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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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출생 1947년 6월 19일(1947-06-19) (68세)
미국 미 군정 조선 경기도 개성부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6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형제자매 윤여순 (동생)
배우자 조영남 (1975년 ~ 1987년)

윤여정(尹汝貞, 1947년 6월 19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여배우로 "한국의 메릴 스트립"이라는 평을 받는 배우이다.

학력[편집]

활동[편집]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1970년 MBC로 둥지를 옮겼으며 1971년 영화 《화녀》가 히트, MBC 일일연속사극 《장희빈》에서 장희빈 역을 맡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72년에는 김수현 작가의 출세작 《새엄마》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1975년 가수 조영남과 결혼하며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면서 잠정 은퇴하였다. 1976년 미국에서 중도귀국하여 MBC 드라마 《여고 동창생》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1984년, 13년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MBC 베스트셀러극장 - 고깔》의 여주인공으로 연예계에 전격 복귀하였다. 조영남과는 1987년에 이혼하였다.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광고[편집]

수상[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기타[편집]

  • 배우 문희, 가수 이장희와는 초등학교 동창이다.
  • 초등학교 2년 선배인 배우 남성훈과는 여러 드라마에서 부부로 자주 나왔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