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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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출생 1947년 6월 19일(1947-06-19) (70세)
미 군정 조선 경기도 개성부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6년 ~ 현재
종교 무종교
형제자매 윤여순 (동생)
배우자 조영남 (1975년 ~ 1987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윤여정(尹汝貞, 1947년 6월 19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연예 활동[편집]

1966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어 같은 해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71년 《화녀》의 주연을 맡아 그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대종상 신인여우상, 제4회 시체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1]

데뷔 50주년을 맞이하여 윤여정은 스타일조선 2016년 10월호의 김윤진, 이솜과 함께 찍은 화보에서 나이에 구애 받지 않는 동시대적인 감각을 보여주는 에이지리스 시크(Ageless Chic) 콘셉트를 선보였다.[2] 2016년 영화 《죽여주는 여자》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활발하고 강렬한 활동을 보여주었다.[3]

학력[편집]

결혼과 이혼[편집]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1975년 가수 조영남과 결혼하며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면서 잠정 은퇴하였으나, 1984년 13년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연예계에 전격 복귀하였다. 조영남과는 1987년에 이혼하였다.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광고[편집]

예능[편집]

수상[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