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탈리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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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탈리스만(Renault Talisman, 중국어:塔利斯曼(1세대 한정))은 2001년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 카로 처음 내놓았으며 영어로 부적을 의미한다. 현재는 르노의 플래그쉽 모델이며, 라구나래티튜드의 통합 후속 모델이다.

역사[편집]

본격적인 양산은 2011년르노삼성 SM7의 수출명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전기형은 닛산 플랫폼 기반이다.) 2015년에 2세대(르노삼성 SM6)가 공개되었다.

1세대와는 달리 2세대는 준대형에서 중형급으로 바꿔서 나왔다. 현재는 2세대만 생산하며 유럽은 2세대 모델부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2세대는 스테이션 왜건 사양도 있으나 유럽에서만 생산, 판매한다. 판매 국가는 대한민국, 베트남, 중동, 모로코, 유럽(영국, 아일랜드, 몰타 제외)이며 처음부터 우핸들 사양을 개발하지 않았다.

사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