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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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편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편집]

한국 기업 집단 중 계열사 자산을 다 합쳐서 10조원이 넘는 기업 집단을 의미하며, 직전사업년도 결합재무제표를 보고 공정위가 매년 4월 1일에 결정한다.

2020년에는 대우건설이 신규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지정됐고, 오씨아이가 지정해제 됐다.

  • 재계서열 (2020년)
순위 기업집단명 동일인 소속회사수 자산총액 (조 원)
1 삼성 이재용 59 424.9
2 현대자동차 정몽구 54 234.7
3 에스케이 최태원 125 225.5
4 엘지 구광모 70 137.0
5 롯데 신동빈 86 121.5
6 포스코 (주)포스코 35 80.3
7 한화 김승연 86 71.7
8 지에스 허창수 64 66.8
9 현대중공업 정몽준 30 62.9
10 농협 농업협동조합중앙회 58 60.6
11 신세계 이명희 41 44.1
12 케이티 (주)케이티 44 36.3
13 씨제이 이재현 77 34.5
14 한진 조원태 31 33.6
15 두산 박정원 25 29.3
16 엘에스 구자홍 54 23.7
17 부영 이중근 23 23.3
18 대림 이준용 32 18.7
19 미래에셋 박현주 38 18.6
20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27 17.6
21 에쓰-오일 에쓰-오일(주) 3 16.7
22 현대백화점 정지선 25 16.0
23 카카오 김범수 97 14.2
24 한국투자금융 김남구 28 14.0
25 교보생명보험 신창재 13 13.6
26 효성 조석래 54 13.5
27 하림 김홍국 52 12.5
28 영풍 장형진 26 12.4
29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주) 5 12.3
30 케이티앤지 (주)케이티앤지 10 10.7
31 에이치디씨 정몽규 27 11.7
32 케이씨씨 정몽진 16 11.0
33 코오롱 이웅열 37 10.4
34 대우건설 (주)대우건설 16 10.2

준대기업[편집]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자산 규모 5조 ~ 10조 사이의 기업이 지정된다.

2020년에는 오씨아이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서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강등됐으며, 에이치엠엠, 장금상선, IMM인베스트먼트, KG, 삼양이 신규로 지정됐다.

순위 기업집단명 동일인 소속회사수 자산총액 (조 원)
35 오씨아이 이우현 18 9.9
36 이랜드 박성수 31 9.9
37 태영 윤세영 61 9.7
38 SM 우오현 53 9.7
39 DB 김준기 20 9.6
40 세아 이순형 29 9.6
41 네이버 이해진 43 9.5
42 넥슨 김정주 18 9.5
43 한국타이어 조양래 24 9.4
44 호반건설 김상열 33 9.2
45 셀트리온 서정진 9 8.8
46 중흥건설 정창선 35 8.4
47 넷마블 방준혁 25 8.3
48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15 8.3
49 태광 이호진 19 8.2
50 동원 김재철 25 7.9
51 한라 정몽원 14 7.7
52 삼천리 이만득 27 7.1
53 에이치엠엠 에이치엠엠(주) 4 6.5
54 장금상선 정태순 3 6.4
55 IMM인베스트먼트 지성배 3 6.3
56 한국지엠 한국지엠(주) 3 6.1
57 동국제강 장세주 12 6.1
58 다우키움 김익래 48 5.7
59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12 5.7
60 애경 장영신 38 5.6
61 하이트진로 박문덕 17 5.4
62 유진 유경선 46 5.4
63 KG 곽재선 20 5.3
64 삼양 김윤 13 5.1

재계순위 변동[편집]

