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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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본명 조영숙
출생 1959년 5월 25일(1959-05-25) (58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남도 완도군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다른 이름 조진원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8년 ~ 현재
학력 장훈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소속사 아이티이엠

이보희(李甫姬, 1959년 5월 25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본명은 조영숙이며,[1] 현재의 예명인 이보희를 쓰기 전에는 조진원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1978년 연극배우 첫 데뷔한 그녀는 이후 1979년 MBC 공채 11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무명 시절을 보낸 중, 감독 이장호의 눈에 띄어 《일송정 푸른 솔에》(1983)의 조연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화제작이 된 이장호의 《바보선언》(1983)에서 가짜 여대생 역으로 유명해졌다. 이보희라는 예명도 이장호 감독이 자신의 성을 따서 지어 준 것이다.

1980년대의 대표적인 섹시 여배우 중 한 명이며 이 시기의 영화 출연작으로 《무릎과 무릎 사이》(1984), 《어우동》(1985),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 등이 있다. 유지인 · 장미희 · 정윤희의 뒤를 이어 영화 쪽으로 원미경·이미숙과 80년대 중반 여배우 신 트로이카로 불리었다.

1990년대 이후로는 영화보다 텔레비전 드라마 위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연작으로 《여인천하》,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달려라 울엄마》, 《하늘이시여》, 《서울 1945》 등이 있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편집]

기타 활동[편집]

수상[편집]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이원홍 기자 (1997년 3월 21일). “[연예가 프리즘] 홍기훈은 法名…황신혜 본명은 황정만”. 동아닷컴. 2007년 11월 3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