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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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三星웰스토리, Samsung Welstory)는 1982년 삼성그룹 연수원에서의 식음서비스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식품회사이다. 식음서비스에 과학적 기준을 수립하고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물류 인프라 확장과 더불어 현재 식품연구소와 조리아카데미 등 식음 R&D 투자를 기반으로 식문화 트렌드의 개발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 사업으로는 중국, 베트남 등으로 확장되었고 위탁급식, 식자재유통, 해외사업, 온라인사업, 푸드서비스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연혁[편집]

1990년 ~ 1999년[편집]

2000년 ~ 2009년[편집]

2010년 ~ 현재[편집]

  • 2010년 09월 프리미엄 식음서비스 브랜드 '델라코트(Delacourt)' 런칭
  • 2011년 07월 웰스토리 모바일 앱 런칭
  • 2012년 11월 평택물류센터 오픈
  • 2012년 03월 중국 합자법인 애보건 설립
  • 2013년 02월 건강 특화 서비스 브랜드 '헬스기빙(Health Giving)' 런칭
  • 2013년 12월 삼성웰스토리 창립
  • 2015년 01월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 2015년 01월 베트남 법인 WELV(Welstory Vietnam Company Limited) 설립
  • 2016년 02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 2016년 06월 중국 식자재유통 사업 진출
  • 2016년 11월 한국물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 2017년 02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식음서비스 부문' 2년 연속 선정
  • 2017년 05월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업영역[편집]

삼성웰스토리의 사업영역은 크게 푸드서비스, 식자재 유통, 해외사업, 온라인사업의 4가지 영역으로 볼 수 있다.

  • 푸드서비스 사업: 급식서비스인 welstory와 외식사업(DELACOURT, FRIGGA, health giving, 푸드코트 등) 포함.
  • 식자재유통 사업: 신선한 식자재 배송을 위한 콜드체인 시스템 도입.
  • 해외 사업: 중국과 베트남 급식시장 진출 등.
    • 2012년 ‘상해애보건기업관리복무유한공사’를 설립하여 중국에 진출하였고 현재 상해, 소주, 서안, 천진, 영파 등 7개 지역 48곳의 사업장을 운영하며 하루 12만 식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웰스토리의 중국 식음서비스 법인은 2016년 52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연평균 11%이상 성장해나가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 2015년에는 중국에 이어 베트남 급식시장에도 진출하였으며, 하노이, 박닌, 타이응웬, 호치민 등 베트남 4개 지역 32개 사업장에서 하루 20만식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 베트남법인은 베트남 급식시장에서 2016년 68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연평균 13% 이상 성장하였다.
  • 온라인 사업: 웰스토리몰(Welstorymall)을 운영하여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농수축산 전문 MD가 엄격히 선별한 품질보증상품만을 제안하는 프리미엄식품관인 MD's PROMISE부터 Health Giving, 산지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는 특산물 직송관인 산지직송관 뿐만 아니라 트렌드와 시기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외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식품연구소, 조리아카데미 등을 통한 식품R&D 분야와 물류시스템, ERP 시스템을 통한 식음인프라 영역에도 매진한다.

참고문헌[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