2015년
순위 기업집단명 자산총액
1 삼성 351.5조 원
2 한국전력공사 196.2조 원
3 현대자동차 194조 원
4 한국토지주택공사 171.7조 원
5 SK 152.3조 원
6 LG 105.5조 원
7 롯데 93.4조 원
8 포스코 84.5조 원
9 GS 58.5조 원
10 현대중공업 57.4조 원
11 한국도로공사 55.4조 원
12 농협 45.4조 원
13 한국가스공사 45.2조 원
14 한진 38.3조 원
15 한화 37.9조 원
16 kt 34.5조 원
17 두산 33조 원
18 신세계 27조 원
19 한국수자원공사 25.2조 원
20 CJ 24.6조 원
21 한국철도공사 21.9조 원
22 LS 20.9조 원
23 한국석유공사 20.1조 원
24 대우조선해양 19.9조 원
25 금호아시아나 18.8조 원
26 대림 17.2조 원
27 부영 16.8조 원
28 동부 14.6조 원
29 현대 12.5조 원
30 현대백화점 12.1조 원
31 OCI 12조 원
32 인천도시공사 11.7조 원
33 효성 11.1조 원
34 대우건설 10.4조 원
35 에쓰오일 10.3조 원
36 영풍 10.3조 원
37 KCC 10.1조 원
38 미래에셋 9.9조 원
39 동국제강 9.7조 원
40 코오롱 9조 원
41 한진중공업 8.9조 원
42 한라 8.5조 원
43 한국타이어 8.4조 원
44 KT&G 8.3조 원
45 한국GM 8.2조 원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순위 기업집단명 자산총액 기업집단명 자산총액 기업집단명 자산총액 기업집단명 자산총액 기업집단명 자산총액
1 삼성 348.2조 원 삼성 363.2조 원 삼성 399.5조 원 삼성 414.5조 원 삼성 424.9조 원
2 현대자동차 209.7조 원 현대자동차 218.6조 원 현대자동차 222.7조 원 현대자동차 223.5조 원 현대자동차 234.7조 원
3 한국전력공사 208.3조 원 SK 170.7조 원 SK 189.5조 원 SK 218조 원 SK 225.5조 원
4 한국토지주택공사 170조 원 LG 112.3조 원 LG 123.1조 원 LG 129.6조 원 LG 137.0조 원
5 SK 160.8조 원 롯데 110.8조 원 롯데 116.2조 원 롯데 115.3조 원 롯데 121.5조 원
6 LG 105.9조 원 포스코 78.2조 원 포스코 79.7조 원 포스코 78.3조 원 포스코 80.3조 원
7 롯데 103.3조 원 GS 62조 원 GS 65조 원 한화 65.6조 원 한화 71.7조 원
8 포스코 80.2조 원 한화 58.5조 원 한화 61.3조 원 GS 62.9조 원 GS 66.8조 원
9 GS 60.3조 원 현대중공업 54.3조 원 농협 58.1조 원 농협 59.2조 원 현대중공업 62.9조 원
10 한국도로공사 57.7조 원 농협 50.8조 원 현대중공업 56.1조 원 현대중공업 54.8조 원 농협 60.6조 원
11 한화 54.7조 원 신세계 32.3조 원 신세계 34.1조 원 신세계 36.4조 원 신세계 44.1조 원
12 현대중공업 53.5조 원 kt 32.1조 원 kt 30.7조 원 kt 34조 원 kt 36.3조 원
13 농협 50.1조 원 두산 30.4조 원 두산 30.5조 원 한진 31.7조 원 CJ 34.5조 원
14 한국가스공사 40.5조 원 한진 29.1조 원 한진 30.3조 원 CJ 31.1조 원 한진 33.6조 원
15 한진 37조 원 CJ 27.8조 원 CJ 28.3조 원 두산 28.5조 원 두산 29.3조 원
16 두산 32.4조 원 부영 21.7조 원 부영 22.4조 원 부영 22.8조 원 LS 23.7조 원
17 kt 31.3조 원 LS 20.7조 원 LS 21조 원 LS 22.6조 원 부영 23.3조 원
18 신세계 29.2조 원 대림 18조 원 대림 18.7조 원 대림 18조 원 대림 18.7조 원
19 CJ 24.8조 원 금호아시아나 15.6조 원 에쓰오일 15.2조 원 미래에셋 16.9조 원 미래에셋 18.6조 원
20 서울주택도시공사 23.7조 원 대우조선해양 15.3조 원 미래에셋 15조 원 에쓰오일 16.3조 원 금호아시아나 17.6조 원
21 부영 20.4조 원 미래에셋 15.2조 원 현대백화점 14.3조 원 현대백화점 15.3조 원 에쓰오일 16.7조 원
22 LS 20.2조 원 에쓰오일 14조 원 영풍 12.3조 원 효성 13.5조 원 현대백화점 16.0조 원
23 한국수자원공사 19.3조 원 현대백화점 13.4조 원 대우조선해양 12.2조 원 한국투자금융 13.3조 원 카카오 14.2조 원
