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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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주식회사
Yeochun NCC Co., Ltd.
창립 1999년 12월 28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대한상공회의소빌딩 8층
핵심 인물 최금암 (대표이사 사장)
이규정 (대표이사 부사장)
자본금 100,000,000,000원 (2015.12)
매출액 4,697,093,091,621원 (2015)
영업이익 317,976,463,791원 (2015)
순이익 232,992,647,189원 (2015)
자산총액 2,196,846,000,340원 (2015.12)
주요 주주 대림산업주식회사(50%), 한화케미칼주식회사(50%)
종업원 891명 (2015.12)
웹사이트 www.yncc.co.kr

여천NCC대한민국의 석유화학산업 기초 원료 제조 및 판매 회사이다.

역사[편집]

1999년 대림산업(주)와 한화케미칼(주)에서 각사의 나프타분해시설(NCC)을 통합하여 설립했다. 여천NCC는 대한민국 NCC(Naphtha Cracking Center)업체로 원료인 나프타를 열분해하여 에틸렌 191만톤을 비롯하여, 프로필렌 111만톤, 벤젠, 툴루엔, 자일렌, 스티렌노머, 부타디엔 등 총520만 톤의 각종 석유화학산업의 기초원료를 생산하여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여천NCC(주)는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품목 전문화, 대형화, 핵심사업 집중화를 이룩하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NCC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The World Best Company를 지향하는 여천NCC(주)는 세계최고의 석유화학 제품생산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최첨단 화학기업으로 거듭나며 세계로 도약하고 있다. 새로운 화학세계의 개척과 인간의 행복한 생활 창조, The World Best Company 여천NCC가 이루어 가고있다. 2014년 기준 매출액은 대략 7조1천억원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8층 (남대문로4가, 대한상공회의소빌딩)에 있다.(우:04513) 공장은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3로 2 (평여동)에 있다.(우:59612)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대한민국의 기업들 중 하나이다. 2007년 잡코리아 조사 결과 17.4년으로 집계되었다.[1] [2]

연혁[편집]

  • 1979년 10월 - 대림산업(주) 제1나프타 분해공장 가동. 한화석유화학(주) 여천공장 준공.
  • 1992년 10월 - 한화석유화학(주) 여천 나프타분해공장 준공.
  • 1999년 12월 28일 - 대림산업(주)와 한화케미칼(주) 간의 NCC부문 통합 법인인 여천NCC(주) 출범.
  • 2005년 12월 - SM공장 증설(14만 5천 톤)
  • 2006년 12월 - 제1나프타분해공장 증설(34만 7천 톤)
  • 2006년 12월 - 제1방향족공장 증설(4만 천 톤/BZ)
  • 2006년 12월 - BD공장 증설(5만 톤)
  • 2010년 06월 - 제3나프타분해공장 증설(5만 톤)
  • 2015년 09월 - OCU공장 준공(14만 1천 톤)
  • 2016년 06월 - C5공장 건설 중(IPM 3만 8천톤)

경영이념[편집]

2015년 '인화단결', '선진경영', '미래창조'를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다.

참조[편집]

  1. 김석훈 기자 (2007년 4월 16일). “포스코 직원 평균19년 근속”. 2007년 5월 4일에 확인함. 
  2. 박철근 기자 (2007년 4월 16일). “대기업 직원 근속년수 평균 11.7년”. 2007년 5월 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