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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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명(1973년 ~ )은 MBC 기자로 재직 중인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본관은 개성이며,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이다.

고 장자연과 관련한, 장자연 문건의 목격자인 윤지오에게 문건에 등장한 실명을 공개하도록 강압적으로 압박한 것이 논란되었다.

내부고발자 윤씨는 실명공개로 고소당하면 인생을 책임져줄 수 있냐고 했으나, 윤씨의 희생으로 진실을 밝혀야한다고하여 내부고발자의 신변을 무시하여 공분을 산바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9 ~ 2001 세계일보 기자
  • 2001 MBC 보도국 기자
  • MBC 통일외교부 기자
  • MBC 보도국 사회부 기자
  • MBC 앵커
  • MBC 보도국 정치부 기자
  • MBC 보도국 국제부 기자
  • MBC 기자협회장
  • 한국기자협회 부회장(MBC)
  • MBC 보도국 앵커
  • MBC 보도본부 보도국 정치사회에디터 정치팀 기자

방송[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