24 대우조선해양 19.2조 원 OCI 11.8조 원 한국투자금융 12조 원 대우조선해양 13조 원 한국투자금융 14.0조 원
25 대림 18.8조 원 효성 11.5조 원 금호아시아나 11.9조 원 영풍 12조 원 교보생명보험 13.6조 원
26 한국철도공사 18.4조 원 영풍 12.3조 원 효성 11.7조 원 하림 11.9조 원 효성 13.5조 원
27 한국석유공사 17.5조 원 KT&G 10.8조 원 OCI 11.3조 원 교보생명보험 11.7조 원 하림 12.5조 원
28 금호아시아나 15.2조 원 한국투자금융 10.7조 원 KT&G 11조 원 금호아시아나 11.4조 원 영풍 12.4조 원
29 현대백화점 12.8조 원 대우건설 10.7조 원 KCC 11조 원 KT&G 11.2조 원 대우조선해양 12.3조 원
30 현대[1] 12.3조 원 하림 10.5조 원 교보생명보험 10.9조 원 코오롱 10.7조 원 KT&G 10.7조 원
31 OCI 11.6조 원 KCC 10.5조 원 코오롱 10.8조 원 OCI 10.7조 원 HDC 11.7조 원
32 효성 11.5조 원 코오롱 9.6조 원 하림 10.5조 원 카카오 10.6조 원 KCC 11.0조 원
33 미래에셋 11조 한국타이어 8.9조 원 대우건설 9.7조 원 HDC 10.6조 원 코오롱 10.4조 원
34 에쓰오일 10.9조 원 교보생명보험 8.9조 원 중흥건설 9.6조 원 KCC 10.4조 원 대우건설 10.2조 원
35 인천도시공사 10.8조 원 중흥건설 8.5조 원 한국타이어 9.1조 원 SM 9.8조 원 OCI 9.9조 원
36 대우건설 10.7조 원 DB 8.3조 원 태광 8.7조 원 대우건설 9.6조 원 이랜드 9.9조 원
37 영풍 10.6조 원 동원[2] 8.2조 원 SM 8.6조 원 중흥건설 9.6조 원 태영 9.7조 원
38 하림 9.9조 원 한라 8.2조 원 셀트리온 8.6조 원 한국타이어 9.5조 원 SM 9.7조 원
39 KCC 9.8조 원 세아 8.1조 원 카카오 8.5조 원 세아 9.4조 원 DB 9.6조 원
40 KT&G 9.6조 원 태영 7.9조 원 세아 8.5조 원 태광 9.3조 원 세아 9.6조 원
41 한국타이어 9.4조 원 한국지엠 7.5조 원 한라 8.3조 원 이랜드 9.3조 원 네이버 9.5조 원
42 코오롱 9.1조 원 이랜드 7.5조 원 이랜드 8.3조 원 셀트리온 8.8조 원 넥슨 9.5조 원
43 교보생명보험 8.5조 원 아모레퍼시픽 7.5조 원 DB 8조 원 DB 8.7조 원 한국타이어 9.4조 원
44 한국투자금융 8.3조 원 태광 7.4조 원 호반건설 8조 원 호반건설 8.5조 원 호반건설 9.4조 원
45 DB 8.1조 원 동국제강 7.1조 원 동원 8조 원 네이버 8.3조 원 셀트리온 8.8조 원
46 SM[2] 7조 원 현대산업개발 8조 원 태영 8.3조 원 중흥건설 8.4조 원
47 호반건설[2] 7조 원 태영 7.9조 원 넥슨 7.9조 원 넷마블 8.3조 원
48 현대산업개발 6.9조 원 아모레퍼시픽 7.7조 원 동원 7.8조 원 아모레퍼시픽 8.3조 원
49 셀트리온 6.8조 원 네이버 7.7조 원 한라 7.7조 원 태광 8.2조 원
50 카카오[2] 6.8조 원 동국제강 7조 원 아모레퍼시픽 7.6조 원 동원 7.9조 원
51 네이버[2] 6.6조 원 메리츠금융[3][4] 6.9조 원 삼천리 6.8조 원 한라 7.7조 원
52 한진중공업 6.6조 원 넥슨 6.7조 원 한국지엠 6.6조 원 삼천리 7.1조 원
53 삼천리 6조 원 삼천리 6.5조 원 동국제강 6.5조 원 에이치엠엠[5] 6.5조 원
54 금호석유화학 5.7조 원 한국지엠 6.5조 원 유진 6.3조 원 장금상선[5] 6.4조 원
55 하이트진로 5.5조 원 금호석유화학 5.8조 원 금호석유화학 5.8조 원 IMM인베스트먼트[5] 6.3조 원
56 넥슨[2] 5.5조 원 한진중공업[4] 5.7조 원 하이트진로 5.6조 원 한국지엠 6.1조 원
57 한솔 5.3조 원 넷마블[3] 5.5조 원 넷마블 5.5조 원 동국제강 6.1조 원
58 하이트진로 5.6조 원 애경[6] 5.2조 원 다우키움 5.7조 원
59 유진[3] 5.3조 원 다우키움[6] 5조 원 금호석유화학 5.7조 원
60 한솔[4] 5.1조 원 애경 5.6조 원
61 하이트진로 5.4조 원
62 유진 5.4조 원
63 KG[5] 5.3조 원
64 삼양[5] 5.1조 원

각주[편집]

  1. 2017년 해제
  2. 2017년 신규지정
  3. 2018년 신규지정
  4. 2019년 해제
  5. 2020년 신규지정
  6. 2019년 신규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