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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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鄭在恩
출생 1938년 3월 15일(1938-03-15) (79세)
충청북도 충주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관 온양
직업 기업인
소속 신세계그룹 명예회장
배우자 이명희
자녀 정용진, 정유경
부모 정상희

정재은(鄭在恩, 1938년 3월 15일 ~ )은 대한민국기업인으로 신세계그룹조선호텔의 명예회장이다. 삼성물산 사장과 제4·5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상희의 아들이며, 배우자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의 5녀인 이명희이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가족 관계[편집]

관계 이름 출생일 사망일 활동사항
부친 정상희 1907년 8월 7일 1981년 3월 7일 제4대,5대국회의원(충북 중원군), 삼성물산 사장, 동방생명 회장
아내 이명희 1943년 9월 5일 신세계그룹 회장
아들 정용진 1968년 9월 19일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1972년 10월 5일 신세계그룹 백화점 부문 총괄사장

사건[편집]

2006년 9월 보유주식 147만 4천여주를 자녀에게 증여하였고 증여세 약 3500억원을 납부하였다.[1] 2006년 우주인 선발에 69세의 나이로 참가하였지만 탈락하였다.[2]

각주[편집]

  1. “신세계 오너일가 지분증여세 3천500억원 납부”. MBN TV. 2007년 3월 29일. 
  2. “<사람들> 정재은 신세계 명예회장”. 연합뉴스 경제. 2006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