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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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렬(李得洌, 1939년 5월 7일 ~ 2001년 2월 24일)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기자이다. 본관은 원주.

보인상업고등학교한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66년 문화방송의 보도국에 입사, 1974년 가을부터 1987년 4월 30일까지 13년간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였으며, 1987년 문화방송 워싱턴지사장으로 부임할 때까지 진행을 하여 당시 최장수 앵커라는 기록을 세웠다.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문화방송의 사장을 지냈으며, 이를 끝으로 퇴임, 이후에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지내기도 하였으나, 2000년 10월 부터 2001년 1월까지 "MBC초대석 이득렬입니다"라는 제목의 프로그램 진행자를 맡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잠깐 복귀한 적이 있다.

2001년 2월 24일간경변 합병증인 식도 정맥류 파열로 타계하였다(향년 61세).

어록[편집]

  • 이득렬 앵커는 생전에 뉴스를 끝마칠 때마다 항상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MBC 뉴스데스크 여기서 전부 마치겠습니다."

외부 링크[편집]

전임
강성구
제12대 문화방송 사장
1996년 7월 22일 ~ 1999년 3월 8일
후임
노성대
전임
홍두표
제17대 한국관광공사 사장
1999년 6월 26일 ~ 2000년 5월 16일
후임
조홍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