12시》 (KBS 해피FM 〈제2라디오〉)
  • 2008년 : 《이영자·장동혁의 싱싱한 12시》 (KBS 해피FM 〈제2라디오〉)
  • 2016년 :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EBS FM)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뮤지컬[편집]

CF[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1. http://www.kbs.co.kr/2tv/enter/winwin/view/vod/2074351_45922.html |url=은 제목을 필요로 함 (도움말). 《승승장구》. 2013년 1월 1일. KBS. 
  2. 방송인 이성미의 '신앙 이야기', 한국기독공보
  3. 채지은. 김영희 PD "입사 때부터 예능이 방송 석권할 거라 확신". 한국일보. 2011년 9월 1일.
  4. 서병기. 맏언니·큰누나처럼…튀지않아 더 빛나는 이영자. 헤럴드경제. 2012년 2월 21일.
  5. 강민정. '안녕하세요' '택시'의 이영자. 스포츠한국. 2012년 4월 24일.
  6. 조신영. 이영자 “상 받으며 최진실 생각했어요”(인터뷰①). TV리포트. 2012년 1월 4일.
  7. 조신영. 이영자 “배우 지성 보면서 내 안의 편견 발견했다”(인터뷰②). TV리포트. 2012년 1월 4일.
  8. 조신영. 이영자 “결혼? 튀어나온 내 지방덩어리까지 사랑해주면”(인터뷰③). TV리포트. 2012년 1월 4일.
  9. 양승준. `청불2` 이영자 "공주처럼 살다 폐위된 느낌"(인터뷰). 이데일리. 2012년 7월 16일.
  10. 장회정. 돌아온 영자의 ‘전성무대’ 이영자. 레이디경향. 2006년 9월 15일.
  11. 고경호. 아산이순신축제 홍보대사에 최양락·이영자·최주봉씨 . 대전일보. 2009년 4월 19일.
  12. 조한필. 개그우먼 이영자, 안면도꽃박람회 홍보대사 뛴다. 매일경제. 2009년 2월 25일.
  13. 최정호.아이티 파견 연예인 1호 이영자, 세계재난구호회 홍보대사로 위촉. 나눔뉴스. 2010년 2월 25일.
  14. 박기명. 개그우먼 이영자 태안 농·특산물 알린다 . 충청투데이. 2012년 12월 13일.
  15. 박정은. 장안의 화제! 이영자식 다이어트. 여성동아. 2001년 6월 21일.
  16. ‘이영자 살빼기’진실은 뭔가. 경향신문. 2001년 6월 3일.
  17. 권은중. "언론은 영자 사냥 중단하라" . 시사저널. 2001년 6월 14일.
  18. 최승현.'이영자 지방흡입수술 받았다'...담당의사 주장. 오마이뉴스. 2001년 6월 2일.
  19. 이영자씨 입국, 수술받은 사실 있다 . 경상일보. 2001년 6월 5일.
  20. 김승열. 개그우먼 이영자와 환자의 비밀. 한겨레신문. 2001년 6월 5일.
  21. 김익태. 이영자는 무죄, 의사는 유죄?. 머니투데이. 2001년 6월 12일.
  22. 박수균. 이영자씨 사기입증은 힘들듯. 문화일보. 2001년 6월 2일.
  23. 정확히 말하자면 피해를 본 일반인은 많지만 '금액'이 크지않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물론 이 부분도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kg당 2,220만원이라면 결론적으로 십억에 가까운 금액이 될 수도 있다는 셈인 만큼 '경제학자답지 않은' 표현으로 보일 수도 있다). '경제학자' 다운 기준이다.
  24. 다이어트가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사안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영자가 수술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한 말이 거짓인지 여부가 판단의 기준이 될 수 밖에 없다.
  25. 누가 입은 피해인지 주어가 없다. 의사의 직업윤리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긴 했으나 이 점은 오히려 부차적인 문제일 수 있다. 이영자가 단순히 수치심 때문에 K모재 의원에서 수술을 받은 사실을 숨겼다면 그 점이 주된 문제일 수 있으나(그랬다면 이 사건에 대해서 대중들이 큰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돈 때문에 적극적으로 거짓말을 한 사안이므로 그렇게 보는 것은 오히려 사안의 왜곡으로 여겨질 수도 있는 것이다. 모든 사안을 법원의 재판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법원은 제기된 소에만 관심을 가질 뿐이고 그 이상에 대해서 판단하는 것이 금지되기 때문이다(불고불리의 원칙이라고도 한다).
  26. 정태인. 이영자 씨를 위한 변명. 오마이뉴스. 2001년 6월 7일.
  27. 윤고은. (이영자 일문일답) "가슴, 유두 수술 후유증 고생". 한국일보. 2001년 6월 5일.
  28. 이영자씨 명예훼손訴 승소. 경인일보. 2003년 4월 24일.
  29. 남궁성우. 이영자, 거짓말로 방송쉬었다 복귀해 또 거짓말 '곤욕'. 노컷뉴스. 2007년 5월 11일.
  30. 김수진. 이소라 "제작진, 왜 반지의 진실 안밝히나?". 머니투데이. 2007년 5월 10일.
  31. 남궁성우. 최진실 "미우나 고우나 이영자는 내 친구". 노컷뉴스. 2007년 5월 12일.
  32. 신윤동욱. 여성들이여, 쇼를 하라!. 한겨레21. 2007년 5월 31일 제662호.
  33. 현윤경. 통 큰 여자들의 당당한 패션쇼. 연합뉴스. 2007년 6월 9일.
  34. 전진환. 개그우먼 이영자의 멋진 포즈. 뉴시스. 2007년 6월 8일.
  35. '웃찾사' 깜짝 출연 이영자, 개그무대 복귀 신호탄?
  36. 이홍렬·강호동·이영자 등 SBS예능 10대 스타상
  37. [2011 KBS 연예대상]이영자, 쇼오락 MC부문 여자 최우수상 수상
  38. “KBS '1박'·'인간'·안녕'·'비밀' 亞레인보우TV어워즈 수상”. 스타뉴스. 2014년 6월 27일.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부문 최우수상》
2010년 2011년
이영자, 이수근
2012년
황수경, 이승기 이영자, 김승우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부문 최우수상》
2011년 2012년
이영자, 김승우
2013년
이영자, 이수근 차태현, 박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