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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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출생1969년 9월 28일(1969-09-28)(52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87년 ~ 현재
종교개신교
소속사아이티이엠
자녀1남 1녀

김혜선(1969년 9월 28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고3때 MBC 청소년드라마 《푸른교실》에 캐스팅되며 배우로 첫발을 디뎠다.

데뷔 초 청순하고 명랑한 이미지의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1988년에는 '시라카와 쇼코'(白川翔子)라는 예명을 사용하여 일본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95년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3년 만인 1997년 귀국, KBS드라마 《모정의 강》으로 복귀하였다. 2003년 9월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접었으며, 2004년 7월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극비리에 재혼하였으나 2009년 두 번째 이혼을 하였다.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두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1]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편집]

뮤직비디오[편집]

홍보대사[편집]

  • 2001년 한민족복지재단 홍보대사
  • 2005년 남양주시 홍보대사
  • 2007년 대구지방경찰청 명예경찰관 경사
  • 2015년 월드쉐어 홍보대사
  • 2017년 성심보육원 홍보대사
  • 2017년 한국입양홍보회 홍보대사

수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동아닷컴 (2009년 8월 19일). “김혜선 “두 번째 이혼, 혼자 울었다””. 동아일보. 2010년 4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