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배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김혜선
金慧渲
출생 1969년 9월 28일(1969-09-28) (48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다른 이름 일본 활동 시절 시라카와 쇼코(白川翔子)라는 예명으로 활약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7년 ~ 현재
학력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중퇴
형제자매 누이동생 3명
배우자 이차용
자녀 1남 1녀
소속사 아이티이엠

김혜선(金慧渲, 1969년 9월 28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숭의여자중학교 재학시절, 명동에서 교내 바자홍보를 위해 CF제작사무소를 방문했다가 촬영기사의 눈에 들어 즉석에서 모델로 데뷔하였다. 이후, 안양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오리온, 롯데삼강, 한국화장품 등 많은 CF에 출연했으며, 고3때 MBC 청소년드라마 《푸른교실》에 캐스팅되며 배우로 첫발을 디뎠다. 데뷔 초 청순하고 명랑한 이미지의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1988년에는 '시라카와 쇼코'(白川翔子)라는 예명을 사용하여 일본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95년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3년만인 1997년 귀국, KBS드라마 《모정의 강》으로 복귀하였다. 2003년 9월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접었으며, 2004년 7월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극비리에 재혼하였으나 2009년 두 번째 이혼을 하였다.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두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 현대극에서는 주로 권력욕이 많은 돈많은 사모님역을 사극에서는 상궁역으로 주로 나오고 있다 [1]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편집]

수상[편집]

사진집[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동아닷컴 (2009년 8월 19일). “김혜선 “두 번째 이혼, 혼자 울었다””. 동아일보. 2010년 4월 19일에 확인함.