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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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원어
Renault Samsung Motors
형태주식회사, 외부감사법인
산업 분야자동차 제조
창립2000년 7월 14일
창립자르노
해체삼성자동차/삼성상용차: 2000년
본사 소재지부산광역시 강서구 르노삼성대로 61 (신호동)
핵심 인물
도미닉 시뇨라 (대표이사 사장)
제품SM 시리즈
QM 시리즈
서비스수송기기 제조업
매출액5,018,326,350,731원 (2015)
영업이익
326,225,359,480원 (2015)
251,202,272,037원 (2015)
자산총액2,085,799,544,110원 (2015.12)
주요 주주프랑스 르노 (79.90%)
대한민국 삼성카드 (19.90%)
우리사주조합 (0.20%)
종업원 수
4,220명 (2015.12)
모기업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자본금440,000,000,000원 (2015.12)
시장 정보비상장기업
슬로건새로운 10년, 세계로의 비상
웹사이트www.renaultsamsungm.com

르노삼성자동차(―三星自動車, Renault Samsung Motors)는 대한민국을 주 사업 기반으로 하는 르노 계열의 자동차 제조사이다.

2022년 삼성과의 브랜드 계약이 종료된다.[1] 추후 르노삼성자동차가 삼성그룹르노의 계약이 종료되는 2023년에는 새로운 이름으로 아예 바뀔 수도 있다.

역사[편집]

삼성그룹이 자동차 사업에 진출하면서 1995년 삼성자동차(주)가 설립되었다. 삼성자동차는 일본 닛산과 기술제휴를 맺고, 닛산의 자동차 공장 설비 및 자동차 부품을 수입, 조립하여 1998년부터 SM5를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IMF 사태의 여파 등으로 실적이 악화되어, 삼성자동차는 1999년 법정관리를 신청하기에 이르게 된다. 이후 삼성자동차의 자산은 프랑스 르노의 계열사인 르노그룹 BV와 삼성카드가 주축이 되어 설립된 르노삼성자동차(주)가 인수하여 자동차 제조 및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카드가 지분의 19.9 %를 보유하며, 삼성 브랜드를 사용하는 대가로 영업이익이 발생할 경우 매출의 0.8 %를 로열티로 받고 있다.

한편 1996년에는 삼성중공업 상용차사업부가 분리되어 삼성상용차(주)가 설립되었다. 삼성상용차는 삼성중공업 시절부터 닛산 디젤 빅섬 기반의 대형 트럭을 생산해 왔으며, 1998년에는 대구광역시 달서구성서산업단지에 신설한 공장에서 소형 트럭인 야무진을 생산하였다. 2000년에는 삼성상용차가 파산하였다.

연혁[편집]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 제품 및 판매 제품[편집]

같이 보기[편집]

관련 항목[편집]

경쟁 자동차 업체[편집]

지분 관련사[편집]

각주[편집]

  1. 연합뉴스. “르노삼성차, 넉달후 '삼성' 브랜드 계약 종료…2년만 더 쓸듯”. 《매일경제》. 2020년 10월 24일에 확인함. 
  2. 문성규 (2002년 2월 23일). “법원, 삼성상용차 파산 선고”. 《중앙일보》. 2018년 4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