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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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희(鄭商熙, 1907년 8월 7일 ~ 1981년 3월 7일)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제4·5대 국회의원이다. 본관은 온양이며, 충청북도 중원군 출신이다.

생애[편집]

1939년 협신산업상사 대표를 시작으로, 광복 후 1949년 삼호방적·삼호무역 부사장, 1956년 동화통신사 부사장, 1957년 제일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사장, 1961년 대한방직협회 이사, 1968년 삼호방직무역주식회사 회장, 1969년 삼성전자 사장, 1970년 삼성물산 사장, 동방생명보험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1958년 자유당 소속으로 충청북도 중원군에서 제4대 민의원에 당선되었으며, 1960년에는 무소속으로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협신산업상사 대표
  • 동화통신사 부사장
  • 제일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장
  • 제4대 국회의원 (자유당 / 충청북도 중원군)
  • 제5대 국회의원 (무소속 / 충청북도 중원군)
  • 대한육상경기연맹 이사장
  •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
  • 대한체육회 이사장

가족[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